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각에 빠져 책을 쓰는 자는 자신의 삶도 책처럼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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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의 시대
Thomas Paine이란 사람은 "이성의 시대"「The Age of Reason」란 책을 써서 기독교를 한 껏 조롱하며 "이 책은 성경을 말살하게된다"고 장담하면서 "100년 안에 성경은 다 없어지고 박물관이나 고서점 한 구석에서 먼지 않은 책으로 찾아볼 수 있으리라"했습니다.
1794년 London에서 그 책이 출판되었는데 그은 그 책 때문에 비참하고 고독해졌습니다. 그는 "이성의 시대"가 쓰여지지 않았더면 좋았을 것, 그 책을 다 회수할 수 있다면 세상에 있는 것을 다 줄텐제"라고 후회했습니다. Paine은 1809년 죽는 날까지 침대에 누워만 있는 무익한 인간이 되었고 친구도 없이 고독하게 지냈습니다.
/불기둥, 김홍도 목사
* 고독의 끝
영국의 문인 부르크가 미국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부두에는 전송객으로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위한 전송객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서운함을 느낀 부르크는 부두에서 놀고 있는 한 어린아이에게 “얘야! 내가 네게 6실링을 줄테니 내가 저 배를 타고 떠날 때 나를 보고 손을 흔들어 주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6실링을 받은 아이는 정말 열심히 손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부르크는 “돈 받고 흔드는 손을 보고 나는 더욱 고독을 느끼게 되었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재벌가의 며느리가 되어 유리구두의 주인공인 듯 살던 전직 탤런트가 황금의 틈바구니 속에서 고독을 이기지 못해 마침내 환상의 유리구두를 벗어던져 버렸습니다.
젤러는 “고독이란 사실 하나님께 대한 본향의 향수”라고 말했습니다. 고독이란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느끼는 허무의 감정인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신망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장자옥 목사(간석제일교회)
* 자살한 할머니의 수첩에서
가랑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거리에서 갑자기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나이 70쯤 되어 보이는 할머니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자살을 한 것이었습니다. 앰뷸런스가 와서 할머니는 곧 병원으로 실려갔고 뒤이어 달려온 경찰들이 사람들을 해산시키고는 자살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할머니의 아파트로 올라갔습니다. 실내는 온갖 고급 도구와 사치스런 장식품들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왠지 썰렁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이 정도 살림으로 보았을 때 경제적인 어려움은 아닌 것 같고, 혹시 건강상의 이유나 불치병 때문일지도 몰라 주치의 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주치의는 할머니가 나이에 걸맞지 않게 건강했다고 말했습니다. 골똘하게 고민하던 경찰관은 책상을 뒤져 보았습니다. 할머니의 작은 수첩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첩을 펼쳐보는 경찰관은 놀랍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이것 때문이었군." 하고 낮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할머니의 수첩엔 365일 동안 똑같은 글이 실려 있었습니다.
"오늘도 아무도 나에게 오지 않았음.'
*** 우리들의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습니다.
점을 보듯 맞췄네, 못 맞췄네는 아무 의미가 없는 허망한 놀음과도 같은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내가 생각하고, 마음에 품은 기쁨을 선포하고 믿는 가운데 만들어지며 다가오는 것이며 이루어지는 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런 능력을 믿는 자든지, 안 믿는 자든지 모두에게 공의로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쓰면 점점 부정적으로 되어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선포하는 자에겐 점점 더 좋은 일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삶의 목표와 목적이 뚜렸한 사람일 수록 더욱 흔들림이 없이 푯대를 향해 가게 됩니다.
우리 모두 방향을 정해서 삶의 발을 내딛고 시작되는 미래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선교초대교회 강수인 목사.
Thomas Paine이란 사람은 "이성의 시대"「The Age of Reason」란 책을 써서 기독교를 한 껏 조롱하며 "이 책은 성경을 말살하게된다"고 장담하면서 "100년 안에 성경은 다 없어지고 박물관이나 고서점 한 구석에서 먼지 않은 책으로 찾아볼 수 있으리라"했습니다.
1794년 London에서 그 책이 출판되었는데 그은 그 책 때문에 비참하고 고독해졌습니다. 그는 "이성의 시대"가 쓰여지지 않았더면 좋았을 것, 그 책을 다 회수할 수 있다면 세상에 있는 것을 다 줄텐제"라고 후회했습니다. Paine은 1809년 죽는 날까지 침대에 누워만 있는 무익한 인간이 되었고 친구도 없이 고독하게 지냈습니다.
/불기둥, 김홍도 목사
* 고독의 끝
영국의 문인 부르크가 미국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부두에는 전송객으로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위한 전송객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서운함을 느낀 부르크는 부두에서 놀고 있는 한 어린아이에게 “얘야! 내가 네게 6실링을 줄테니 내가 저 배를 타고 떠날 때 나를 보고 손을 흔들어 주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6실링을 받은 아이는 정말 열심히 손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부르크는 “돈 받고 흔드는 손을 보고 나는 더욱 고독을 느끼게 되었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재벌가의 며느리가 되어 유리구두의 주인공인 듯 살던 전직 탤런트가 황금의 틈바구니 속에서 고독을 이기지 못해 마침내 환상의 유리구두를 벗어던져 버렸습니다.
젤러는 “고독이란 사실 하나님께 대한 본향의 향수”라고 말했습니다. 고독이란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느끼는 허무의 감정인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신망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장자옥 목사(간석제일교회)
* 자살한 할머니의 수첩에서
가랑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거리에서 갑자기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나이 70쯤 되어 보이는 할머니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자살을 한 것이었습니다. 앰뷸런스가 와서 할머니는 곧 병원으로 실려갔고 뒤이어 달려온 경찰들이 사람들을 해산시키고는 자살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할머니의 아파트로 올라갔습니다. 실내는 온갖 고급 도구와 사치스런 장식품들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왠지 썰렁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이 정도 살림으로 보았을 때 경제적인 어려움은 아닌 것 같고, 혹시 건강상의 이유나 불치병 때문일지도 몰라 주치의 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주치의는 할머니가 나이에 걸맞지 않게 건강했다고 말했습니다. 골똘하게 고민하던 경찰관은 책상을 뒤져 보았습니다. 할머니의 작은 수첩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첩을 펼쳐보는 경찰관은 놀랍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이것 때문이었군." 하고 낮은 목소리로 혼잣말을 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할머니의 수첩엔 365일 동안 똑같은 글이 실려 있었습니다.
"오늘도 아무도 나에게 오지 않았음.'
*** 우리들의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습니다.
점을 보듯 맞췄네, 못 맞췄네는 아무 의미가 없는 허망한 놀음과도 같은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내가 생각하고, 마음에 품은 기쁨을 선포하고 믿는 가운데 만들어지며 다가오는 것이며 이루어지는 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런 능력을 믿는 자든지, 안 믿는 자든지 모두에게 공의로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쓰면 점점 부정적으로 되어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선포하는 자에겐 점점 더 좋은 일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나의 삶의 목표와 목적이 뚜렸한 사람일 수록 더욱 흔들림이 없이 푯대를 향해 가게 됩니다.
우리 모두 방향을 정해서 삶의 발을 내딛고 시작되는 미래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선교초대교회 강수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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