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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축복의 통로예요 - 2017.9.2.토요일, 친구초청천국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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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17-09-01 18:23

본문

교회는 축복의 통로예요
본문말씀 : 시편 87편

친구들 반가워요? ^^
몇 달 전부터 학교 뒷문에서 “친구들 초청 잔치”가 있다는 좋은 소식을 듣고, 이곳에 약속과 믿음을 지켜 올 수 있는 복 받은 여러분은 멋쟁이들입니다.
이제 이 세상을 만드시고, 여러분의 부모님을 통하여 더 좋은 천국까지 보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천국과 지옥과 이 땅을 예비하신 분은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알고, 신기하고 놀라운 사랑과 복을 받도록 배우는 귀한 복음을 듣게 되고 함께 함을 축복합니다.

그분을 만나고 싶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음으로 시인하면 바로 영원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말이지요! 
 
시편 87편 2절.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 도다.

교회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하늘의 신령한 복을 내려주시려는 하나님께서 통로(길)로 사용하시는 곳이랍니다.
친구들! 명절 때 차를 타고 엄마, 아빠와 시골에 간적이 있나요?
그때 차들이 너무 많아 길이 막히면 어떻지요?
차들이 천천히, 그리고 오래 걸려서 시골에 도착하게 되지요?
어떤 차는 기다리다가 다시 출발지로 돌아가기도 하고요.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복을 내려주시는 길인 교회가 막히면 하나님께서 내보내는 은혜가 내게로 오지 않아요.

그러면 그 길이 막히지 않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막힌 담을 뻥 뚫어 주시는 예수님을 부르는 것과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을 배우는 것이랍니다,
그 방법으로 교회에 대하여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이고,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고, 교회를 바라보며 기뻐하는 것이고, 나쁜 말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하는 것이예요. 오늘은 그 통로가 되는 교회를 여러 가지 모습으로 비유해 보며 교회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모습들을 배우기로 해요.

1. 교회는 학교와 같아요.
우리 친구들이 다니는 학교는 사람의 몸과 혼이 잘 살도록 자라게 하는 자식을 배우는 곳이라면, 교회는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마음과 영을 자라게 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기쁨으로 살다가 천국 갈 수 있도록 예수님을 알려 주는 영원한 학교랍니다.
친구들! 언니 오빠들이 학교에 다니죠? 학교에 가서 무엇을 할까요? 우선 학교에 갈 때 책을 갖고 가지요? 그리고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있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공부를 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는 친구는 학교생활을 잘 배우게 되고 공부도 잘하게 되요.

교회도 이와 같아요. 교회에 갈 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을 가지고 가요. 그리고 교회에 가면 목사님이 계시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잘 배우는 사람은 교회생활을 잘하고, 믿음도 쑥쑥 자라는 것이랍니다. 또 교회 주일학교에는 선생님이 계시죠?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에 관해 잘 배우는 친구들은 믿음이 쑥쑥 올라가게 되요.

2. 교회는 병원과 같아요.
친구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지요? 병원에 가면 치료가 잘되는 사람, 치료가 늦게 되는 사람, 치료가 안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의사가 하라는 대로 약도 제시간에 먹고, 음식도 적당히 먹고, 주사도 잘 맞는 사람은 치료가 잘 되요.

마찬가지로 교회는 우리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병원 이예요. 여기서 건강하다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혼과 환경이 다 좋다는 것을 말해요. 의사보다 우리를 더 잘 알고 사랑하시고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 순종하며 따라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건강하게 되어지는 복을 받게 된답니다,.

3. 교회는 미장원과 같아요.
신부가 결혼식을 앞두고 미장원에 가서 화장을 예쁘게 하고 머리도 아름답게 만들면 멋진 신부가 되지요? 우리 친구들도 미장원에 가서 머리도 자르고 다듬으면 더 예뻐지고 멋있어 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겁니다. 이처럼 교회에 오면 우리들의 거칠고 삐뚤어진 모습들을 아름답고 곱게 만들어 주게 된 답니다. 그렇게 되려면 교회에 몸만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몸과 마음을 다해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들과 가족을 위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좋은 생각을 해야 하는 거예요.

4. 교회는 훈련소와 같아요.
훈련소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부족한 부분을 연습을 통해 익숙하게 만들어서 쓰임 받는 사람으로 만드는 곳이예요. 어려운 훈련들을 끝까지 참고 잘 받은 사람은 크게 쓰임 받는 사람이 되어요. 하지만 훈련이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두거나 도망 나온 사람들은 그 부분에 있어서 많이, 오래, 크게 쓰임 받지 못해요.

교회에서도 친구들을 더욱 크게 사용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훈련들을 주세요. 그 훈련을 잘 이겨낸 친구들은 하나님나라를 위해 많이, 오래,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는 것이예요.
엄마 뱃속에서 의 삶을 기억하는 친구가 혹시 있을까요?
그리고 이 땅에서 좋은 삶을 누린 다음에 가는 곳은 어딜까요?
이 세상 보다 더 아름답고, 걱정과 근심이 없고, 사랑이 넘치는 영원히 행복한 좋은 곳을 가고 싶다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바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니면 모두 지옥이라는 끝없는 불 심판의 무서운 곳에 떨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반드시 모든 사람은 늙거나, 사고나 여러 가지 이유로 죽게 됩니다.
사람이 죽으면 갈 곳은 두 곳 중에 한 곳이 된다는 사실을 이 세상 사람들이 몰라서 도둑질하고, 남을 헤롭게 하고, 싸우고 욕심으로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랍니다.
오늘 이곳에 잔치에 참여한 모든 친구들은 꼭! 우릴 사랑하셔서 죽기까지 십자가에 희생을 감당하신 예수님을 만나며, 행복한 영생을 볼 수 있도록 끝까지 매주 마다 교회에 나와서 교회 선생님과 함께 천국을 행해 갑시다!
지옥 가면 안 돼요! 그러므로 당연히 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함께 교회에 올 수 있도록 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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