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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들의 비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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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9-06-1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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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들의 비상회의


♧사단들이 대책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마왕] 이 말하기를 "요즘 들어 우리 활동이 너무 저조하다.
이 말세에 한 사람이라도 미혹해야 하니 무슨 대책을 세워야 하겠는데 좋은 의견들이 있으면 얘기들 하라"고 엄명을 합니다.
그러자 중간 두목쯤 되는 마귀가 나서며, "마왕님 하나님은 없다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러자 마왕이 화를 벌컥 내며 "야 이놈아 그걸 말이라고 하냐? 우리도 아는 거짓말을,,,"
그 때 또 한 마귀가 "이건 어떻습니까? 예수가 거짓말이며 사실은 없다고 하면,,,"
또 마왕이 화를 벌컥 내며, "야 이 멍청한 놈아 이 시대가 구약시대냐? 유대인들이라면 몰라도 좀 차원 높은 안을 제시해봐. 내가 저런 놈들을 부하로 두고 있으니 사업이 진전이 없지,,,"그러자 또 한 마귀가 손을 번쩍 들면서 "마왕님 교인들이 전도를 할 때 알았으니 차차 나가겠다고 하면 어떻습니까?" 그러자 마왕은 다시 가슴을 치며 "그 것도 쌍팡년도 방법이 아니냐 정말 돌대가리들만 있구먼,,, 쯧, 쯧, 쯧" 하고 혀를 찹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팔짱을 끼고 골돌히 생각하던 한 마귀가 벌떡 일어서면서 "마왕님 아주 좋은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다름아니라, 교회는 일단 다니게 하고 대충 믿게 하는 겁니다."
그러자 마왕은 큰소리로 너털웃음을 박수를 치면서 아주 기가 막힌 계책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자 다들 들었지 이제부터 아주 교묘하게 교회는 다니게 한다 그러나 절대 열심히 믿지는 못하게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마 13:24-25절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깨어서 기도하지 않으면 마귀들은 우는 사자같이 눈에 불을 켜고 삼킬 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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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마귀들이 모여 회의를 열었다.
회의의 주제는 '어떻게 하여야 예수 믿는 사람들을 타락시킬 수 있을까 ? ' 하는 것이었다.
한 마귀가 제안했다. "모조리 잡아다가 목을 베어 죽입시다 !"그러자 의장 마귀가 반대했다.
"순교는 교회의 씨가 되오. 기독교인들은 오히려 그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할 것이오. 그러니 그건 안되고, 누구 또 다른 의견 없소 ? "
다른 마귀가 말했다. "잡아다가 매질을 합시다 !" 의장 마귀는 또 반대를 한다. "한대 때리면 똑같은 사람이 열 사람쯤으로 늘어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이요" "그렇다면 감옥에 처넣읍시다 !" "감옥 안에서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명상하면서 더 좋아라 할 텐데, 그거 되겠소 ?"좀처럼 그럴싸한 의견이 나오지 않자, 나이많은 노련한 마귀 하나가 말했다.
"인간들 스스로 죄를 짓게 합시다" 그제야 의장 마귀도 흡족해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오 ? " 의장 마귀가 물었다. 늙은 마귀는 능청스럽게 대답한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기도한다고 하면 기도하게 하고, 봉사하겠다고 하면 봉사하게 하고, 사랑도, 희생도, 좋은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하게 합시다. 그렇게 하되 한 가지 조건을 붙이는 것입니다.
오늘은 말고 내일부터 하자고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마귀들은 만장일치로 희의를 끝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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