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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은 자는 찬양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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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788회 작성일 09-09-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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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은 자는 찬양치 않는다.

성경: (시115:17)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
(엡5: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골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롬15: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저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눅18:43) 곧 보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좇으니 백성이 다 이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눅1:46)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막12:33)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열매 맺지 못하는 무성한 잎만 있는 나무는 말라 죽느니라.. 찬양은 바로 열매인 것입니다. 감사의 열매~(막11: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사57:19)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히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 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0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마3:10)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 우리라.

(눅3:9)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 우리라.
10 무리가 물어 가로되 그러하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11 대답하여 가로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렘8:13)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그들을 진멸하리니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을 것이며 무화과나무에 무화과가 없을 것이며 그 잎사귀가 마를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이 없어지리라 하셨나니
16  이를 얻으려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자와 부자에게 주는 자는 가난하여질 뿐이니라.

(잠22:17)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에 마음을 둘지어다.
18  이것을 네 속에 보존하며 네 입술에 있게 함이 아름다우니라.

*찬양에 관하여.
시편 47편(시47:1-8)
(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2) 지존하신 여호와는 엄위하시고 온 땅에 큰 임군이 되심이로다. (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열방을 우리 발아래 복종케 하시며 (4)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5) 하나님이 즐거이 부르는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6)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 (7) 하나님은 온 땅에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양할지어다.(8) 하나님이 열방을 치리하시며 하나님이 그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겔1:23) 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24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은즉 많은 물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01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02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사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04 이 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0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0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0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하더라.

찬양은 이처럼, 제물을 태울 때 즉, 번제하는 제물이 타 올려질 때의 현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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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악한 자는 주의 말씀이 거할 곳이 없고 오직 남을 죽이고자하여 자신의 의를 높이는 자라.
요 8: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우리의 마음에 주님의 말씀을 담는 자가 되자.
골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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