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나약한 것은 주님이 겸손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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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존귀한 자를 만들어 낸다.
교만은 없으면서 있는 척 하는 것이고,
진실은 있는 것을 있다고 말하는 것과 없는 것을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있어도 상대를 위해 없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한다면 겸손이다.
"나는 내 것으로 하는 것이니까 교만은 아니지요?" 과연 그럴까요?
과연 이 세상에 내 것이 있는가?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것은 이 땅에 하나도 없습니다. 부동산도 자녀에게 물려주지만 언제인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바뀔 것이고, 과거의 왕들조차 부귀영화를 계속해서 자손대대로 연결시키지 못하고 잠시의 기쁨으로 끝나 버린 것을 볼 수 있죠. 학교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영원한 1등이 없듯이 세상은 나의 것으로 영원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것으로 간직할 것은 잠시는 가능하지만 영원할 수는 없는 것이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내 것이 될까요?
바로 답은 성경 말씀 안에 있습니다.
막 12: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눅 10:27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롬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930년대 초 미국 역사상 최악의 불경기 때 실직한 남편이 날품팔이로 얻어 오는 몇 푼의 수입으로 8식구가 어렵게 살아가던 한 가정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작은아들에게 묵음 빵을 사러 보냈는데 잠간이면 다녀올 수 있는 거리인데 2시간이 지나도록 오지를 않았다. 가족들이 걱정하는 중에 꿀 바른 맛있는 빵2자루와 현금까지 가지고 아들이 돌아왔다. 이유인즉 아이의 사연을 들은 빵집 주인이 딱하게 여겨 아침마다 2시간씩 일하는 조건으로 빵과 돈을 매일 주기로 한 것이었다. 그들이 더욱 놀란 것은 빵집 주인이 인색하다고 세계적으로 이름난 유태인이었다는 것이다. 선한 사마리아인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나타난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래서 지혜로운 자는 자신에게 맡겨진 모든 것을 사용하고 나눌 때에 자신의 것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인들은 모든 것을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받은 사랑을 나누고 베풀게 됨으로써 자신의 것이 된다고 믿는 것이죠. 그것이 사랑이고 진리이고 영원한 것이니까요.
잠 15:3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춘추 전국 시대의 일이다. 위나라의 문왕이 술잔치를 신하들에게 베풀고는 자기를 비평해 보라고 했다. 그러자 신하들은 입을 모아 칭송했다. 그러나 '임좌'는 '주상께서는 좀 모자라십니다. 예전에 영주 자리가 비었을 때 주상께서는 아우님에게 내리지 않고 아들에게 준 것으로 보아 넉넉히 알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그 순간 문왕의 얼굴빛이 달라졌다. 임좌는 그의 모습을 보자 계면쩍어 밖으로 나갔다. 그 다음 차례로 '적황'이 '주황께서는 현군이십니다. 이유는 주군이 현명해야만 신하가 직언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좌가 지적했던 것은 곧 주상께서 현군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라고 했다. 이 말에 문왕은 기뻐했다고 한다.
교만은 없으면서 있는 척 하는 것이고,
진실은 있는 것을 있다고 말하는 것과 없는 것을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있어도 상대를 위해 없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한다면 겸손이다.
"나는 내 것으로 하는 것이니까 교만은 아니지요?" 과연 그럴까요?
과연 이 세상에 내 것이 있는가?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것은 이 땅에 하나도 없습니다. 부동산도 자녀에게 물려주지만 언제인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바뀔 것이고, 과거의 왕들조차 부귀영화를 계속해서 자손대대로 연결시키지 못하고 잠시의 기쁨으로 끝나 버린 것을 볼 수 있죠. 학교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영원한 1등이 없듯이 세상은 나의 것으로 영원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것으로 간직할 것은 잠시는 가능하지만 영원할 수는 없는 것이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내 것이 될까요?
바로 답은 성경 말씀 안에 있습니다.
막 12: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눅 10:27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롬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930년대 초 미국 역사상 최악의 불경기 때 실직한 남편이 날품팔이로 얻어 오는 몇 푼의 수입으로 8식구가 어렵게 살아가던 한 가정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작은아들에게 묵음 빵을 사러 보냈는데 잠간이면 다녀올 수 있는 거리인데 2시간이 지나도록 오지를 않았다. 가족들이 걱정하는 중에 꿀 바른 맛있는 빵2자루와 현금까지 가지고 아들이 돌아왔다. 이유인즉 아이의 사연을 들은 빵집 주인이 딱하게 여겨 아침마다 2시간씩 일하는 조건으로 빵과 돈을 매일 주기로 한 것이었다. 그들이 더욱 놀란 것은 빵집 주인이 인색하다고 세계적으로 이름난 유태인이었다는 것이다. 선한 사마리아인은 예기치 않은 곳에서 나타난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래서 지혜로운 자는 자신에게 맡겨진 모든 것을 사용하고 나눌 때에 자신의 것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인들은 모든 것을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받은 사랑을 나누고 베풀게 됨으로써 자신의 것이 된다고 믿는 것이죠. 그것이 사랑이고 진리이고 영원한 것이니까요.
잠 15:3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춘추 전국 시대의 일이다. 위나라의 문왕이 술잔치를 신하들에게 베풀고는 자기를 비평해 보라고 했다. 그러자 신하들은 입을 모아 칭송했다. 그러나 '임좌'는 '주상께서는 좀 모자라십니다. 예전에 영주 자리가 비었을 때 주상께서는 아우님에게 내리지 않고 아들에게 준 것으로 보아 넉넉히 알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그 순간 문왕의 얼굴빛이 달라졌다. 임좌는 그의 모습을 보자 계면쩍어 밖으로 나갔다. 그 다음 차례로 '적황'이 '주황께서는 현군이십니다. 이유는 주군이 현명해야만 신하가 직언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좌가 지적했던 것은 곧 주상께서 현군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라고 했다. 이 말에 문왕은 기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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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같은 자에게 임하는 축복.hwp (39.5K)
0회 다운로드 | DATE : 2010-12-08 12: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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