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받았는가 안 받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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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았는가 안 받았는가?
작가 이어령씨의 <아들이여 이 산하를>이란 책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옛날 어느 시골에 수염을 길게 가꾸고 다니는 할아버지가 한 분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동네에 사는 꼬마 아이 하나가 할아버지를 볼 때마다 궁금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할아버지를 만나자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밤에 주무실 때 그 수염을 이불 속에 넣고 주무십니까. 아니면 끄집어 내놓고 주무십니까.” 할아버지는 이 질문을 받고 “얘야. 미안하다. 나도 미처 생각지 못한 일이니 하룻밤만 자보고 대답을 하마.” 그리하여 그 날 밤 수염을 붙들고 씨름을 합니다. 수염을 이불 속에 넣으면 답답하고 끄집어내면 쓸쓸하고. 그리하여 30년 동안 달고 다닌 수염이지만 수염의 위치를 알지 못하고 맙니다.
저자는 이 얘기를 통해. 30년 동안 내 몸에 달고 다닌 수염이 이불 속에 있어야 하는지 밖에 있어야 하는지. 철야를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듯 내가 지금 예수 안에 있는지 예수 밖에 있는지. 내가 지금 진리 안에 있는지 진리 밖에 있는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자세를 꼬집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면 다른 사람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사랑할 수 있겠는가?
가끔은 내 자신의 모습에 관심이 없이 바쁘게 살거나 오히려 더욱 막대하며 사는 사람들을 봅니다.
오늘 우린 성령을 받은 걸까요? 거듭나면 구하게 되어있고, 찾게 되어있고, 두들기게 되어 있는 법입니다.
거듭 날 때 성령이 들어옵니다.
한 젊은이가 어머니의 마음을 찢어놓고 아내의 생활을 망쳐놓곤 했습니다. 직장을 얻었다가는 술과 도박으로 도로 잃곤 했습니다. 가족들이 아무리 도우려고 해도 안되었습니다.
그는 어느날 예수 믿는 친구에게 『나는 남미로 가서 생활을 새로 시작해 볼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가 『네가 그 곳에 가도 네 옛사람 그대로 가지고, 옛 사람의 습관과 죄를 짓게 되면 아무 소용없어. 외부적인 조건이나 새로운 환경이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해. 자네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이 한가지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거야.그러면 분명히 다시 태어나게 될거야』라고 했습니다.
이 때 이 말이 화살처럼 그 젊은이의 가슴을 꿰뚫었습니다. 그는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아 죄를 이길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혀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중생만이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중생하면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요한일서 5장4절).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성령의 인치심의 가치!
홉킨스씨는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의 특별 보좌관이었는데, 그는 1945년의 얄타 회담에 참석했던 사람이다. 얄타 회담에는 당시 세계의 지도자들인 처칠, 스탈린, 루즈벨트가 함께 모여서 회의를 한 것이다.
홉키스 씨는 자기 아들에게 기념으로 주기 위하여 소련의 화페인 1루불 짜리 지폐에다 세 지도자의 싸인을 모두 받을 수 있었다. 그 당시 1루불은 미국 돈으로 약 10달러의 가치였다.
그런데 1981년에 이 1루불 짜리 액면의 지폐가. 미네소타 주에 있는 어떤 사람에 의하여 5천 달러에 팔려갔다. 그것은 불과 미국 돈으로 10달러의 가치밖에 없는 돈이었으나, 세계의 지도자 세 사람의 싸인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그 가치가 무려 500배 이상으로 뛰어버린 것이다.
당신에게는 어떤 인간의 싸인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성부, 성자, 성령의 도장이 꽉 찍혀 있다는 사실을 한번 깊이 생각해 보시라.
작가 이어령씨의 <아들이여 이 산하를>이란 책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옛날 어느 시골에 수염을 길게 가꾸고 다니는 할아버지가 한 분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동네에 사는 꼬마 아이 하나가 할아버지를 볼 때마다 궁금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할아버지를 만나자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밤에 주무실 때 그 수염을 이불 속에 넣고 주무십니까. 아니면 끄집어 내놓고 주무십니까.” 할아버지는 이 질문을 받고 “얘야. 미안하다. 나도 미처 생각지 못한 일이니 하룻밤만 자보고 대답을 하마.” 그리하여 그 날 밤 수염을 붙들고 씨름을 합니다. 수염을 이불 속에 넣으면 답답하고 끄집어내면 쓸쓸하고. 그리하여 30년 동안 달고 다닌 수염이지만 수염의 위치를 알지 못하고 맙니다.
저자는 이 얘기를 통해. 30년 동안 내 몸에 달고 다닌 수염이 이불 속에 있어야 하는지 밖에 있어야 하는지. 철야를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듯 내가 지금 예수 안에 있는지 예수 밖에 있는지. 내가 지금 진리 안에 있는지 진리 밖에 있는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자세를 꼬집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면 다른 사람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사랑할 수 있겠는가?
가끔은 내 자신의 모습에 관심이 없이 바쁘게 살거나 오히려 더욱 막대하며 사는 사람들을 봅니다.
오늘 우린 성령을 받은 걸까요? 거듭나면 구하게 되어있고, 찾게 되어있고, 두들기게 되어 있는 법입니다.
거듭 날 때 성령이 들어옵니다.
한 젊은이가 어머니의 마음을 찢어놓고 아내의 생활을 망쳐놓곤 했습니다. 직장을 얻었다가는 술과 도박으로 도로 잃곤 했습니다. 가족들이 아무리 도우려고 해도 안되었습니다.
그는 어느날 예수 믿는 친구에게 『나는 남미로 가서 생활을 새로 시작해 볼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가 『네가 그 곳에 가도 네 옛사람 그대로 가지고, 옛 사람의 습관과 죄를 짓게 되면 아무 소용없어. 외부적인 조건이나 새로운 환경이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해. 자네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이 한가지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거야.그러면 분명히 다시 태어나게 될거야』라고 했습니다.
이 때 이 말이 화살처럼 그 젊은이의 가슴을 꿰뚫었습니다. 그는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아 죄를 이길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혀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중생만이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중생하면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요한일서 5장4절).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성령의 인치심의 가치!
홉킨스씨는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의 특별 보좌관이었는데, 그는 1945년의 얄타 회담에 참석했던 사람이다. 얄타 회담에는 당시 세계의 지도자들인 처칠, 스탈린, 루즈벨트가 함께 모여서 회의를 한 것이다.
홉키스 씨는 자기 아들에게 기념으로 주기 위하여 소련의 화페인 1루불 짜리 지폐에다 세 지도자의 싸인을 모두 받을 수 있었다. 그 당시 1루불은 미국 돈으로 약 10달러의 가치였다.
그런데 1981년에 이 1루불 짜리 액면의 지폐가. 미네소타 주에 있는 어떤 사람에 의하여 5천 달러에 팔려갔다. 그것은 불과 미국 돈으로 10달러의 가치밖에 없는 돈이었으나, 세계의 지도자 세 사람의 싸인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그 가치가 무려 500배 이상으로 뛰어버린 것이다.
당신에게는 어떤 인간의 싸인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성부, 성자, 성령의 도장이 꽉 찍혀 있다는 사실을 한번 깊이 생각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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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다운로드 | DATE : 2022-08-22 2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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