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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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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37회 작성일 11-08-1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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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얼짱이니, 몸짱이니, 키가 커서 위너라느니? 이런 말을 듣고 세상이 참 재미있게 변하는구나? 했다. 아니, 예전이나 지금이 다를것은 없다 단지 들어내고 하느냐? 숨기고 하느냐? 의 차이일 뿐이다.
보물을 소중이 여기고 좋은 것에 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마땅하다.
그러나 혹시 내용물이 부족하게 느껴져서 과대 포장을 하는 경우는 없지 않은지?
간혹 그 체면 때문에 부조금의 두께를 두툼하게 하는 사람들도 보게되면 마음이 짠하다.
왜? 그렇게 겉에 치중할까?
나의 무엇을 가리려고 하는 것일까? 아님 소중해서 보호하려는 것일까?

과연 나는 겉과 속, 중에서 어떤 것에 치중하는 사람인가? 알아 보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해보자.

당신에게 누군가 1냥의 금을 주고 "이것을 당신에게 줄테니 잘 보관하세요." 라고 말하며 주었다면 어떻게 할까요?
다른 포장지 안에 금을 둘것인가? 겉에 포장으로 금을 사용할것인가?
당신은 속에 좋은것을 두겠는가? 아님 겉에 좋은 것을 두겠는가? 말이다.

포장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단지, 포장에 지나쳐서 중심인 속을 잃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될까 걱정이 되어서 그런다. 내 속이 들어나 보일까봐 숨기려고 화장을 하는지, 정말 내 속사람이 소중하기에 겉사람으로 포장하는 것인지....
신앙인들의 속을 걱정한다.
기독인들의 중심을 걱정해 본다.
내 자신의 속이 어느정도 귀한가를 생각해 본다.
나는 겉치레와 외모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는지?
나는 내 내면과 영원한 삶을 위해 무엇을 투자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서의 삶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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