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길을 막는 잘못된 습관 (고전 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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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길을 막는 잘못된 습관 (고전 10:1-11)
이 시간 “은혜의 길을 막는 잘못된 습관”이라는 제목입니다. 이 시간에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문제는 왜 같은 하나님을 섬기고 같은 성경을 보고 같은 교회를 다니며 한 분 하나님의 사랑과 훈련 속에 사는데 어떤 사람은 영적으로 풍요로운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별로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일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광야의 이스라엘도 그랬습니다. 본문 1-4절에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다고 했습니다. 똑 같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가나안의 은총을 누리고 어떤 사람은 광야의 은총 밖에는 누리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그들의 잘못된 습관 때문이었습니다.
어떤 잘못된 습관 때문이었을까요?
1. 잘못된 습관은 우상숭배의 습관이었습니다.
7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첫 번째 문제가 우상숭배라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놔두고 다른 것을 숭배하다니 이해될 수 있는 일입니까? 모세가 여호와께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간 사이에 그 순간을 참지 못하고 금송아지를 만들고 이것이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신이라고(출32:4)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신앙의 대상으로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사랑하거나, 구원의 방법으로 예수님 외에 다른 조건을 붙이거나 다른 교주를 따르면 거기에는 구원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 부분 잘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 마음에 잘못된 것이 침투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세속이 침투했는지, 잘못된 믿음이 침투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진실로 회개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2. 잘못된 습관은 간음이었습니다.
8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했습니다. 이 사건은 민 25장의 바알브올 사건을 가리킵니다.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범죄케 해서 하나님께 버림 받게 하려고 미인계를 썼습니다. 거기에 많은 이스라엘의 청년들이 미혹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만 삼천 명이 열병으로 죽었습니다.
지금도 범죄 하면 육체와 심령에 화가 다가옵니다. 고전3:16-17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간음하지 말라는 교훈은 물론이고 우리의 몸과 마음을 헛된데 드리지 말고 거룩히 하나님께 드리라는 교훈입니다. 안나 선지자처럼 혼자 살면서도 자기 몸을 기도로 하나님께 드린 것처럼 우리 몸과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롬6:22에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했습니다. 내 몸과 마음을 세상에 드리지 않고 하나님께 드릴 때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3. 잘못된 습관은 주를 시험하는 것이었습니다.
9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했습니다. 이 사건은 민21장을 보면 광야의 험한 여정과 맛나 가지고 하나님을 원망할 때 하나님께서 불뱀을 보내 물게 하신 사건을 가리킵니다. 그 놀라운 하나님의 도우심과 말씀과 이적을 보고도 그들은 불신하였습니다. 이 못 믿는 불신이 그들에게 습관이었다는 말입니다. 그들의 최고의 불신은 열두 정탐꾼이 가나안 땅을 탐지하여 보고했을 때였습니다. 그들은 긍정적인 보고를 듣지 않고 부정적인 보고만 믿고 밤새 울었습니다. 이것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할 중대한 잘못이었습니다.
여기서 보여주는 교훈은 말씀에 대한 절대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온갖 아름다운 구원과 복을 주셨음을 믿고 어떤 역경에 있든지 이 말씀의 만나 한 가지를 묵상하고 또 묵상하면서 이 진리가 우리의 기도가 되고 찬송이 되고 감사가 되고 기쁨이 되도록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환경이나 상태 바라보면 안 됩니다. 항상 말씀에 서서 살아가야 합니다.
4. 그리고 그들의 잘못된 습관은 원망이었습니다.
10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민 16장에 고라사건을 가리킨 말씀입니다. 고라와 아비람 일당이 모세의 권위를 대적하다가 땅이 입을 벌려 삼키고 당 지은 사람들과 그를 따르던 14,700명이 염병으로 죽은 사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려면 시험을 이기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원망할 수밖에 없는 사건을 만나서도 하나님께서 나를 복 주시려고 테스트하시는 것이라면서 더 믿음으로 감사로 찬송으로 충성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약1:12에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했습니다. 합격하는 자에게 주시는 약속인 것입니다. 원망할 수밖에 없을 때 이건 하나님이 잘못한 거야 하지 마시고 시험에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우리에게 거울이 되고 우리의 경계로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죄를 조심합시다. 좋은 습관을 가지십시다.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드립시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십시다. 온전히 말씀에 서서 어떤 시험도 믿음으로 이겨서 천국의 복락으로 가득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시간 “은혜의 길을 막는 잘못된 습관”이라는 제목입니다. 이 시간에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문제는 왜 같은 하나님을 섬기고 같은 성경을 보고 같은 교회를 다니며 한 분 하나님의 사랑과 훈련 속에 사는데 어떤 사람은 영적으로 풍요로운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별로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일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광야의 이스라엘도 그랬습니다. 본문 1-4절에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다고 했습니다. 똑 같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가나안의 은총을 누리고 어떤 사람은 광야의 은총 밖에는 누리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그들의 잘못된 습관 때문이었습니다.
어떤 잘못된 습관 때문이었을까요?
1. 잘못된 습관은 우상숭배의 습관이었습니다.
7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첫 번째 문제가 우상숭배라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놔두고 다른 것을 숭배하다니 이해될 수 있는 일입니까? 모세가 여호와께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간 사이에 그 순간을 참지 못하고 금송아지를 만들고 이것이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신이라고(출32:4)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신앙의 대상으로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사랑하거나, 구원의 방법으로 예수님 외에 다른 조건을 붙이거나 다른 교주를 따르면 거기에는 구원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 부분 잘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 마음에 잘못된 것이 침투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세속이 침투했는지, 잘못된 믿음이 침투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진실로 회개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2. 잘못된 습관은 간음이었습니다.
8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했습니다. 이 사건은 민 25장의 바알브올 사건을 가리킵니다. 모압 왕이 이스라엘을 범죄케 해서 하나님께 버림 받게 하려고 미인계를 썼습니다. 거기에 많은 이스라엘의 청년들이 미혹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만 삼천 명이 열병으로 죽었습니다.
지금도 범죄 하면 육체와 심령에 화가 다가옵니다. 고전3:16-17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간음하지 말라는 교훈은 물론이고 우리의 몸과 마음을 헛된데 드리지 말고 거룩히 하나님께 드리라는 교훈입니다. 안나 선지자처럼 혼자 살면서도 자기 몸을 기도로 하나님께 드린 것처럼 우리 몸과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롬6:22에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했습니다. 내 몸과 마음을 세상에 드리지 않고 하나님께 드릴 때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3. 잘못된 습관은 주를 시험하는 것이었습니다.
9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했습니다. 이 사건은 민21장을 보면 광야의 험한 여정과 맛나 가지고 하나님을 원망할 때 하나님께서 불뱀을 보내 물게 하신 사건을 가리킵니다. 그 놀라운 하나님의 도우심과 말씀과 이적을 보고도 그들은 불신하였습니다. 이 못 믿는 불신이 그들에게 습관이었다는 말입니다. 그들의 최고의 불신은 열두 정탐꾼이 가나안 땅을 탐지하여 보고했을 때였습니다. 그들은 긍정적인 보고를 듣지 않고 부정적인 보고만 믿고 밤새 울었습니다. 이것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할 중대한 잘못이었습니다.
여기서 보여주는 교훈은 말씀에 대한 절대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온갖 아름다운 구원과 복을 주셨음을 믿고 어떤 역경에 있든지 이 말씀의 만나 한 가지를 묵상하고 또 묵상하면서 이 진리가 우리의 기도가 되고 찬송이 되고 감사가 되고 기쁨이 되도록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환경이나 상태 바라보면 안 됩니다. 항상 말씀에 서서 살아가야 합니다.
4. 그리고 그들의 잘못된 습관은 원망이었습니다.
10절에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민 16장에 고라사건을 가리킨 말씀입니다. 고라와 아비람 일당이 모세의 권위를 대적하다가 땅이 입을 벌려 삼키고 당 지은 사람들과 그를 따르던 14,700명이 염병으로 죽은 사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려면 시험을 이기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원망할 수밖에 없는 사건을 만나서도 하나님께서 나를 복 주시려고 테스트하시는 것이라면서 더 믿음으로 감사로 찬송으로 충성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약1:12에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했습니다. 합격하는 자에게 주시는 약속인 것입니다. 원망할 수밖에 없을 때 이건 하나님이 잘못한 거야 하지 마시고 시험에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을 우리에게 거울이 되고 우리의 경계로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죄를 조심합시다. 좋은 습관을 가지십시다.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드립시다.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십시다. 온전히 말씀에 서서 어떤 시험도 믿음으로 이겨서 천국의 복락으로 가득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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