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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번사오정 -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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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19-06-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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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번사오정

 

 

점심시간이 끝나고 교실에 선생님이 들어왔다.

그런데 교탁에 시금치, 햄 등 도시락 찌꺼기가 잔뜩 있었다.

화가 난 선생임은 엄청나게 화가 난 얼굴로 소리쳤다.

"주번언! 당장 나와!"

뜨끔한 사오정이 교탁으로 걸어갔다.

그러자 선생님이 물었다.

"니가 주번이야?"

사오정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갑자기 분노한 선생님의 왼손, 오른손, 이단옆차기까지 날아왔다.

그렇게 한참을 맞고 있는 중에 사오정의 절친한 친구 짱구가 말했다.

"선생님 사오정은 주번이 아닌데요"

깜짝놀라 선생님은 사오정에게 되물었다.

"너 주번아니야? 아깐 주번이라며? 그럼 넌 뭐야?"

가슴을 찌르는 사오정의 비정한 한마디!



"전 구번인데요"


2. 눈감으면..ㅋㅋ


기도가 끝난 다음 어머니가 아들을 꾸짖었다.
"기도할 때 눈뜨고 사람들 구경하면 안돼요"
"그런데 엄마는 어떻게 내가 기도할 때 눈뜬거 알았어?"
ㅋㅋㅋ 들켰다.
나만 눈 감으면 됄 것을....




3. 반지의 비밀

남편 : 여보, 왜 당신은 결혼 반지를 엉뚱한 손가락에 끼고 있지요?
아내 : 그건 제가 엉뚱한 남자랑 결혼했기 때문이죠.
우린 누구나 엉뚱한 사람과 결혼한다. 그래서 어떤 부부는 행복의 나라로 향하고
또 어떤 부부는 전쟁의 나라로 향한다. 모두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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