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믿지 않는 자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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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을 믿지 않는 자들의 삶
무신론자들은 천국은 존재하지 않는 허상이라고 생각한다. 사는 동안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하여 머리 좋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만들어 놓은 판타지와 같은 허상이 천국이라고 주장한다. 그저 인간은 죽으면 한 줌 흙먼지로 돌아가는 단백질 덩어리일 뿐이지 사후세계는 있을 수가 없다고 확신한다. 모든 현상들을 화학이나 물리적 혹은 검증된 과학적인 사고의 틀에서 이해하고 설명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기도 하다.
천국을 믿는 사람들은 선한 양심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선한 믿음으로 살아간다. 천국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물질주의적인 가치관에 이끌려 한 줌 흙먼지로 돌아가기 직전까지 양심을 보리고 수많은 죄들과 그로인한 영육간의 고통 속에서 물에 빠진 나방처럼 허우적거리며 날마다 괴로운 삶을 전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반드시 자기 믿음대로 됩니다.
단지 기회를 계속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본인의 교만과 무지 때문이란 것을 깨닫는 시간을 주께서 많이 주실 뿐입니다.
무지에서 조금 나아지면 교만하게 됩니다.
그러나 깨닫고 회개하여 돌아서면 탕자처럼 지혜를 덩고 아버지 집을 섬기게 됩니다.
*** 천국의 섬
오늘 이 땅 한국은 전도가 후퇴하는 계절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에도 이 땅에서 최고의 복음화 율을 자랑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 라는 곳입니다. 증도는 90%의 복음화 율을 자랑하는 섬입니다. 이 섬은 섬 특유의 미신도, 투전판도, 놀음도 없고 사찰도, 굿당도, 점집도 하나도 존재하지 않고 주말이면 모든 식당이 문을 닫는 곳입니다. 섬 인구 2,200명 거의 전부가 주일에 교회 갈 준비를 하기 때문입니다. 11개의 교회들은 모두 성결교회로 서로를 도와가며 천국의 섬으로 가꾸고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어느 기자 분이 섬 할머니를 붙들고 물었습니다.
“할머니, 이 작은 섬에 왜 이렇게 교회가 많지요?”
할머니는 주저 없이 대답합니다.
“아, 그거야 다 문준경 전도사님 덕분이제”
이 섬의 복음화는 목사님도, 선교사님도 아닌 예수 안에 행복했던 한 여인의 헌신으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1891년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도에서 태어난 문준경 전도사님은 나이 17세에 증도로 시집을 오게 됩니다. 그러나 신랑 얼굴 한번 못보고 혼례를 치른 첫날밤부터 소박을 맞습니다. 이후 20년간 남편에게 버림받은 생과부가 되어 모진 시집살이를 하던 그녀는 우연히 집을 찾아온 전도 부인에게 전도를 받고 예수를 믿게 된 후 유명한 이성봉 목사님 부흥회에서 은혜를 받고 하나님 나라에 헌신합니다. 그녀는 우리교단 신학교인 경성 성서학원에 입학하여 전도 부인이 된 후 다시 고향 신안에 내려와 섬들을 나룻배를 타고 다니며 복음을 전합니다. 주민들의 부탁으로 짐꾼, 우체부, 약사, 의사 노릇을 하며 전도를 합니다. 섬마다 개척 교회들이 세워지고,
이 분의 영향을 받은 청소년들 가운데 이만신 목사, 김준곤 목사, 정태기 목사, 신복윤 목사, 이봉성 목사 등 30여명의 한국 교회 목회자들이 생겨납니다. 그녀의 나이 59세 되던 해 6.25전쟁 중 공산당원이 그녀를 체포합니다. 그리곤 "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아, 죽어라"고 소리치며
몽둥이를 내리쳤다고 합니다. 문준경은 "아버지여 내 영혼을 받으소서 "기도하며 총탄을 맞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공산당원의 증언처럼 그녀는 수많은 영혼의 생명을 낳은 거룩한 씨암탉으로 주께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그 결과 오늘 이 섬은 민족의 성지 일만큼 90%이상이 예수를 믿는 천국의 섬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누가 이 비전을 실현하는 주인공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아니라면 누가 하겠습니까?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 하겠습니까? 여기서부터 안 한다면 어디에서 하시겠습니까?
/공수길 목사
무신론자들은 천국은 존재하지 않는 허상이라고 생각한다. 사는 동안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하여 머리 좋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만들어 놓은 판타지와 같은 허상이 천국이라고 주장한다. 그저 인간은 죽으면 한 줌 흙먼지로 돌아가는 단백질 덩어리일 뿐이지 사후세계는 있을 수가 없다고 확신한다. 모든 현상들을 화학이나 물리적 혹은 검증된 과학적인 사고의 틀에서 이해하고 설명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기도 하다.
천국을 믿는 사람들은 선한 양심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선한 믿음으로 살아간다. 천국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물질주의적인 가치관에 이끌려 한 줌 흙먼지로 돌아가기 직전까지 양심을 보리고 수많은 죄들과 그로인한 영육간의 고통 속에서 물에 빠진 나방처럼 허우적거리며 날마다 괴로운 삶을 전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반드시 자기 믿음대로 됩니다.
단지 기회를 계속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본인의 교만과 무지 때문이란 것을 깨닫는 시간을 주께서 많이 주실 뿐입니다.
무지에서 조금 나아지면 교만하게 됩니다.
그러나 깨닫고 회개하여 돌아서면 탕자처럼 지혜를 덩고 아버지 집을 섬기게 됩니다.
*** 천국의 섬
오늘 이 땅 한국은 전도가 후퇴하는 계절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에도 이 땅에서 최고의 복음화 율을 자랑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 라는 곳입니다. 증도는 90%의 복음화 율을 자랑하는 섬입니다. 이 섬은 섬 특유의 미신도, 투전판도, 놀음도 없고 사찰도, 굿당도, 점집도 하나도 존재하지 않고 주말이면 모든 식당이 문을 닫는 곳입니다. 섬 인구 2,200명 거의 전부가 주일에 교회 갈 준비를 하기 때문입니다. 11개의 교회들은 모두 성결교회로 서로를 도와가며 천국의 섬으로 가꾸고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어느 기자 분이 섬 할머니를 붙들고 물었습니다.
“할머니, 이 작은 섬에 왜 이렇게 교회가 많지요?”
할머니는 주저 없이 대답합니다.
“아, 그거야 다 문준경 전도사님 덕분이제”
이 섬의 복음화는 목사님도, 선교사님도 아닌 예수 안에 행복했던 한 여인의 헌신으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1891년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도에서 태어난 문준경 전도사님은 나이 17세에 증도로 시집을 오게 됩니다. 그러나 신랑 얼굴 한번 못보고 혼례를 치른 첫날밤부터 소박을 맞습니다. 이후 20년간 남편에게 버림받은 생과부가 되어 모진 시집살이를 하던 그녀는 우연히 집을 찾아온 전도 부인에게 전도를 받고 예수를 믿게 된 후 유명한 이성봉 목사님 부흥회에서 은혜를 받고 하나님 나라에 헌신합니다. 그녀는 우리교단 신학교인 경성 성서학원에 입학하여 전도 부인이 된 후 다시 고향 신안에 내려와 섬들을 나룻배를 타고 다니며 복음을 전합니다. 주민들의 부탁으로 짐꾼, 우체부, 약사, 의사 노릇을 하며 전도를 합니다. 섬마다 개척 교회들이 세워지고,
이 분의 영향을 받은 청소년들 가운데 이만신 목사, 김준곤 목사, 정태기 목사, 신복윤 목사, 이봉성 목사 등 30여명의 한국 교회 목회자들이 생겨납니다. 그녀의 나이 59세 되던 해 6.25전쟁 중 공산당원이 그녀를 체포합니다. 그리곤 "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아, 죽어라"고 소리치며
몽둥이를 내리쳤다고 합니다. 문준경은 "아버지여 내 영혼을 받으소서 "기도하며 총탄을 맞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공산당원의 증언처럼 그녀는 수많은 영혼의 생명을 낳은 거룩한 씨암탉으로 주께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그 결과 오늘 이 섬은 민족의 성지 일만큼 90%이상이 예수를 믿는 천국의 섬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누가 이 비전을 실현하는 주인공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아니라면 누가 하겠습니까?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 하겠습니까? 여기서부터 안 한다면 어디에서 하시겠습니까?
/공수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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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15분간의 천국
어떤 목사가 천국에 관한 설교를 한 다음날, 한 성도로부터 "천국은 어디에 있나요?" 라는 말을 듣고 이렇게 대답했다.
"형제님을 만나게 되어 다행입니다. 저 너머에 가난한 교우가 열병으로 앓아 누워 있습니다. 형제님이 좋은 음식을 갖고 가 시편 23편을 읽어준 후 기도해 준다면 천국이 어디 있는지 아실 겁니다."
다음 날 이 사람이 목사를 찾아와 말했다. "목사님, 천국이 어디 있는지 알았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했더니 15분간을 천국에서 지냈습니다."
주를 믿는 사람에게는 사후의 천국이 예비 되어 있지만 이 땅에서도 사랑을 베풀 때 천국을 체험할 수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 17: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