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한 것과 나약한 것은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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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들이 점점 나약해지고 있다.
옛 선배님들은 최선을 다하여 헌신하며, 단순하지만 무식하리만큼 전도했다. 그리고 피를 쏫으며 순교했다.
그러나 요즘은 성경과 말은 많이들 연구하고 설교 하지만, 정작 작은 일에도 나약함을 보이고 숨죽이는 무리를 보게 된다.
말은 하지만 말의 능력은 없는...
세상과 타협한다. 정부와 타협한다. 분위기와 타협한다. 사람들의 눈과 타협한다. 구습과 타협한다. 나의 정욕과 타협한다.
나 부터도 그렇지 않은가?
강하지만, 담대하지만, 능력이 있지만, 겸손히 온유함으로 나아가는 기독인이 되고싶다.
그리고 젊은 청소년들과 장년들이 솔선수범하여 빛과 소금의 정직한 발언과 행동이 있어야 될 것이다.
나약한 기독인이 마치 온유한 기독인인양 숨어있고, 평화와 화평이란 말로 세상과 타협하는모습은 정말 버려야 할 가짜 신앙임을 느낀다.
무식한 전도, 오직 복음을 전하고 쓰러지며 담대히 일어나고 사자로의 포효를, 그리고 왕다운 품위와 절개를 지켜야 할 때이다.
나의 지식과 경험이 아닌, 물질과 동량스런 구제는 버리고, 사랑의 십자가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정직한 신앙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자가 되길 소망한다.
지금도 주님은 찾으신다. 정직하고 인내하며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담대히 기도하는 자들을....
주님을 향한 열정이 열정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주님 앞에 겸손히 구하고 담대히 일서는 기독인이 되자.
나와 모든 기독인이...
주님 받으소서.
옛 선배님들은 최선을 다하여 헌신하며, 단순하지만 무식하리만큼 전도했다. 그리고 피를 쏫으며 순교했다.
그러나 요즘은 성경과 말은 많이들 연구하고 설교 하지만, 정작 작은 일에도 나약함을 보이고 숨죽이는 무리를 보게 된다.
말은 하지만 말의 능력은 없는...
세상과 타협한다. 정부와 타협한다. 분위기와 타협한다. 사람들의 눈과 타협한다. 구습과 타협한다. 나의 정욕과 타협한다.
나 부터도 그렇지 않은가?
강하지만, 담대하지만, 능력이 있지만, 겸손히 온유함으로 나아가는 기독인이 되고싶다.
그리고 젊은 청소년들과 장년들이 솔선수범하여 빛과 소금의 정직한 발언과 행동이 있어야 될 것이다.
나약한 기독인이 마치 온유한 기독인인양 숨어있고, 평화와 화평이란 말로 세상과 타협하는모습은 정말 버려야 할 가짜 신앙임을 느낀다.
무식한 전도, 오직 복음을 전하고 쓰러지며 담대히 일어나고 사자로의 포효를, 그리고 왕다운 품위와 절개를 지켜야 할 때이다.
나의 지식과 경험이 아닌, 물질과 동량스런 구제는 버리고, 사랑의 십자가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진정한, 정직한 신앙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자가 되길 소망한다.
지금도 주님은 찾으신다. 정직하고 인내하며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담대히 기도하는 자들을....
주님을 향한 열정이 열정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주님 앞에 겸손히 구하고 담대히 일서는 기독인이 되자.
나와 모든 기독인이...
주님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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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나는 주님을 무시하면서 남들이 주님을 함부로 말할 때에는 비판하고 핍박을 한다.
내가 바리새인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도 바리새인은 아닌 것 처럼 바리새인을 비판한다.
마치 나의 가족을 내 입으론 불평하면서도 남이 우리 가족을 나쁘게 말하면 화를 내는 사람들 처럼 말이다.
내가 내 가족을 막대하고 비판하면서 어찌 남이 잘 대해 줄 거란 생각을 할까?
우린 내 잘못과 비판은 관대하면서 남의 말은 대단히 예민한 반응을 하는 것을 보게 될것이다.
남의 반응 보단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정말 높여야 될 주님을 온전히 높혀 드리고 경배하며 섬기길 바란다.
예배시간과 기도 시간과 찬양 시간에 좀더 진중하게 주님을 섬긴다면 우리의 세상 관심을 끊고 주님만을 집중하는 삶이 되어져야 할 것이다.
욕심과, 세상과, 물질과, 초등학문과, 사람의 관심이 아닌, 주님이 중심인 삶을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