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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따르고 닮는 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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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1-11-2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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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상황이 어려워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내입니다. 지금의 현상 보다 주님을 믿고 주님께 소망을 가진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 야고보서 1장 4절에『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함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무리 믿음으로 수고하고, 성령 받아서 기적과 표적이 일어난다 해도, 그리고 사랑으로 수고한다 해도 인내하지 못하면 어린 아이와 아기입니다. 아기는 참지 못합니다. 소변보는 것도 참지 못합니다. 하지만 어른은 다릅니다. 의자에서나 택시에서 소변을 보지 않습니다. 아기는 인내하지 못하지만 어른은 인내합니다. 조금 열을 받으면 화를 벌컥 내는 사람은 나이가 오십이나 백 살이라도 어린 아이처럼 영적으로 자라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언제나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에서도, 교회에서도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도 묵묵히 인내하는 사람이 소망을 누리고 있는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업도 인내해야 성공합니다. 부부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혼하고 싶어도 극복하고 인내해야 금혼식도 하고 다이아몬드식도 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을 믿는 한 부인이 남편에게 아무리 전도해도 남편이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인내하며 늘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식사 시간마다 기도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기 싫어하던 남편이 하루는 식탁 앞에서 기도하고 있는 아내에게 자기 구두를 집어 던지고 나갔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일을 당한다면 아마 구두를 가위로 다 자를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부인은 그 구두를 반들반들 하게 닦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아침에 출근할 때 그 구두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인내했습니다. ‘내 남편이 저래도 언젠가는 믿게 되리라.’ 남편이 한결같이 반짝반짝 빛나는 구두를 보고 자신이 던지 그 구두의 변화됨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아 마침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인내가 없으면 자신의 믿음도 가정도 더 나아가서 교회를 지키지 못합니다.
인내심이 있는 사람은 결국 자자손손 한 가정과 같이 한 교회를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과연 데살로니가 교회가 어떻게 그렇게 귀한 교회를 이루었습니까? 그 해답이 6절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에 있습니다. 따라 합시다. “많은 환난 가운데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았다.”
여러분, 우리가 말씀을 받으러 교회에 옵니다. 우리가 말씀을 받으려 할 때 막는 것도 많고, 환난도 많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달려와 온전한 마음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으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세워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를 더욱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기쁨으로 받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교회 지도자가 되어도 자기 멋대로 나가고, 교회 중직을 맡아도 자기 기분대로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기 멋대로’ 그것은 잘못입니다. 바른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즉 나무는 열매로 압니다.

● 예수님을 믿으면 그 때부터 예수님을 닮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하실 일을 생각하며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에 가고, 예수님께서 가시지 않는 곳에는 가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르실 노래는 부르고 예수님께서 부르지 않으실 노래는 부르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끼리 모여도 예수님께서 하지 않으실 농담은 하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격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사랑을 닮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즉 하늘에서 인정하는 귀한 보석이 되는 줄 믿습니다.
● 아무 데나 뒹굴면 보석이 아닙니다. 세상과 나의 정욕의 과거와는 이제 구별 되어야 됩니다. 믿음의 역사가 커가고, 사랑의 수고가 귀하게 되고, 그리고 소망의 인내로 성숙한 삶이 몸에 배인 데살로니가 교회는 복음을 참 복음으로 잘 받고, ‘주님을 닮아야지, 우리 주님을 닮아야지,’하는 마음으로 세워졌습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 모두 매 주일, 매 예배와 기도회와 모임에 누리며 받는 말씀을 기쁨으로 달려와 성령의 기쁨으로 받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날마다 주님을 닮아야지, 오늘도 주님을 닮아야지,’ 하며 사셔서 한 분 한 분이 보석이 되어가며, 보배로운 우리 선교초대교회가 되고, 첫 열매되신 예수님을 따라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많은 소산과 열매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한 성도 여러분의 인내와 사랑과 소망이 결국 많은 하늘의 별과 같은 천국의 열매가 되어 주님이 오시는 그 날에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참고) 내가 나를 천하게 보면 남도 나를 천하게 보는 줄 알게 되고 더 나아가 실체가 됩니다.
내가 나를 거룩한 그리스도인으로 본다면 남도 점점 그렇게 예수쟁이로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명심하세요! 우린 결코 나를 책임지지 못합니다. 단지 먹고 사는 것은 동물들도 그렇게 하니까? 우린 죽고 사는 것과 그 이후에 영혼까지 책임지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다면? 그 믿음으로 우린 천국인이 된다는 놀라운 은혜를 감사로 누리게 될 것입니다.
대기업에 직원만 되도 사는 동안에 자존감이 생기고 어깨에 힘이 든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백성과 천국 기업에 등록된 사실만 알고 기억하기만 한다면? 엄청난 자존감 이상의 책임감마저 들게 될 것입니다.

* 하나님은 어떻게 우릴 도우시는가? 우리의 원수를 갚아 주시는가?
1592년 임진왜란 때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353년간 일본과 부딪힘.
일제강점기는 1910.8.29 부터~ 1954.8.15.까지 35년.... 부딪힘 사이에 10에 1... 고통스런 짜증.

그런데 롬 12:19.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지노하심에 맡기라.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쉽게 말해서 피 뭍히지 말는 것입니다.

원수를 갚으려면 힘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가 누구를 힘이 있겠는가? 게다가 힘을 내서 원수를 갚으려 한다면 똑 같은 원수 짖을 하는 것 아닌가? 그러니 우리 보다 힘이 당연히 쎄신 주께서 친히 담당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담당하셨는가?
우리를 괴롭힌 일본인들 그들이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 중에 공식적으로 징용이나 피살로 죽인 명단이 23만명이라고 합니다. (조선일보 2013.11.19자)
그런데 해방 전 일본에 히로시마에 떨어 트린 원자폭탄으로 166,000명과 나가사키 80,000명이 3년 동안 숨집니다. 대략 24만에서 23만명입니다. 너무 무섭지 않나요?

하나님께서 갚아 주신 것인데, 우린 그 일본을 위해 지금도 기도합니다.
저들이 구원 받게 해 달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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