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갱신칼럼]성령의 은사들은 반드시 모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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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갱신칼럼]성령의 은사들은 반드시 모아져야 합니다 - 이준행 목사
하나님은 똑같은 사람 둘을 만드신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한 배속에서 나온 쌍둥이도 서로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을 서로 다르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성령의 은사도 서로 다르게 주셨습니다.
어떤 이는 목사와 교사로, 어떤 이는 집사로, 어떤 이는 병 고치는 자로, 어떤 이는 믿음을 세우는 자로,
어떤 이는 선교사로, 어떤 이는 구제와 섬김의 은사로 다양하게 주셨습니다.
무엇이 우월하고 무엇이 열등한 것인지 비교하지 않고 각자의 은사가 독특하고 귀한 것으로
각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이 모든 은사들은 서로 다르지만 오직 한 가지 공통적인 목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 지향점은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목표는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입니다.
각 은사들을 온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게 하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고전 12장에서 언급한 많은 성령의 은사들이 13장에서 사랑이라는 잣대로 재평가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꽹과리이며, 예언하는 능력과
산을 옮길만한 믿음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령의 은사들이 각개전투 할 때는 온전한 것이 아니지만 사랑을 나타내는 것으로
모아져서 사랑을 만들어 내면 그것이 온전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각자의 은사가 독특할 때는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 은사들이 사랑이라는 틀 안에서 녹아지고 감추어져서 온전해졌을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에서의
봉사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을 낳는 가정에서 펌.
하나님은 똑같은 사람 둘을 만드신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한 배속에서 나온 쌍둥이도 서로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을 서로 다르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성령의 은사도 서로 다르게 주셨습니다.
어떤 이는 목사와 교사로, 어떤 이는 집사로, 어떤 이는 병 고치는 자로, 어떤 이는 믿음을 세우는 자로,
어떤 이는 선교사로, 어떤 이는 구제와 섬김의 은사로 다양하게 주셨습니다.
무엇이 우월하고 무엇이 열등한 것인지 비교하지 않고 각자의 은사가 독특하고 귀한 것으로
각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이 모든 은사들은 서로 다르지만 오직 한 가지 공통적인 목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 지향점은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목표는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입니다.
각 은사들을 온전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게 하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고전 12장에서 언급한 많은 성령의 은사들이 13장에서 사랑이라는 잣대로 재평가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꽹과리이며, 예언하는 능력과
산을 옮길만한 믿음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령의 은사들이 각개전투 할 때는 온전한 것이 아니지만 사랑을 나타내는 것으로
모아져서 사랑을 만들어 내면 그것이 온전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각자의 은사가 독특할 때는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 은사들이 사랑이라는 틀 안에서 녹아지고 감추어져서 온전해졌을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에서의
봉사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을 낳는 가정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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