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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하자. 창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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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7-12-1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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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하자.  창 9:6.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

 천재적인 화가의 혼이 깃든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그 화가만큼이나 귀히 여김을 받게 됩니다. 또한 왕의 자녀들은 왕과 같은 존경과 충성을 받게 마련이겠지요. 이렇듯 누구에 의해 지음 받았느냐의 문제는 그것의 가치를 결정하는 주요 관건이 됩니다. 더욱이 그 모양뿐만 아니라, 내적 성질 또한 지은 사람과 똑같이 지음 받았다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가치 또한 얼마나 귀하겠는가? 이런 점에서 우리 인간들은 서로에 대해 귀하게 대우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1. 동등하게 대우함. 한 국가의 대통령이나 재벌의 회장이나 청소부나 거지나 똑같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동등한 인간들입니다(창 1:26-28).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은 자신이 만드신 인간, 코로 숨 쉬는 흙으로 빚어 만든 인간을 찾아 역사의 정문으로 들어오시지 않고 말구유로 불청객처럼 오셨다. 그는 오늘도 문 밖에서(계 3:20)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들을 찾아 어느 문전에서인가 밤을 새우신다.

 2. 귀하게 대우함. 한 어린 영혼이라도 귀히 여기시는 주님의 뜻대로 모든 생명을 귀하게 존엄하게 대해야 합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기에(마 18:6,10).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  중국의 황제 주너스(Xunus)는 아들 태이스(Taais)에게 훌륭한 유언을 남김으로써 세인들에게 많은 칭송을 받았다. 그는 임종 시에 그가 아들에게 왕홀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것을 받아라. 이는 너의 미덕과 공로가 없이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너는 백성들의 아버지임을 잊지 말고 그들을 자녀 다루듯이 다스려야 한다. 백성들은 너를 섬기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지만 너는 백성들을 섬기기 위해 태어났다. 왕이란 바로 모든 이들의 봉사자이다'

 3. 사랑과 의로 대우함.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의를 베풀어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  영국 '에드워드'왕이 어느 날 한 농아 학교를 방문한 일이 있었다. 왕이 도착하자 빛나는 눈동자를 가진 귀먹고 말 못하는 아이들은 '우리는 외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비로운 우리의 왕을 사랑합니다.'라고 쓴 피켓을 들고 왕을 환영하였다. 이 글을 읽은 왕은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왕은 아이들 하나, 하나와 악수를 하며 장래를 축복해 주었다. 우리 신앙인도 입과 귀로만 하나님을 사랑해서는 안 된다. 우리에게 제일 귀한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
●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자로 대접받기 원하는가? 먼저 이웃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자로 대우해야 할 것입니다.(마 7: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  스웨덴의 독실한 크리스천인 한 숙녀가 20여 명의 고아들을 데려다가 돌보았다. 그 중에 온몸에 종기가 나고 늘 소리 지르며 울어 다루기 힘든 세 살 난 아이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꿈에 예수님이 나타나 '죄악으로 가득 찬 너를 내가 사랑하는 것처럼 그 아이를 사랑하라. 그 아이는 죄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그때부터 그 아이는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훌륭한 크리스천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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