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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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시121:1-8
시 121: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시 121: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21: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시 121: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시 121:7 여호와께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시 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어느 도시 교회에 커다란 태양모를 쓴 채로 예배 드리는 청년에게 집사가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예배 시간엔 모자를 벗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니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 큰 모자를 쓰신 이유를 물으니, 왈(曰) "저는 교회 나온지 4개월 가량 되는데, 누구 하나 말을 건네 주는 이 가 없음으로, 큰 모자라도 쓰고 있으면 말해 줄까 해서 썼더니, 벗으라고 말해 주는 분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던 것입니다."라고 대답하더랍니다.
우리 시대를 ‘소외의 시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저마다 자기 일에 바빠서 다른 이들에게 관심을 가져 줄 마음의 여유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어제 우리 교회 어느 성도님댁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두주일 정도 얼굴을 뵙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편되시는 분이 받으셔서 하시는 말씀이 “집사람이 직장엘 나가고부터는 얼굴보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일요일만이라도 함께 있고자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가고 싶을 때 갈 테니 상관 말라”는 투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어떤 분은 너무 무관심하다고 해서 섭섭해 하고, 어떤 분은 너무 간섭하지 말라고 주문하고…. 어렵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얼마나 간절한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성경을 통해 살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간절한 관심에 우리도 적극적으로 응답해 나감으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을 누리고자 청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관심
하나님이 우리에게 향하신 간절함을 호소하고 있는 성경 구절들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들에게 관심이 많으시냐면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돌보고, 지키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시 121: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시 121: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시 121:7 여호와께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시 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또 있습니다. 우리가 교독한 말씀입니다.
시 139: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시 139: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족하시오며 시 139: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 139: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모든 것을 통촉하고 계시다고 말합니다. ‘통촉’이란 ‘깊이 헤아려 살핌’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의 모든 말과 행동을 다 살피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택한 성도들을 당신의 손바닥에 새겨 놓으시고는 살펴 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젖을 먹이는 엄마가 어떻게 아기를 잊어 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사 49: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 49: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사 49:17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눈은 인간의 신체 구조에 있어서 가장 복잡하고 예민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눈동자 (하늘의 빛이 이상을 보여 줄 목적으로 들어가는 출구다)는 그 눈 가운데서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가장 예민하고 쉽게 상처를입는 부분입니다. 다른 어떤 것도 `눈동자같이 보호하신다.'라는 말씀처럼 여호와의 민감하고 따뜻한 관심을 분명하게 전해 줄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성경에는 동일한 감정을 표현해 주는 많은 비유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비유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된 비유는 없다고 워들로 목사님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신 32: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시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슥 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자녀를 건드리는 것은 곳 하나님의 눈동자를 찌르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시는가?
하나님의 이런 관심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하는 것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십니까?
● 우리를 자녀라 부르심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요일3:1)
● 우리의 편이심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1).
● 우리를 보호하심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 10:28).
● 우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심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3).
● 우리 안에 거하심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요14:23).
● 우리를 자식과 같이 징계하심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히 12:6, 7).
●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임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 13:5).
● 형제보다 더 친밀하심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잠 18:24).
● 그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음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5,39).
● 영원히 사랑하심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렘 31:3).
● 우리를 위해 아들을 주셨음
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
하나님의 뜨거운 관심은 이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셔서 믿고 의지하는 모든 이들까지도 영적으로 깨어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게 하시는데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런 뜨거운 관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뜨거운 관심에 어떻게 응답하실 것입니까?
하나님의 이 뜨거운 관심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응답하고 계십니까?
무관심은 큰 죄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소중한 물건이나 그만한 값어치가 있을 때에 관심의 줄을 잡게 됩니다. 하나님은 순전히 사랑 때문에 우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신 9:5 네가 가서 그 땅을 얻음은 너의 의로움을 인함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을 인함도 아니요 이 민족들의 악함을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신 9: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의로움을 인함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신 9: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케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신 9:8 호렙 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케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을 받음이 우리가 잘해서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찬송하여야만 합니다.
1) 예배에 무관심해서는 안됩니다.
2) 기도하는 일에 무관심 해서는 안됩니다.
3) 전도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헌신에 무관심해서는 안됩니다.
4) 늘 하나님께 주목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행복해집니다.
5)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우고, 실천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짝사랑 하게 해서는 유익이 없습니다.
구약성경 중 호세아서에는 이런 안타까운 Love Story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고멜은 남편을 배신하고 창녀의 소굴로 도망쳐 버리고, 남편 호세아는 보리를 싸들고 찾아가서 팔려간 고멜을 돈을 주고 사오는 겁니다. 그녀의 배은망덕한 사랑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에 대한 태도였습니다. 계속되는 배신은 하나님을 짝사랑의 애닮은 연인으로 전락시킨 것입니다. 그 이후-- 하나님은 짝사랑의 아픔을 앓고 계십니다.헌데 당신도 하나님을 짝사랑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가요?
당신이 눈뜨는 아침부터 저녁 잠자리에 들때까지 돌보시는 그의 사랑을 아십니까? 당신의 먼 장래까지 보장하시는 그의 관심을 아시나요? 그런데 당신은 어쩌면 주님께 시선한번 안돌리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내내 성경 한장 안 보고, 하루 중 기도 한 번 안하고, 그나마 주일 예배엔 늦게 나오고, 오후 집회엔 관심도 없고...... 이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슬프다! 당신은 그 분을 짝사랑하게 만들고 있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요. 그의 도움의 손길이 끝내 근처에 머물고 있음을 아십시요...
성령님을 근심시켜 드려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과 연합해야 합니다.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어야 축복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힙니다. 매 순간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랑한다 말씀 드리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십니다. 우리의 뜨거운 관심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가장 중요한 일인 것을 잊지 말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셔서 하나님의 충만한 축복 가운데 사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시121:1-8
시 121: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시 121:2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21: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시 121: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시 121:7 여호와께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시 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어느 도시 교회에 커다란 태양모를 쓴 채로 예배 드리는 청년에게 집사가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예배 시간엔 모자를 벗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니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 큰 모자를 쓰신 이유를 물으니, 왈(曰) "저는 교회 나온지 4개월 가량 되는데, 누구 하나 말을 건네 주는 이 가 없음으로, 큰 모자라도 쓰고 있으면 말해 줄까 해서 썼더니, 벗으라고 말해 주는 분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던 것입니다."라고 대답하더랍니다.
우리 시대를 ‘소외의 시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저마다 자기 일에 바빠서 다른 이들에게 관심을 가져 줄 마음의 여유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어제 우리 교회 어느 성도님댁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두주일 정도 얼굴을 뵙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편되시는 분이 받으셔서 하시는 말씀이 “집사람이 직장엘 나가고부터는 얼굴보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일요일만이라도 함께 있고자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가고 싶을 때 갈 테니 상관 말라”는 투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어떤 분은 너무 무관심하다고 해서 섭섭해 하고, 어떤 분은 너무 간섭하지 말라고 주문하고…. 어렵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하나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얼마나 간절한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성경을 통해 살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간절한 관심에 우리도 적극적으로 응답해 나감으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을 누리고자 청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관심
하나님이 우리에게 향하신 간절함을 호소하고 있는 성경 구절들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들에게 관심이 많으시냐면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돌보고, 지키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시 121:3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시 121:6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시 121:7 여호와께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시 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또 있습니다. 우리가 교독한 말씀입니다.
시 139: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시 139: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족하시오며 시 139: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 139: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모든 것을 통촉하고 계시다고 말합니다. ‘통촉’이란 ‘깊이 헤아려 살핌’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의 모든 말과 행동을 다 살피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택한 성도들을 당신의 손바닥에 새겨 놓으시고는 살펴 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젖을 먹이는 엄마가 어떻게 아기를 잊어 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사 49: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 49: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사 49:17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눈은 인간의 신체 구조에 있어서 가장 복잡하고 예민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눈동자 (하늘의 빛이 이상을 보여 줄 목적으로 들어가는 출구다)는 그 눈 가운데서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가장 예민하고 쉽게 상처를입는 부분입니다. 다른 어떤 것도 `눈동자같이 보호하신다.'라는 말씀처럼 여호와의 민감하고 따뜻한 관심을 분명하게 전해 줄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성경에는 동일한 감정을 표현해 주는 많은 비유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비유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된 비유는 없다고 워들로 목사님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신 32: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시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슥 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자녀를 건드리는 것은 곳 하나님의 눈동자를 찌르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시는가?
하나님의 이런 관심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하는 것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십니까?
● 우리를 자녀라 부르심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요일3:1)
● 우리의 편이심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1).
● 우리를 보호하심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 10:28).
● 우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심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3).
● 우리 안에 거하심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요14:23).
● 우리를 자식과 같이 징계하심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히 12:6, 7).
●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임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 13:5).
● 형제보다 더 친밀하심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잠 18:24).
● 그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음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5,39).
● 영원히 사랑하심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렘 31:3).
● 우리를 위해 아들을 주셨음
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
하나님의 뜨거운 관심은 이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셔서 믿고 의지하는 모든 이들까지도 영적으로 깨어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게 하시는데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런 뜨거운 관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뜨거운 관심에 어떻게 응답하실 것입니까?
하나님의 이 뜨거운 관심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응답하고 계십니까?
무관심은 큰 죄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소중한 물건이나 그만한 값어치가 있을 때에 관심의 줄을 잡게 됩니다. 하나님은 순전히 사랑 때문에 우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신 9:5 네가 가서 그 땅을 얻음은 너의 의로움을 인함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을 인함도 아니요 이 민족들의 악함을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신 9: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의로움을 인함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신 9: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케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신 9:8 호렙 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케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을 받음이 우리가 잘해서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찬송하여야만 합니다.
1) 예배에 무관심해서는 안됩니다.
2) 기도하는 일에 무관심 해서는 안됩니다.
3) 전도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헌신에 무관심해서는 안됩니다.
4) 늘 하나님께 주목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행복해집니다.
5)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배우고, 실천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짝사랑 하게 해서는 유익이 없습니다.
구약성경 중 호세아서에는 이런 안타까운 Love Story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고멜은 남편을 배신하고 창녀의 소굴로 도망쳐 버리고, 남편 호세아는 보리를 싸들고 찾아가서 팔려간 고멜을 돈을 주고 사오는 겁니다. 그녀의 배은망덕한 사랑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에 대한 태도였습니다. 계속되는 배신은 하나님을 짝사랑의 애닮은 연인으로 전락시킨 것입니다. 그 이후-- 하나님은 짝사랑의 아픔을 앓고 계십니다.헌데 당신도 하나님을 짝사랑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가요?
당신이 눈뜨는 아침부터 저녁 잠자리에 들때까지 돌보시는 그의 사랑을 아십니까? 당신의 먼 장래까지 보장하시는 그의 관심을 아시나요? 그런데 당신은 어쩌면 주님께 시선한번 안돌리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내내 성경 한장 안 보고, 하루 중 기도 한 번 안하고, 그나마 주일 예배엔 늦게 나오고, 오후 집회엔 관심도 없고...... 이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슬프다! 당신은 그 분을 짝사랑하게 만들고 있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요. 그의 도움의 손길이 끝내 근처에 머물고 있음을 아십시요...
성령님을 근심시켜 드려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과 연합해야 합니다.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어야 축복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힙니다. 매 순간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랑한다 말씀 드리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십니다. 우리의 뜨거운 관심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가장 중요한 일인 것을 잊지 말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셔서 하나님의 충만한 축복 가운데 사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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