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하는 자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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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자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우리의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가족 간의 화목이라 생각하십니까?
물론, 돈도 필요하고 가족 간의 화목도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믿고 의지하는 믿음이 있어야 진정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부 사이에 ‘서로 믿고 산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부부간에 신뢰가 깨질 경우,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만일 부부 사이에 서로를 믿는 믿음이 사라지게 된다면,
다른 가족들의 화목이나 사랑은 공염불에 불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믿음은 신실함에서 싹트게 되어 있습니다.
신실(信實)이라는 글자 그대로, 말한 바가 사실로 증명될 때에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믿음의 바탕 위에서 사랑과 화목도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스스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진실하신 것처럼.
나도 진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독교인의 생명은 진실성입니다.
신실한 생활이 기독교인의 상징이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인’하면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통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다른 보증이 필요 없이 ‘기독교인’이라는
명함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의 순교자 중에는 그 유명한 ‘폴리캅’이라는 감독이 있습니다.
그는 86세의 고령으로 순교했습니다.
그가 화형에 처하게 되었을 때에, 그 일을 담당한 집행관은
참으로 괴로웠습니다.
덕망 높은 어른이요,
모든 이에게 존경받는 분을, 게다가 86세의 고령자를 화형에 처하자니,
그 마음이 심히 괴롭고 아팠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자는 모두 처형하게 되어 있어서
그를 죽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괴로워하던 나머지, 집행관은 그를 찾아가 설득했습니다.
“감독님, 비참하게 죽을 게 뭐 있습니까?
예수 안 믿겠다고 거짓말 한마디만 하십시오.
딱 한마디 거짓말을 하면, 내가 놓아주겠습니다.”
그때, 그는 말했습니다.
“주님은 86년 동안 나에게 한 번도 거짓말을 하신 적이 없는데,
내가 어찌 구차하게 목숨을 더 부지하겠다고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어서 나를 죽이시오!”
그러면서 그는 원수들을 위해서 기도한 후, 장작더미에 올라가
장렬하게 불타 죽음으로써 거룩한 순교를 했던 것입니다.
그 당시 집행관이 볼 때에 폴리캅은 참으로 미련한 사람이었습니다.
딱 한 번만 거짓말을 하면 살 수 있는 것을, 그는 고집스럽게
거짓말하기를 거부함으로써 비참한 죽음을 당했기에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볼 때,
폴리캅은 우리가 본받고 따라가야 할 위대한 순교자입니다.
그런고로, 폴리캅은 미련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는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기독교인은 잠시 살기 위해서, 아니면 어떤 이익을 얻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진실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거짓’은 사탄의 대명사입니다.
사탄의 본질이 ‘거짓’입니다.
그런고로, 만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거짓말을 하면서
거짓된 삶을 살게 된다면, 그는 예수의 제자가 아니라
사탄의 자녀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가족 간의 화목이라 생각하십니까?
물론, 돈도 필요하고 가족 간의 화목도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믿고 의지하는 믿음이 있어야 진정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부 사이에 ‘서로 믿고 산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부부간에 신뢰가 깨질 경우,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만일 부부 사이에 서로를 믿는 믿음이 사라지게 된다면,
다른 가족들의 화목이나 사랑은 공염불에 불과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믿음은 신실함에서 싹트게 되어 있습니다.
신실(信實)이라는 글자 그대로, 말한 바가 사실로 증명될 때에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믿음의 바탕 위에서 사랑과 화목도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스스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진실하신 것처럼.
나도 진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독교인의 생명은 진실성입니다.
신실한 생활이 기독교인의 상징이 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인’하면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통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다른 보증이 필요 없이 ‘기독교인’이라는
명함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의 순교자 중에는 그 유명한 ‘폴리캅’이라는 감독이 있습니다.
그는 86세의 고령으로 순교했습니다.
그가 화형에 처하게 되었을 때에, 그 일을 담당한 집행관은
참으로 괴로웠습니다.
덕망 높은 어른이요,
모든 이에게 존경받는 분을, 게다가 86세의 고령자를 화형에 처하자니,
그 마음이 심히 괴롭고 아팠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자는 모두 처형하게 되어 있어서
그를 죽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괴로워하던 나머지, 집행관은 그를 찾아가 설득했습니다.
“감독님, 비참하게 죽을 게 뭐 있습니까?
예수 안 믿겠다고 거짓말 한마디만 하십시오.
딱 한마디 거짓말을 하면, 내가 놓아주겠습니다.”
그때, 그는 말했습니다.
“주님은 86년 동안 나에게 한 번도 거짓말을 하신 적이 없는데,
내가 어찌 구차하게 목숨을 더 부지하겠다고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어서 나를 죽이시오!”
그러면서 그는 원수들을 위해서 기도한 후, 장작더미에 올라가
장렬하게 불타 죽음으로써 거룩한 순교를 했던 것입니다.
그 당시 집행관이 볼 때에 폴리캅은 참으로 미련한 사람이었습니다.
딱 한 번만 거짓말을 하면 살 수 있는 것을, 그는 고집스럽게
거짓말하기를 거부함으로써 비참한 죽음을 당했기에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볼 때,
폴리캅은 우리가 본받고 따라가야 할 위대한 순교자입니다.
그런고로, 폴리캅은 미련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는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기독교인은 잠시 살기 위해서, 아니면 어떤 이익을 얻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진실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거짓’은 사탄의 대명사입니다.
사탄의 본질이 ‘거짓’입니다.
그런고로, 만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거짓말을 하면서
거짓된 삶을 살게 된다면, 그는 예수의 제자가 아니라
사탄의 자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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