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주었더니 쓸 줄 모르고 낭비하는 사람들
페이지 정보

본문
더 큰 일을 위해 쉬면서 느껴 보라고 자유를 주었더니 방황한다.
그게 나의 삶이다.
주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바로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선악과를 먹어야 육의 일과 영의 일을 분별 할 수 있다. 우린 모두 궁금함에는 아무도 못 참는다. 그래서 우리도 선악과를 먹었다.
그리곤 죄에서 번민하고 나의 죄 때문에 숨어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 저것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지 한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것이 우리네 마음이 듯하다.
그런데 유일하게 해 볼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단 하나밖에 없는 목숨인 생명이다. 어려운 것이 바로 죽어 보는 것이다.
죽어 보면 천국이 있는지 지옥이 있는지 알 것이 아닌가?
그런데 누구도 죽어 보려고 하진 않을 것이다.
더욱 놀라운 일은 그런 죽음을 두려워하는 우리가 죽어가는 일을 서슴없이 하고 있는데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말이다. 죽는 것은 누구에게나 당연하게 찾아오는 하나님의 말씀의 법인데 말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도 모르는 우리의 삶.
오늘도 우린 죽어 가고 있다. 아니 죽으려고 산다.
옳고 그름의 선악과를 먹으면서 말이다.
생명나무 실과를 먹어야 사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바로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것이다. (요 1:1-3)
말씀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셨다.
과연 맡는 말씀이다. 우린 우리의 세상방법과 욕심과 이기적인 생각과 관심에서 죽어야 한다.
그래야 산다. 주님이 그 첫 열매로 죽으셨고 결국 부활하셔서 보여 주셨다.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마귀를 먹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먹어야 한다. (요 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마귀가 말하는 보기 좋은 유혹의 것을 먹지 말고, 주님이 주시는 참말인 길, 진리, 생명을 먹는 것이다.
오늘 나에게 주신 자유를 어디에 사용할 까요?
세상은 세상의 것을 좇는다고 난리를 하고 감동을 받고 최선을 다할 이때에 우리는 목표를 어디에 두고 살아야 할 것인가?
사람들은 세상에서 최고가 되려고 하면 남을 누르거나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이기고 싸워서 최고가 되어야한다고 착각한다. 그래서 기독인들은 말한다. 그런 세상적인 정욕의 방법을 버리기 위해 최고가 되지 말고 그냥 최선을 다하라고 그런데 무조건 최고를 내려놓으면 너무 나약해진다.
방법을 바꾸어야지 근본을 무너뜨리면 더욱 위험해 진다.
자유를 통해 단점도 있을 수 있지만 그 단점 때문에 아예 자유를 버리고 전쟁이라도 발생되어야 단점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벌레 잡자고 집을 태워 버리는 일과 같은 것이다.
최고란 말을 빼버리면 우린 너무 약해진다.
주님은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말씀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 말했다. “최고가 되려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고 그러나 이 말이 틀리다는 옳고 그름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단지 목표나, 목적의식이 없이는 약하다는 말이다. 나는 말한다.
최고가 되려고 노력할 때 최선을 다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최선을 다하지 않고는 최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않고 최고가 되었다면 신의 은혜이며, 그 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신이다.
최고가 되려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이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최고는 있을 수 없듯이, 최고를 향해야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목표 없는 노력은 방향이 없는 무식한 무력일 뿐, 노력 없는 최고는 망상일 뿐.
주의 군사는 강하다. 강한 자에게 더욱 영적으로 강하고 약한 자에게 육적으로 약하다.
목표를 세워주고,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게 하라.
천국의 문은 결코 넓지 못하다.
눅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마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도다.
누구나 구원을 받을 수는 있지만 누구나 천국에 들어가진 못한다.
누구나 서울 가는 기차 티켓을 구입 할 수 있다. 그러나 서울 까지 가는 자는 기차를 끝까지 탄자이다.
사역자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아야 한다.
그 이야기는 버린 것을 구하지 말라는 것이다.
내게 있는 것으로 주를 섬기고, 하나님의 자녀를 섬기는 것이다.
주의 사자와 하나님의 자녀의 길은 엄격히 말하면 다르다.
주님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가 주님의 신부가 되길 원하신다. 바로 주의 종이 되어 섬기는 법을 가르치고 훈련하여 군사로 사용하신다.
행 2: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2: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2: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가장 인격적인 방법이 바로 선택이며, 그 선택 받은 자가 주를 따르며 끝까지 겸손히 섬겨야 하는 것이다.
누구나 청함을 받을 수는 있지만, 누구나 선택 받고 부름 받지는 못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택함 받은 자들 중에도 끝 까지 인내하고 따르는 자 만이 기업과 유업을 물려받게 된다는 사실. 천국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땅에 오디션을 통해 기획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노력하는 자들을 봅시다. 그들의 그 눈물겨운 노력 보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쉬울 까요?
물론 믿고 가만히 있으면 천국은 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린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죄를 짓고 있는데 과연 회개 없이 믿음 없이 가능할 까요?
당신들의 착각에서 어서 벋어 나세요!
이 땅에서 당신들이 좋아 하는 것을 좇다가는 결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는 사실과 의복을 갖추지 못한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는 사실과 육이 죽거나 육의 생각이 죽지 않으면 결코 천국은 어렵습니다.
간혹 우리의 나약한 육신을 죽여 주셔서라도 영혼을 살리시는 은혜를 보기도 합니다.
마 22: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고전 5:5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게 나의 삶이다.
주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바로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선악과를 먹어야 육의 일과 영의 일을 분별 할 수 있다. 우린 모두 궁금함에는 아무도 못 참는다. 그래서 우리도 선악과를 먹었다.
그리곤 죄에서 번민하고 나의 죄 때문에 숨어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 저것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지 한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것이 우리네 마음이 듯하다.
그런데 유일하게 해 볼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단 하나밖에 없는 목숨인 생명이다. 어려운 것이 바로 죽어 보는 것이다.
죽어 보면 천국이 있는지 지옥이 있는지 알 것이 아닌가?
그런데 누구도 죽어 보려고 하진 않을 것이다.
더욱 놀라운 일은 그런 죽음을 두려워하는 우리가 죽어가는 일을 서슴없이 하고 있는데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말이다. 죽는 것은 누구에게나 당연하게 찾아오는 하나님의 말씀의 법인데 말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도 모르는 우리의 삶.
오늘도 우린 죽어 가고 있다. 아니 죽으려고 산다.
옳고 그름의 선악과를 먹으면서 말이다.
생명나무 실과를 먹어야 사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바로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것이다. (요 1:1-3)
말씀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하셨다.
과연 맡는 말씀이다. 우린 우리의 세상방법과 욕심과 이기적인 생각과 관심에서 죽어야 한다.
그래야 산다. 주님이 그 첫 열매로 죽으셨고 결국 부활하셔서 보여 주셨다.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마귀를 먹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먹어야 한다. (요 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마귀가 말하는 보기 좋은 유혹의 것을 먹지 말고, 주님이 주시는 참말인 길, 진리, 생명을 먹는 것이다.
오늘 나에게 주신 자유를 어디에 사용할 까요?
세상은 세상의 것을 좇는다고 난리를 하고 감동을 받고 최선을 다할 이때에 우리는 목표를 어디에 두고 살아야 할 것인가?
사람들은 세상에서 최고가 되려고 하면 남을 누르거나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이기고 싸워서 최고가 되어야한다고 착각한다. 그래서 기독인들은 말한다. 그런 세상적인 정욕의 방법을 버리기 위해 최고가 되지 말고 그냥 최선을 다하라고 그런데 무조건 최고를 내려놓으면 너무 나약해진다.
방법을 바꾸어야지 근본을 무너뜨리면 더욱 위험해 진다.
자유를 통해 단점도 있을 수 있지만 그 단점 때문에 아예 자유를 버리고 전쟁이라도 발생되어야 단점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벌레 잡자고 집을 태워 버리는 일과 같은 것이다.
최고란 말을 빼버리면 우린 너무 약해진다.
주님은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말씀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 말했다. “최고가 되려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고 그러나 이 말이 틀리다는 옳고 그름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단지 목표나, 목적의식이 없이는 약하다는 말이다. 나는 말한다.
최고가 되려고 노력할 때 최선을 다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최선을 다하지 않고는 최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않고 최고가 되었다면 신의 은혜이며, 그 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신이다.
최고가 되려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이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최고는 있을 수 없듯이, 최고를 향해야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목표 없는 노력은 방향이 없는 무식한 무력일 뿐, 노력 없는 최고는 망상일 뿐.
주의 군사는 강하다. 강한 자에게 더욱 영적으로 강하고 약한 자에게 육적으로 약하다.
목표를 세워주고,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게 하라.
천국의 문은 결코 넓지 못하다.
눅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마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도다.
누구나 구원을 받을 수는 있지만 누구나 천국에 들어가진 못한다.
누구나 서울 가는 기차 티켓을 구입 할 수 있다. 그러나 서울 까지 가는 자는 기차를 끝까지 탄자이다.
사역자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아야 한다.
그 이야기는 버린 것을 구하지 말라는 것이다.
내게 있는 것으로 주를 섬기고, 하나님의 자녀를 섬기는 것이다.
주의 사자와 하나님의 자녀의 길은 엄격히 말하면 다르다.
주님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가 주님의 신부가 되길 원하신다. 바로 주의 종이 되어 섬기는 법을 가르치고 훈련하여 군사로 사용하신다.
행 2: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2: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2: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가장 인격적인 방법이 바로 선택이며, 그 선택 받은 자가 주를 따르며 끝까지 겸손히 섬겨야 하는 것이다.
누구나 청함을 받을 수는 있지만, 누구나 선택 받고 부름 받지는 못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택함 받은 자들 중에도 끝 까지 인내하고 따르는 자 만이 기업과 유업을 물려받게 된다는 사실. 천국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땅에 오디션을 통해 기획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노력하는 자들을 봅시다. 그들의 그 눈물겨운 노력 보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쉬울 까요?
물론 믿고 가만히 있으면 천국은 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린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죄를 짓고 있는데 과연 회개 없이 믿음 없이 가능할 까요?
당신들의 착각에서 어서 벋어 나세요!
이 땅에서 당신들이 좋아 하는 것을 좇다가는 결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는 사실과 의복을 갖추지 못한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는 사실과 육이 죽거나 육의 생각이 죽지 않으면 결코 천국은 어렵습니다.
간혹 우리의 나약한 육신을 죽여 주셔서라도 영혼을 살리시는 은혜를 보기도 합니다.
마 22: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고전 5:5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 이전글주님이 일하시며 주님이 높임을 받으신다. 12.02.29
- 다음글구원을 말한다. 12.01.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