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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무엇을 기뻐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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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27회 작성일 11-05-18 22:05

본문

하나님은 무엇을 기뻐하시는가?
예배이며 제사인가? 과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형이다. 그 무형을 설명하기 위해 유형을 보이시는 것임.
시 51:17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 하시리이다.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에덴은 주님이 주신 행복이다. 그 행복 안에서는 자유 함이 있고 선악과만 안 먹으면 된다.
십계명도 없다. 무형이다. 바로 말씀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이다. 돌 판(유형)에 새겨 놓은 것을 좋아하기에.
우리는 보이는 왕을 원한다. (백성이 원함 -사울)
우리는 보이는 율법을 원한다. (백성이 법을 원함 -모세)
우리는 보이는 성전을 원한다. (다윗이 성전 짓기를 원함)
우리는 보이는 행위를 원한다. (십계명을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보이는 십자가와 보이는 하나님을 원한다.(도마에게 네가 본 고로 믿느냐?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
그러나 정작 보여주시면 못 믿는 자는 누구인가? (바리새인과 제사장들과 서기관)
사랑을 못 믿는 자는 누구인가? (불신풍조를 만드는 세상 메스컴과 뉴스와 정세 잡은 자들의 하수인들)
안 보이는 것 보다 보이는 것만 구하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경험만을 믿으려하는 착각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다.  (우리 모두의 착각) 우리도 혼란스럽다. 돈이 먼저이고, 지식이 먼저이고, 학벌이 먼저 인듯하다.
보여 지는 자격증과 이수증과 학생증만 있으면 출입이 가능하다.
사단은 이걸 사용한다. 보여 지는 것은 사실 속이기 쉽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마음을 속이려고 겉을 포장하여한다. 그러나 진심을 속이기는 어렵단 사실 말이다.

정말 하나님은 제사를 기뻐하시는 것일까? 에덴에서 제사를 드려야 했겠다. 그런데 그런 말씀이 없다.
그렇다면 에덴에서 제사를 원하지 않으신 이유가 무엇일까? 제사는 죄 씻음과 감사의 제사인데 그곳은 필요 없다.
에덴은 죄가 없고, 죄지은 사람이 쫓겨나서 그 죄 때문에 제사를 올리게 한 것이다.
그 제사에 죄를 씻기는 피를 드리라고 하신 것이다. 그 일에 아담 부부의 첫 아들인 가인은 피 없는 것으로, 둘째인 아벨은 피 있는 양을 드림으로 하나님은 받으신 것이다.
가만히 보니까? 첫 번째는 다 최고로 멋있고, 잘나고, 훌륭한 사람과 물건인데 이상하게도 불안하고 불완전하며, 잘못되는 것을 봅니다. 첫 아담, 첫 아들, 첫 율법 책, 첫 바벨탑, 첫 성전, 첫 왕, 등등
그리고 양의 피나 제사, 이런 일들로는 우리의 죄를 영원히 대신 할 수 없기에 주님이 죽으신 것이다.
히 10: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요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행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히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10: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히 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 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빌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결론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의 회복과 그 예배가 세상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섬기는 감사가 넘쳐야 한다는 것이다. 주께 하듯 세상의 믿음의 사람들에게도 더욱 선을 베풀며 살아야 한다.

우리가 이제는 예배가 어떤 것인지 분명히 알았으니, 더욱 모이기에 힘쓰고 더욱 기도하며 말씀을 사모하여 주의 날을 예비하고 서로 사랑하여 나누어 주고, 서로 은혜를 누리고 섬기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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