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은 자꾸 궁금해져서 상대에게 확인하고 묻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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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생각은 읽혀지는 것이 아니고 느껴지는 것이다.
주께서 우릴 사랑하시는 것은 바로 느껴서 그 느낌의 감동대로 행하시는대서 들어난다.
우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그를 판단하거나 평가하며, 그것을 잘 할 때 용하다는 점쟁이 취급을 받는다. 그리고 영성이 뛰어나다고 말을 듣기도 한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상대의 생각보단 그의 마음을 깨달고 느끼는데서 알수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잘 모르는 법이다.
또 묻고 또 묻게 되는 것이다. 왜? 말로나 생각의 판단으로 알 수 없기 때문이다.
(ex)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서로 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것이 그 이유다. 생각으론 알겠는데 마음을 자꾸 확인하고 싶어서 분별이 잘 안되는 것이 바로 사랑의 증거인것이다.
나는 사람들의 마음과 과거나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처음 만나는 사람은 비교적 선명하게나타나지만, 점점 상대를 자주 만나게 되면 주안에서 주님의 마음으로 품는 사랑을 하게 되면서 생각이 흐려지게 된다. 왜냐하면 생각에서 마음으로 옮겨지게 되기 떄문이다. 그래서 자꾸 상대에게 묻게 된다.
"당신은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시냐고..."
이제는 주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진정한 교제란 알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알아가며 주님으로 만나는 것이며, 상대의 문제의 해결을 찾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시간을 단축하는 복을 나누는데 호흡을 가져 가는 것이 옳은 것으로 본다.
상대의 생각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주께서 하실 일이 무엇인지 깨달게 되는 것이 중요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로서 복받아 누리는 비결을 나누고 천국의 시민으로서의 존귀함을 간직하고 끝까지 인내하여 소망을 맞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께서 우릴 사랑하시는 것은 바로 느껴서 그 느낌의 감동대로 행하시는대서 들어난다.
우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그를 판단하거나 평가하며, 그것을 잘 할 때 용하다는 점쟁이 취급을 받는다. 그리고 영성이 뛰어나다고 말을 듣기도 한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상대의 생각보단 그의 마음을 깨달고 느끼는데서 알수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잘 모르는 법이다.
또 묻고 또 묻게 되는 것이다. 왜? 말로나 생각의 판단으로 알 수 없기 때문이다.
(ex)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서로 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것이 그 이유다. 생각으론 알겠는데 마음을 자꾸 확인하고 싶어서 분별이 잘 안되는 것이 바로 사랑의 증거인것이다.
나는 사람들의 마음과 과거나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처음 만나는 사람은 비교적 선명하게나타나지만, 점점 상대를 자주 만나게 되면 주안에서 주님의 마음으로 품는 사랑을 하게 되면서 생각이 흐려지게 된다. 왜냐하면 생각에서 마음으로 옮겨지게 되기 떄문이다. 그래서 자꾸 상대에게 묻게 된다.
"당신은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시냐고..."
이제는 주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진정한 교제란 알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알아가며 주님으로 만나는 것이며, 상대의 문제의 해결을 찾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시간을 단축하는 복을 나누는데 호흡을 가져 가는 것이 옳은 것으로 본다.
상대의 생각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주께서 하실 일이 무엇인지 깨달게 되는 것이 중요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로서 복받아 누리는 비결을 나누고 천국의 시민으로서의 존귀함을 간직하고 끝까지 인내하여 소망을 맞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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