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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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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873회 작성일 08-07-31 10:46

본문

진정한 사랑은 소유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랑은 노아 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사랑하면 내 뜻과 내 방법으로 가두려는 즉,

소유하여 가두어 내 원하는 대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은 희생이고 인내이며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하게 멀리서 지켜보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을 찾게 될 것이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계신다.

그래서 조급하게 우릴 소유하려고 집중하시려고 하시지 않는다.

조급함은 화를 일으키고 조급함은 불평과, 내 마음과 다른 언어로 상대를 아프게 하고 거치는 돌이 된다.


하나님은 탕자의 비유를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듯이 자식의 구하는 바를 들어 주시며 그 가 돌아오길

기다리신다.

누구든지 아들의 돌아 올 것을 믿는 믿음이 없이는 이런 일을 못 할 것이다.

그 분은 우릴 믿으신다. 돌아 올 것을...

당신을 찾고 당신의 자녀로써 살게 되어 복을 누리게 될 것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있으신 것이다.

우리는 자녀를 생산하고 그 자녀를 사랑하지만 그 자녀들이 잘될 것이라 믿기 보단 내가 만들어야

되라고 조급증에 시달리게 된다.

그 결과 자녀와의 담이 생기고 미워하는 마음까지 생기며, 결국은 신뢰하지 못하는 부모자식간의

서먹한 관계가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것을 본다.


하나님은 강제로 먹이시지 않는다.

먼저 비전을 주시고 자녀가 그 말씀을 마음에 두는지를 보면서 자라나길 기다리시며 성숙해지기를 기다리신다.

그에게 합당한 때를 찾으셔서 때가되면 높이시고 자녀에게 영광을 주신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은 독생자 아들이 자라는 것을 보시고 때가차매 성령을 부어 주시사

당신의 일을 이루시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분 예수가 오신 것만이 하나님의 일이 시작 된 것이 아니고 구약시대 전부터 계획하심이

있었던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은 큰 건물을 보고 “언제 이런 건물이 생겼지?” 라며 갑자기 되어 진 건물이란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 건물은 짓기 시작하기 한참 전부터 필요성과 이유를 들어 계획하고 작업자를 붙여 건물을

짓기 위한 기초를 다지고 토목공사와 기초공사, 그리고 건물을 짓고 그 안에 설비와 인테리어로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누리기는 쉽다.

그러나 그렇게 되어 지기까지의 과정을 무시하지 말자.

하나님은 우릴 사랑하시는 본 보기를 보여 주셨으니 여러분들도 조급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구속하려

하지 마시고 잘 될 것과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대가 좋아 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을

이루도록 기대하고 노아 주는 진정한 무소유의 평안으로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성숙한 사랑은 내가 원하는 데로 상대를 만들려고 하지 않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려는 마음과

행동이 베려하는 모습으로 나타날 때 당신의 사랑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육신의 정욕으로 소유하거나 다스리려고 하는 보이는 사랑은 쉽게 시들고 불의 심판 때에 다 타 버리지만

아버지의 사랑은 상대방이 잘 되는 것이 기쁘신 우주적 사랑이기에 진정한 사랑을 하시는 것입니다. 닮자!

소유하고자 함이 아닌 무소유의 사랑이 모든 것을 평안하게 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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