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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정점에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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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18-12-2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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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정점에 이르다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장 6절, 7절)




재능이 부족하고 다른 역동적인 특성을 계발하는 데 실패한 사람조차도

끝까지 관철시키는 끈질긴 정신이 있으면 팀에 공헌할 수 있다.

끝까지 관철시킨다는 것은 다음과 같음을 의미한다.




1.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가진 것 이상은 아니다

: 어떤 사람은 과업을 끝까지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그들이 제공할 수 있는 것 이상이 요구된다고 잘못 믿고 있다.

그 결과 그들은 자신을 보다 강력하게 밀고 나가지 못한다.

그러나 끝까지 관철시킨다는 것은 당신이 가진 100%를 요구한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2. 단호한 자세로 일하고 운명을 믿지 않는다

: 끝까지 관철시키는 사람은 성공을 위한 요행이나 운명, 또는 숙명에 의존하지 않는다.







3. 지쳤을 때가 아니라 과업을 완수되었을 때 중지한다

: 로버트 스트라우스는 말하기를

“성공은 레슬링하는 고릴라와 흡사하다. 당신이 지쳤을 때 그만두는 것이 아니다. 고릴라가 지쳤을 때 그만둔다.”

만일 당신의 팀이 성공하길 원한다면, 당신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넘어서 계속 추진시켜야 한다.

그것은 릴레이 경기의 처음이 아닌 마지막 단계이다. 또한 농구 게임에 있어 마지막 결정슛이며,

미식 축구의 엔드 존에서 점수차를 판가름짓는 마지막 야드다. 그곳에서 최종적으로 게임의 승리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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