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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420회 작성일 13-10-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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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의 성적표

학생 예수는 성적표를 가지고 나자렛으로 돌아왔다. 좋은 성적은 아니었다.

어머니는 이 나쁜 성적을 보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아버지 요셉에게 보여야 할 힘든 일이 남아 있었다.

 

○ 수학 : 빵과 물고기의 셈은 잘 하지만, 덧셈의 감각조차 습득하지 못하였다.

  그 증거로, 그의 아버지와 자신이 하나라는 것이다.

○ 글씨 쓰기 : 공책이나 다른 학용품을 소지하는 법이 없다. 그러니 땅 위에 글씨를 쓸 수밖에 …

○ 화학 : 요구되는 실험은 하지 않고 선생님이 등만 돌리면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킨다.

  친구들과 즐기기 위하여 …

○ 운동 : 수영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물 위를 걸어간다.

○ 표현력 : 분명하게 직설적으로 말하는데 큰 어려움을 지니고 있다.

  언제나 비유를 통해서 표현한다.

○ 기억력 : 모든 것, 심지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잊어버린다.

○ 품행 : 난처한 학생이다. 이방인들, 가난한 사람들, 타락한 사람들, 전에 죄수였던 사람들,

  때로는 창기 출신들과 잘 어울린다.

 

요셉은 이대로 놔두어서는 정말 안 되겠다고 생각하였다.

“얘, 예수야. 공부가 이 지경이니 넌 목수가 천직인가보다.”

 

2. 사형수의 소원

못된 짓만 골라 하던 죄수가 사형수가 되어 교도소 전기의자에서 사형집행을 당하는 날,

인정이  많은 목사 한 명이 사형수를 위해 기도해 주며 물었습니다.

“마지막 소원이 있으면 뭐든 들어 주겠으니 말해 보시지요.”

그러자 그 사형수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청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전기의자에서 죽을 때 목사님께서 제 손을 잡고 기도해 주시겠어요?”


3. 회개하려면

교회의 목사님이 아이들에게 설교를 하였습니다.

“모두 회개를 해야 합니다!”

목사님이 한 학생에게 물었습니다.

“학생, 회개를 하려면 먼저 어떻게 해야지요?”

“예. 먼저 죄를 지어야 합니다.”



4. 도둑이 제발저려서... 수박장사 - 죄책감, 두려움 도망간다

 
트럭으로 온 동네를 누비며 수박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는 수박장수가 있었다.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이 수박을 파는데 유난히 수박이 팔리지 않았다.


저녁 때가 됐지만 수박은 차에 한 가득 실려 있었고 더 이상 팔리지 않았다. 수박장수는 기분이 좋지 않아 장사를 접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홧김에 신호도 무시하고 과속도 하면서 차를 몰았다. 그런데 뒤에서 빵빵거리는 소리와 함께 사이렌을 울리며 경찰차가 따라오고 있었다. 최고속도를 내며 경찰차를 따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수박장수. 포기하지 않고 따라오는 경찰차.

 
추격전을 벌인지 20여분여 수박장수는 결국 경찰 따돌리기를 포기하고 갓길에 차를 세웠다. 차에서 내린 경찰관 수박장수에게 달려오며 한 마디….

 
“아저씨! 수박 한덩이만 주세요!!”



5. 엄마의 머리카락
 
아이가 아침을 먹다가 아빠의 머리를 불쌍하게 쳐다보더니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 왜 아빠는 머리카락이 조금 밖에 없어?”

“그건, 아빠가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거야.”

아이가 이번에는 엄마의 머리를 한심하게 쳐다보더니 묻는다.

“그런데 엄마, 엄마는 왜 머리카락이 그렇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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