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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방주인가?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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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834회 작성일 08-08-0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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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방주인가?

노아의 ‘방주’는 누구를 위해 건조되었는가?
노아는 방주를 지어 놓고 ‘방주로 들어오라’고 사람들을 향해 권했는가?

창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악(rah: 라 사악한)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rah: 라 사악한)할 뿐임을 보시고
6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6: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11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7843 솨하트:파괴하다, 망가뜨리다, 붕괴하다, 부패하다)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노아 시대의 세상 사람들은 ‘악’하며, ‘패괴’하며, ‘폭력적이며 잔인’하였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을 구원하시려 노아를 불러 방주를 지으라고 하셨는가?
하나님은 악한 자는 멸하고, 선한 자를 구원하신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고 성경이 말하고 있으며, 이런 의인된 노아와 그 가족들을 구원하시려고 노아를 부르셨다.

많은 설교자들은 “물에서 구원을 받으려면 방주로 들어오라”고 노아가 권했다고 말을 한다.
그러면서 오늘 날의 방주는 ‘교회’라며 “교회로 들어오라”고 강요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노아가 “물에서 구원을 받으려면 방주로 들어오라”한 기록은 없다. 하나님도 그런 명령은 하시지 않으셨다.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7843 솨하트:파괴하다, 망가뜨리다, 붕괴하다, 부패하다)
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15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16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하이=산)의 기식(영 神-루아흐){아마도 네피림}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1478 가바= 기한이 다되다, 죽다, 사라지다, 숨이 끊어지다, 죽을 준비가 되다)

창6: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생:하이=산)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20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목숨:살게-하야)을 보존케하라
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노아는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라”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준행을 했으므로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패괴한 행위’를 한 자들은 ‘절대로 방주 안으로 들이지 아니했다’는 성경 말씀이다.
만약 ‘패괴’한 자들을 향해 “방주로 들어오라”고 말 했다면 노아는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한 것이 못된다.
하나님은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라”고 하셨지 ‘패괴’한 자들도 방주로 들이란 말씀은 하지 아니한 것이다.
노아 8식구 외에 방주로 들어 간 자들은 ‘패괴’할 줄 모르는 ‘짐승들’ 뿐이다.

창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7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바로 위의 7절 13절 말씀을 보면
7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13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라고 함으로
오직 노아의 8식구 곧 ‘노아, 셈, 함, 야벳, 노아의 처와 세자부’만 ‘다 방주로 들어갔다.’

이 사건은 홍수전에도 8식구만 언급이 되었고, 홍수 직전이나 홍수 후에도 8식구만 ‘방주로 들어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노아에 속한 그의 식구 7명도 노아를 따라 다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들이었음을 알게 한다.

오늘 날 “예수를 믿고 교회의 일원이 된 자들”은 모두 노아와 같이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벧전3: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20 그들(옥에 있는 영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form)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방주>는 ‘물로부터의 구원’의 도구이다.
<물 침례>는 ‘죄로부터의 구원’의 도구이다.
<성령침례>는 ‘불로부터의 구원’의 도구이다.
<물 침례> <성령침례>는 노아 시대의 ‘방주’라는 구원의 도구와 같다.

노아 시대의 세상 사람들의 ‘악’하며, ‘패괴’하며, ‘폭력적이며 잔인’한 자들은 ‘물로부터의 구원’ 받기 위해 <방주>로 들어 올 자격이 없는 자들이다.
‘그들(옥에 있는 영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며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 사람들은 ‘악한 자들’로부터 악함에 물이 들어서 모두가 ‘악하고, 패괴하며, 강포한 자들’이 다 되었다.
즉 그들은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려도 절대로, 끝까지 ‘회개’하지 못하는 자들이다.

마 24:38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눅 17: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지금도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물 침례>나 <성령침례>라는 ‘방주 안으로 들어오라’고 할 대상이 못 된다. 그러한 자들이 방주 안으로 들이면 방주 않은 어찌 되겠는가?

교회는 ‘죄인들’을 위하지 않고 ‘회개한 죄인들’을 위해 존재한다.
지금의 ‘교회’라는 이름 안에는 어찌하여 ‘회개’하지 아니한 죄인들로 가득한가?
이는 ‘그 방주’가 아니기 때문인가?

옳습니다. 그 곳은 ‘그 방주’가 아니기 때문이며,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교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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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방주’의 이야기와 흡사한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의 경우도 동일한 예언적 그림자이다.

창19:9 그들이 가로되 `너는 물러나라' 또 가로되 `이놈이 들어와서 우거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나아와서 그 문을 깨치려 하는지라
10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문을 닫으며
11 문밖의 무리로 무론 대소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곤비하였더라
12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13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14 롯이 나가서 그 딸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소돔과 고모라’에서도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내라’며
홍수 때 ‘노아에 속한 식구들’만을 구원코자 하시듯 아브라함 때에도 ‘롯에게 속한 식구들’만을 구원코자 하신다.
그러나 ‘롯에게 속한 식구들’ 중에 ‘그 딸과 정혼한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기’(회개치 않았기)에 ‘불로부터 구원’받지 못한 것을 알 수 있다.
롯의 식구는 4명만 ‘불로부터 구원’이 되었고 그 4명 중 롯의 처는 도중에 ‘되돌아 감’으로 구원에서 탈락이 되었다.

노아 때나 소돔과 고모라 때처럼 오늘 날도 롬1:28-32을 통해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저희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고 성경이 지적하고 있다.

과연 ‘노아 때나 소돔과 고모라 때’보다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다.
그러나 아직 이 땅에 ‘의인 10명 정도’는 있기에 멸망이 연기되고,
노아 같은 현세의 ‘의인과 완전한 자들’이 있기에 ‘홍수와 유황불’이 내리지 않고 있으며,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으로 ‘모든 사람이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러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신다’는 성경 말씀이다.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벧후 3: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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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2:18 너희의 이른 곳은 만질 만한 불붙는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19 나팔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20 이는 짐승이라도 산에 이르거든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을 저희가 견디지 못함이라
히12: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25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

하나님의 ‘의(義)의 기준’에 순종할 때만이 온존한 ‘의인’이 될 수 있고, ‘회개하여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 거룩하게 되고, 거룩한 삶을 사는 온전한 자들”이 곧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이다.


하나님이 물로 세상을 멸망키로 작정하고 노아에게 방주를 예비하도록 할 때부터 ‘방주에 들어 갈 사람들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그리고도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은 오래 참고 회개하는 순종을 기다렸지만’ 전혀 기대할 대상이 아니니 ‘노아의 8식구만 방주에 들어가도록 정하신 것이다

지금, 현재까지는 방주를 짓고 있는 중이다. 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때’이다.

예수님은 마7:13,14를 통해서 ‘물로부터 구원 8명’과 ‘불로부터 구원 4명’과 같이 “아주 적은 수만의 구원”을 예언하셨다.

노아 당시에 온 세상 사람들 중에 8명, 두 도시 중에서 4명이면 오늘날은 몇 명이 선택되어 지겠는가?

렘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예수)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누구든지 ‘회개’하고, ‘회개의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자는 결코 ‘방주승선 명단’에서 제외 될 것이다.

<물 침례> <성령침례>는 노아 시대의 ‘방주’라는 구원의 도구와 같으며 곧 <하나님의 아들들의 모임 체>곧 ‘교회’다.

‘찾는 이가 적은’ 무리에 속하는가? 아니면 ‘들어가는 자가 많은’ 무리에 속하는가?



‘교회’는 ‘좁은 문과 협착한 길’로 가는
‘적은 수의 무리’를 위해 준비된 ‘방주’다.


================= 끝 ==================


한국컴퓨터선교회에서 펌글,,


<추가글>
하나님의 전은 기도하는 곳이라.....

과연 현대의 교회들은 구원받은자들의 모임으로 기도하는 자들의 교회인가?
아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자랑하는 거만과 교만으로 돈을 앞세우고 세상의 능력과 사람의 계명으로 교육을 삼는 자들의 교회인가?

이젠 진정으로 회복되어야 하며 전혀 모르고 있었다면 새롭게 태어나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궁휼하심을 바라는 그런 예배가 살아야 합니다.

기독인들이 세상으로 나아가 전하고 변화 시켜야하는데, 점점 교회안에서 자랑하고 가르치려는 자들만 들끌코 오히려 세상이 우리 교회 안으로 들어 오고있는데 그것을 부흥이란 양적인 사람들의 모임이 늘고 물질로 모든 것을 지배하려는 생각과 관례로 교육되어져 덕분에 묵인하여 가는 것은 아닐까요?

찬양과 기도와 말씀을 사랑으로 주 안에서 나누는 진정한 교회로 거듭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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