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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막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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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2-05-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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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막힌 상
골프의 매력에 홀딱 빠진 장로가 있었습니다.
조금만 틈이 생기면 골프장에서 스윙 연습을 하고 있는 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어느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하고 맑아 골프 치기에 딱 좋은 일요일.
장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며 갈등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골프에 대한 욕망이 그를 압도했습니다.
장로는 곧 교회에 전화를 걸어 몸이 아파서 못 간다고 말하고 골프장으로 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천사가 당황하여 하나님께 보고했습니다.
"하나님 저 장로 좀 보세요. 지금 저지르는 일에 대해서 혼 좀 나야 되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장로가 번 홀에서 티업을 하고 볼을 향해 힘찬 스윙을 하자 볼은 뒤에서 부는 바람을 타더니 무려 350m나 날아가 그린 위에 떨어지고 이어 다시 데굴데굴 구르다 홀 컵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바로 홀인원이 된 것입니다.
장로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너무 놀라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천사도 놀라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뭔가 잘 못 된 것 같지 않나요. 벌을 주셔야 되는데 왜 그렇게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천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한 번 생각해 보아라!.. 주일날 골프에 홀인원 한걸 누구에게 자랑할 수 있겠니? 얼마나 답답해 죽겠니!!"

세상에 가장 힘든 일도 많이 있겠지만 자랑하지 못하는 것도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 (사 55: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요일 2:16~23)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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