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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웃기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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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3-02-1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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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웃기는 이야기

 

 

▲판단력이 부족하면 결혼을 하고,

이해력이 부족하면 이혼을 하며,

기억력이 부족하면 재혼을 한다.

 

 

▲30대 교수는 어려운 것을 가르치고,

40대 교수는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50대 교수는 아는 것을 가르치고,

60대는 교수는 기억나는 것을 가르친다.


 

▲첫사랑이 잘 산다고 하면 배가 아프고,

첫사랑이 못 산다고 하면 가슴이 아프고,

첫사랑이 살자고 하면 골치가 아프다.

 

 

●초보 공무원

순진한 친구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동사무소에 첫 출근을 했다.

점심시간에 혼자 동사무소를 지키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왔다.

아주머니 : 사망신고 하러 왔는데요.

초보 공무원 : (처음 대하는 민원인이라 긴장하며) 본인이세요?

아주머니 : 본인이 꼭 와야 하나요?

 

 

●누가 제일 먼저 달려올까요?

¥일본에서 교통사고가 나면?

빨리 오는 사람은 보험회사 직원이 달려와서 보험 약관과 보험금 지불내용을 알려준다.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면?

제일 먼저 교통 경찰이 달려와 사고 경위와 처리 결과를 알려 준다.


 

₩한국에서 교통사고가 나면?

온~동네를 떠들면서 렉카차가 달려온다.

그것도 중앙선, 갓길 무시하고 오고 또 온다.

아주 길이 막힐 때까지 온다.

신속하게...

그리고 사람은 내동댕이 치고 어느새 차만 끌고 번개 같이 사라진다.

 

 

●일본에서 교통이 체증되면

제일 먼저 달려오는 사람은 신호기 기술자다.

그리고 유효적절하게 신호체계를 작동한다.


 

○미국에서 교통이 체증되면?

제일 먼저 달려오는 사람은 교통 경찰로

신호기를 무시하고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한다.


 

■한국에서 교통이 체증되면

제일 먼저 달려오는 사람은...?

"호두과자 ⇒ 2,000 원"

"뻥 튀 기 ⇒ 1,000 원"

"옥 수 수 ⇒ 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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