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교회는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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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이는 세상에 있는 교회를 탓하자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신앙을 지키고 진정성을 가진 자들의 모임을 주님은 교회라 하시는데.
과연 그 진정성을 가지고 모일 수 있는가? 말이다.
남에게 억지로 보이려고하지 않는 보이는 교회, 그러나 마땅이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는 강력한 힘을 소유한 교회.
주님이 머리가 되고 우린 모두 몸인, 그리고 지체인 교회를 구할수있는가?
우리가 몸을 입고있는한 어려울 것이다.
그 어려운 일을 하나님은 하실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일하신 것 처럼.
그렇다면 우린 할 수 있다.
주님의 영을 받은 자들의 모임이고 교회라면 말이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기대하고, 기도하며, 믿는 교회....
오늘 나의 섬기는 교회와 나 자신에 대하여 나는 어떤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성령의 감동으로 인도함을 받고 서로 하나가 되어 움직일 수 있는 온전한
내려 놓음이야 말로 주님의 교회일 것이다.
사람에게 보이려는 교회가 아닌, 성령받은 자들의 모임이 되어 세상에서 일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현시대의 교회는 세상에서 일하려는 것보다 교회에서 일하는 일꾼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듯하다.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해 본다.
나를 주님께 맡기는 도구됨의 신앙생활을 해 보기로 다짐해 본다.
나를 주님께 맡길때에 비로소 무형교회는 존재하고 세상에 사랑을 심게 될것이다.
세상에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감사해서 사랑을 전하고
나누길 위해 일하는 전도자가 되고 싶다.
보이지 않는 신앙을 지키고 진정성을 가진 자들의 모임을 주님은 교회라 하시는데.
과연 그 진정성을 가지고 모일 수 있는가? 말이다.
남에게 억지로 보이려고하지 않는 보이는 교회, 그러나 마땅이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는 강력한 힘을 소유한 교회.
주님이 머리가 되고 우린 모두 몸인, 그리고 지체인 교회를 구할수있는가?
우리가 몸을 입고있는한 어려울 것이다.
그 어려운 일을 하나님은 하실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일하신 것 처럼.
그렇다면 우린 할 수 있다.
주님의 영을 받은 자들의 모임이고 교회라면 말이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기대하고, 기도하며, 믿는 교회....
오늘 나의 섬기는 교회와 나 자신에 대하여 나는 어떤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성령의 감동으로 인도함을 받고 서로 하나가 되어 움직일 수 있는 온전한
내려 놓음이야 말로 주님의 교회일 것이다.
사람에게 보이려는 교회가 아닌, 성령받은 자들의 모임이 되어 세상에서 일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현시대의 교회는 세상에서 일하려는 것보다 교회에서 일하는 일꾼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듯하다.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해 본다.
나를 주님께 맡기는 도구됨의 신앙생활을 해 보기로 다짐해 본다.
나를 주님께 맡길때에 비로소 무형교회는 존재하고 세상에 사랑을 심게 될것이다.
세상에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감사해서 사랑을 전하고
나누길 위해 일하는 전도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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