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갱신칼럼] 다윗에게 배우는 영적 리더십의 원리
페이지 정보

본문
“백성이 각기 자녀들을 위하여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삼상 30:6)
하나님께서는 이새의 말째로 양을 지키던 목동인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을 빚어가신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고 이방족속에게 공격을 당하는 연속적인 고난을 통해 이스라엘 왕국을
이끌러나갈 리더로 훈련을 받는다.
사무엘상 30장에 보면 다윗은 아말렉 사람들이 시글락에 쳐들어 와서 성을 불태우고 모든 사람을
사로잡아 포로로 끌고 간 최대의 위기 상황에 접하게 된다.
다윗이 이 최대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한 직후에 사울은 죽고 다윗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
우리는 최대의 위기 속에 처한 다윗으로부터 영적 리더에게 필수적인 세 가지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다윗이 부하들과 시글락으로 돌아와 보니 마을이 모두 불타 버렸고 다윗의 두 아내는 물론
부하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모두 포로로 끌려가고 없었다.
다윗이 부하들은 더 이상 울 기력이 없을 정도로 울다가 급기야 다윗을 돌로 쳐 죽이려고 하였다.
생사고락을 같이하였고 가장 신뢰했던 부하들마저 자신을 죽이려는 위급한 상황에서 다윗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쉬운 성경에 “그러나 다윗은 자기 하나님 여호와 안에서
힘을 얻었습니다.”(삼상 30:6)로 나와 있다.
다윗은 지금 당면한 문제를 무마하는 것에 관심을 두기보다 여호와에게 나아갔다.
영적 지도자는 위기 상황보다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므로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는 사람이다.
가장 믿고 함께하던 부하들이 자신을 돌로 쳐 죽이려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말할 것도 없이 부하들과 함께 신속하게 아말렉을 뒤쪽아 가서 가족들을 구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그런데 다윗은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에봇을 가져오라고 청하고, 그가
에봇을 가져오자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아니 당장에 아말렉을 쫒지 않는다면 부하들의 돌에 맞아 죽을 상황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우리가 다윗이라면 당연히 “하나님 지금 당장 아말렉을 쫒아가려고 하는데요, 그들을
잡아 다 죽이고 가족을 모두 구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이라고 기도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다윗은 “우리 가족을 끌고 간 사람들을 뒤쫓을까요?
그들을 따라잡을까요?”(삼상 30:8)라고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쫒지 말라고 하시면 죽음이라도 불사하겠다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
영적 지도자는 아무리 위급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의 뜻을 묻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쫒아가도록 허락하시자 다윗과 그의 부하 육백 명은 있는 힘을
다해 추격을 시작하였다.
다급한 추격으로 인해 이백 명은 너무 지쳐서 쳐지자 다윗은 사백 명만 거느리고 추격을 계속하였다.
이런 긴박한 상황 속에서 삼 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쓰러져있던 어떤 애굽 사람이 발견된다.
지금 당장 아말렉을 쫒기에도 바쁜데 다윗은 애굽 사람에게 떡과 마실 물뿐 아니라 무화과와
건포도도 준다. 이로 인해 그가 정신을 차리고 나자 그 때서야 다윗은 그가 누구인지를 묻는다.
그는 애굽 소년으로 아말렉 사람의 종이었는데 사흘 전에 병이 들자 주인이 그를 버려두고
떠났던 것이었다.
다윗은 이 애굽 소년으로부터 아말렉의 행적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얻어 아말렉을 치고 가족들을
비롯해서 그들에게 빼앗겼던 모든 것을 되찾게 된다.
아말렉 주인은 자신의 종이 병들어 쓸데없다고 내버렸지만, 다윗은 긴박한 추격 가운데서도
곤핍한 자를 먼저 돕는다.
영적 지도자는 자신이 급한 상황에서도 곤고한 자들을 아무 조건 없이 먼저 돌보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목동인 다윗을 위기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빚어 가셨다. 다윗으로부터
우리는 영적 지도자는 상황보다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므로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는
사람이고, 아무리 위급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의 뜻을 묻는 사람이며, 자신이
급한 상황에서도 곤고한 자들을 아무 조건 없이 먼저 돌보는 사람임을 배웠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와 같은 지도자의 자질이 확인되자 바로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같은 영적 지도자를 찾고 계신다.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삼상 30:6)
하나님께서는 이새의 말째로 양을 지키던 목동인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을 빚어가신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고 이방족속에게 공격을 당하는 연속적인 고난을 통해 이스라엘 왕국을
이끌러나갈 리더로 훈련을 받는다.
사무엘상 30장에 보면 다윗은 아말렉 사람들이 시글락에 쳐들어 와서 성을 불태우고 모든 사람을
사로잡아 포로로 끌고 간 최대의 위기 상황에 접하게 된다.
다윗이 이 최대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한 직후에 사울은 죽고 다윗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
우리는 최대의 위기 속에 처한 다윗으로부터 영적 리더에게 필수적인 세 가지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다윗이 부하들과 시글락으로 돌아와 보니 마을이 모두 불타 버렸고 다윗의 두 아내는 물론
부하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모두 포로로 끌려가고 없었다.
다윗이 부하들은 더 이상 울 기력이 없을 정도로 울다가 급기야 다윗을 돌로 쳐 죽이려고 하였다.
생사고락을 같이하였고 가장 신뢰했던 부하들마저 자신을 죽이려는 위급한 상황에서 다윗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쉬운 성경에 “그러나 다윗은 자기 하나님 여호와 안에서
힘을 얻었습니다.”(삼상 30:6)로 나와 있다.
다윗은 지금 당면한 문제를 무마하는 것에 관심을 두기보다 여호와에게 나아갔다.
영적 지도자는 위기 상황보다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므로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는 사람이다.
가장 믿고 함께하던 부하들이 자신을 돌로 쳐 죽이려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말할 것도 없이 부하들과 함께 신속하게 아말렉을 뒤쪽아 가서 가족들을 구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그런데 다윗은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에봇을 가져오라고 청하고, 그가
에봇을 가져오자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아니 당장에 아말렉을 쫒지 않는다면 부하들의 돌에 맞아 죽을 상황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다.
우리가 다윗이라면 당연히 “하나님 지금 당장 아말렉을 쫒아가려고 하는데요, 그들을
잡아 다 죽이고 가족을 모두 구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이라고 기도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다윗은 “우리 가족을 끌고 간 사람들을 뒤쫓을까요?
그들을 따라잡을까요?”(삼상 30:8)라고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쫒지 말라고 하시면 죽음이라도 불사하겠다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
영적 지도자는 아무리 위급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의 뜻을 묻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쫒아가도록 허락하시자 다윗과 그의 부하 육백 명은 있는 힘을
다해 추격을 시작하였다.
다급한 추격으로 인해 이백 명은 너무 지쳐서 쳐지자 다윗은 사백 명만 거느리고 추격을 계속하였다.
이런 긴박한 상황 속에서 삼 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쓰러져있던 어떤 애굽 사람이 발견된다.
지금 당장 아말렉을 쫒기에도 바쁜데 다윗은 애굽 사람에게 떡과 마실 물뿐 아니라 무화과와
건포도도 준다. 이로 인해 그가 정신을 차리고 나자 그 때서야 다윗은 그가 누구인지를 묻는다.
그는 애굽 소년으로 아말렉 사람의 종이었는데 사흘 전에 병이 들자 주인이 그를 버려두고
떠났던 것이었다.
다윗은 이 애굽 소년으로부터 아말렉의 행적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얻어 아말렉을 치고 가족들을
비롯해서 그들에게 빼앗겼던 모든 것을 되찾게 된다.
아말렉 주인은 자신의 종이 병들어 쓸데없다고 내버렸지만, 다윗은 긴박한 추격 가운데서도
곤핍한 자를 먼저 돕는다.
영적 지도자는 자신이 급한 상황에서도 곤고한 자들을 아무 조건 없이 먼저 돌보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목동인 다윗을 위기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빚어 가셨다. 다윗으로부터
우리는 영적 지도자는 상황보다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므로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는
사람이고, 아무리 위급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의 뜻을 묻는 사람이며, 자신이
급한 상황에서도 곤고한 자들을 아무 조건 없이 먼저 돌보는 사람임을 배웠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이와 같은 지도자의 자질이 확인되자 바로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같은 영적 지도자를 찾고 계신다.
- 이전글낭만적인 사랑 08.07.24
- 다음글마음과 몸의 의사교환 08.07.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