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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억하는 사람 - 청년 대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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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18-06-0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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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억하는 사람 - 청년 대학부.
오늘은 “하나님이 기억하는 사람”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누가복음 10장 20절 말씀에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이 둘씩 짝을 지어 전도를 하고 돌아와 예수님께 보고를 했습니다.
“예수님! 정말 예수님 이름으로 귀신에게 명령했더니 귀신들도 우리에게 복종을 했습니다.”
제자들의 얼굴에는 그 모습을 보고 정말 신바람이 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귀신이 항복하는 것 때문이 아니라 너희 이름이 하늘에 등록된 것으로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이 현상보다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신다는 사실, 이것을 가장 기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에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타임지 100인 명단에 오르지 못할 사람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비록 세상이 우리를 기억하지 못해도 하나님이 우리를 기억하신다면 그보다 더 큰 영광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누구에게 기억되기보다 하나님께 기억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 출애굽기 2장 25절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 이사야 49장 15절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이사야 49장 16절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가인과 아벨과 셋 그 중에 부모에게 기억되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쁜, 아픈 기억, 기쁨의 기억.
야곱의 12아들 중에 그 아버지의 사랑 받고 기억되는 자녀는 누구인가?
한 나라의 대통령의 중심에 좋게 그리고 일꾼으로 가까이에 두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자는 얼마나 행복할까?
지금도 수없이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님 아버지에게 좋은 기억으로 선 자는 누구인가?
● 힘을 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것이 좋은가? 힘이 있는 사람에게 기억되는 것이 좋은가? 그러므로 가장 강력하신 능력의 하나님 아버지에게 기억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은가?
위로는 가장 강력한 은혜를 받고 아래로는 섬기고 나누는 가운데 기억되길 바랍니다.

나라는 사람의 본질과 국가관과, 가치관과, 영적인 목적과 목표를 정확하게 가진 자는 흔들림이 없는 충신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여전히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찾으시고, 능력을 주시며, 일하시고 영광을 받으십니다.

마음을 낮추어라. (리더와 높은 자들의 마음가짐) 롬 12:16.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필리핀이 아름답고, 명랑한 나라가 되려면 공무원의 부패와 부정을 근절해야한다고 외침으로써 필리핀의 대통령이 되었던 막사이사이는, 겸손하고 성실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루손도의 한 대장장이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가난에 지지 않고, 역경에 꺾이는 일이 없이 자라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보고 겪고 느끼는 필리핀 민족의 슬픔과 불행을 어떻게 해서든지 없애야 하겠다는 높은 생각과 거짓 없고 올바른 사람이 되겠다는 그의 결심은 자동차 운전수 일을 하는 동안에도 옳지 않은 동료들에게 물들지 않게 노력 했습니다.
착실하고, 근면하며, 성실한 그는 인정되어 양코 버스 회사의 지배인이 되고, 제 2차 대전 후는 국방 장관, 마침내는 대통령까지 되었습니다. 그때 그의 연령은 겨우 46세, 그러나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서 그는 전과 조금도 다름이 없었습니다. 소박하고, 겸손했습니다. "나의 직책은 대통령이지만, 나의 마음은 이 나라의 한 병사이다" 이것은 곧 막사이사이가 늘 품고 있는 신념이었다. 고합니다. 그러므로 그는 늘 백성들과 같은 처지에서 살고, 같은 곳에 있었으며, 같은 생활을 하고, 또 같은 마음을 지니고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 후, 그가 골똘히 생각한 것은 이 나라의 백성들이 고생하는 까닭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공무원들이 권력을 사사로이 이용하고, 권세를 쓰는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폐단을 없이 하기 위해 그는 공무원들의 재산을 모조리 등록하게 하여, 부정한 뇌물을 받아 부해지는 일이 없게 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대단히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첫째 공무원들로 부정한 짓을 하지 못하게 했을 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이 정부를 믿게 되어, 말 할 수 없이 부패했던 정치가 맑고 깨끗한 정치로 바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가 비행기 사고로 조난당한 때, 필리핀 뿐 아니라, 전 세계 백성이 그의 조난을 슬퍼했습니다.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요 8: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고후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딤전 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딤전 4: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벧전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오늘도 겸손으로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악한 사람에게 원수로 기억되지 말고, 사단에게 미혹이 잘되는 욕망 덩어리로 기억되지 말고, 잘 못된 습관 때문에 준비된 수렁에 잘 빠져서 사단이 웃고 있는 것으로 기억된 자 되지 말자. 오직 존귀한 자들과 영원히 우릴 사랑하시는 분에게 기억되도록 살아 봅시다. 혹시 굴욕적이고, 자존심 상하나요? 천만해! 당신은 모든 기업과 사람과 교수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그것도 자존심 상하는가? 대기업에 입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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