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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의 권위를 온전히 가르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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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854회 작성일 09-05-2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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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머리는 남편이다. 그리고 남편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시다.

아내가 보기에나 사람들이 보기에 아무리 가장의 모습이 사회적으로나 남 보기에 부족해 보인다 해도 남편은 머리다.

동물의 세계에도 그렇듯이 모든 동물에게도 위계질서가 있으며 아무리 웃기게 생긴 동물도 머리가 있는 법이다.

가정의 머리가 직급이 우선이 되거나 직분자이거나, 목사의 말이 우선이 되어서도 안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이 되는 가정이 복을 받는 것이다.

지혜로운 아내는 남편이 높아져야 본인도 높아진다는 사실을 잘 안다.

여선지자인 드보라도, 훌다도 남편의 이름을 반드시 거론했고, 한나도, 또한 사라는 아브라함을 부를때 "주여!" 라고 부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 었다.
<삿 4:4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왕하 22:14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저는 할하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하였더라 저희가 더불어 말하매>


이시대의 가정에 위계질서를 교회나 목회자들, 혹은 사회적으로 높은 직위의 사람들의 주장으로 가정의 가장이 결정해야 할 모든 일의 결정권을 빼았기게 놔 둬서는 안된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아내들이여 여러분의 희생을 주님이 보신다고 합니다. 옳고 그름에 문제가 아니라 순종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구원의 문제인 것입니다.

<딛 2:5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고전 14: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이라.>

아래 말씀을 보자.

고전 7:3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엡 5: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엡 5:24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골 3: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벧전 3:1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벧전 3:5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벧전 3:1절에서는 순종함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많은 오해를 풀어야할 것이다.
목회자가 성도의 가정에 머리가 되어서도 안되며, 직분은 직분일뿐, 가정은 오직 주님의 법을 따라야 하는 것이며 그렇게 교회에서도 가르쳐야 할 것이다.

이 하나님의 가정교회의 질서가 깨지면 보이는 교회의 외형 부흥은 오히려 부흥이 아닐 수 있다. 사회나 가정에 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최초의 교회는 아담과 하와 부부이며 에덴이다. 가장 기본이 되는 교회의 시작은 바로 가정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양적인 부흥을 위해서 잘 못 가르치면 자녀들이 부모보다 목회자의 말에만 따르게 되는 종의 문화가 될것이다.

가정의 가장의 권위가 무너지면 더 나아가서 모든 교회와 직장과 사회가 무너질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나라의 왕의 권위가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지고 말것이다.
신뢰가 없는 가정과 교회와 사업과 국가는 이미 무시당하는 마이너스 국가인것이다.

따라서 모든 교회의 지도자들은 가정의 질서를 온전히 가르치고 또한 주의 할 것은 교회지도자들이 가정에 너무 깊이 관여하여 가장의 권위를 무너뜨려서는 안될것이다.

그리고 남편들이 받을 것은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이런 권위를 주셨는데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소극적이며 가정을 위해 희생하지 못한 다면 여러분에게도 구원의 확신을 의심해야 할 것입니다.

아래 말씀을 봅시다.

<엡 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 5: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골 3: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예수님 처럼 죽기 까지 아내를, 그리고 가족들을 사랑하는 가장들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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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세포가 죽기 시작하면 겉보기엔 멀쩡한 사람이라도 일순간에 암에 걸려 사망에 이르기도한다.
아무리 건강해 보여도 말이다.

외형을 보고 판단하는 우리들은 예수님을 알고 좀더 깊이 알아가야하겠다.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우리 기독인들이 되어야 할것 같다.

우리가 말하는 이단 만이 이단이 아니라 서지 못할 가증한 것이 설때에는 거짓선지자들로 인해 마지막 때임을 알고 더욱 깨어서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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