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청년대학부

화를 복으로 바꾸어(요엘 2 : 21-27)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1-04-10 23:29

본문

‘인생에는 두 가지 삶 밖에 없다고 합니다.

한 가지는 기적 같은 건 없다고 믿는 삶이고,

또 한 가지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는 삶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기적 같은 것이 없다고 믿으십니까?

아니면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으십니까?

 

남아공 대통령이었던 넬슨 만델라는

27년간 감옥 생활을 하고 나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감옥에서 항상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늘이 보이면 하늘을 보고 감사드리고

땅이 보이면 땅을 보고 감사드렸습니다.

강제노동을 시키면 일할 수 있는 건강 주심에 감사했고

독방에 가둬두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을 뿐인데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셨습니다.’

 

넬슨 만델라는 늘 감사하는 삶을 택했는데 여러분과 저는 어떤가요?

감사보다 짜증이 먼저 올때가 많습니다. 화가 날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감사부터 시작할려고 노력해 보세요.

기적은 감사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기적은 나에게 일어난다고 믿으세요.

 

 

선지자 요엘은 메뚜기 재앙이 와서 풀무치가 먹다 남긴 것은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은 누리가 먹고, 누리가 남긴 것은 황충이 먹엇다고 라고 말하면서 메뚜기 재앙을 잘 설명해 줍니다. 메뚜기 떼가 차례로 날아와서, 모든 농작물을 먹어 치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무엇을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문제였습니다.

요엘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에게 “지금이라도 너희의 온 마음을 다하여 내게 돌아오너라. 금식하고 울며 슬퍼하여라. 옷을 찟지 말고 너희 마음을 찢어라 너희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그분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다. 그분은 쉽게 노하지 않으시고 사랑이 많으시며 벌을 내리지 아니하신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바꾸시며 너희에게 복을 주실지 누가 아느냐? 하시는 것입니다.

 

화를 복으로 바뀌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 하나님께서 큰 일을 행하십니다.(21절)

 

본문 21절에 “ 땅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고 하였습니다.

 

21절에서 “땅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라고 했으며, 23절에서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라고 했습니다.

요엘이 이렇게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라고 한 것은 메뚜기 재앙을 당하고 있는 그들에게도 감사할 조건이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큰 일을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요엘은 땅도 들짐승도 모두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에 대해서 “광야에 푸른 풀이 자라며 나무들은 열매을 맺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의로운 일을 하시며 너희에게 비를 내려 주실 것이다. 옛날처럼 너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 주실 것이다. 타작마당에는 곡식이 가득하고 독마다 포도주와 기름이 넘칠 것이다.

 

누가 하신다고요?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니 됩니다.

하나님이 하시니 잘됩니다.

 

시편 46편 1절에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십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합니다.

하나님은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환난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기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갖고 있는 자원에 제한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에 의해 제한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마태복음 10장 30절, 31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머리털까지 다 세신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에 깊이 개입하시고 돌보시고 이끌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여러 해 동안 고통 당한 것을 갚아 주십니다.(25절)

 

본문 25절에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헷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를 보내어 큰 손해를 보았던 것을 메뚜기테들이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제 너희가 배부르게 먹으며, 너희 주하나님 여호와의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기적을 일으켰으므로 다시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옛날처럼 너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 주셔서

타작마당에는 곡식이 가득하고 독마다 포도주와 기름을 넘치게 하신다는 것은 생명을 보장하여 주고 풍성한 수확과 생명을 지속을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메뚜기 떼로 인해 당한 어려움을 보상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출애굽기 15장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빠져나와 광야 생활을 하면서 만난 첫 번째 어려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무엇이라고 생각되십니까? 그것은 물로 인한 어려움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후 수르광야로 들어갔는데, 사흘 길을 걸었지만 물을 얻지 못했습니다. 목이 마르면 언제든지 마음껏 마실 것 같은 물이었지만, 광야에서는 그 물이 없었습니다. 마라라는 곳에 이르러 물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써서 마실 수 없는 물이었습니다.

 

급기야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원망하게 되었고, 다급해진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의 지시대로 모세가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 던지니, 그 물이 단물로 변하여, 모든 백성이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통해, 인간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근본적인 요소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임을 이스라엘 백성이 깨닫도록 하셨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우리에게도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에도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합니다. 물 없이는 아무도 살 수 없습니다. 물뿐만 아닙니다. 공기도 햇빛도 인간이 살아 갈수 있도록 하는 근본 요소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것들을 우리에게 값없이 주십니까? 바로 우주 만물의 창조자시요, 모든 피조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마태복음 6장 31절-32절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우리가 필요한 것이 있으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세요.

여호와이레, 여호와닛시, 여호와살롬, 여호와라파. 여호와삼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고, 은혜로 허락하시는 것을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3. 하나님께서는 “나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27절)

 

본문 27절에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가운데 계셔서, 우리가운데 계시니, 친히 하나님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며, 우리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들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기적을 일으키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시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십니다. 내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라는 것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내 백성이 다시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45장 21절에 “너희는 알리며 진술하고 또 함께 의논하여 보라 이 일을 예부터 듣게 한 자가 누구냐 이전부터 그것을 알게 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외에 다른 신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며, 부족함이 없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이루어 집니다. 하나님만이 참 신이시고 다른 신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하나님을 앙망하고 경외하고 순종하며 찬양

하며 나아가는 것이 성도의 본분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십니다.

 

우리는 손을 들어 축복해야 합니다.

복이 있습니다. 은혜가 있습니다. 평강이 있습니다.

번성하고 있습니다. 현재보다 천배가 많게 하십니다.

허락하신 것을 다 이루어 주십니다.

복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교회를 세워 갑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

강하게 하십니다. 담대하게 하십니다.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염려하지 않습니다.

감사와 기도로 모든 염려를 날려 버립니다.

 

감기 걸리셨나요?

감사하고 기도하세요.

화가 복을 바뀌어지기를 원하시나요?

하나님께서 기적을 나에게 주십니다.

큰일을 행하십니다. 갚아 주십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만이 나를 축복하십니다.

하나님만이 화를 복으로 바꾸십니다.

 

화를 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예수님이 나에게 필요합니다. 저는 예수님안에 있습니다.

예수님안에서 아픔도 눈물도 기쁨도 감사도 다 체험합니다.

 

1. 하나님께서 큰 일을 행하십니다.(21절)

2. 하나님께서 여러 해 동안 고통 당한 것을 갚아 주십니다.(25절)

3. 하나님께서는 “나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27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