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고난을 이해해야 합니다.(빌 1: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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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고난을 이해해야 합니다.(빌 1:29~30)
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고난이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신실한 기독교인들도 더욱 고난을 당합니다. 어떤 이는 육체적으로 어떤 이는 정신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심한 압박과 아픔을 당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부르짖습니다. 왜 내가 이 같은 고난을 당해야 하느냐. 고 말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바울 사도나 예수 그리스도도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는 고향에서 오해받고 동족에게 비난받았으며 모욕을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겟세마네에서 잡히셔서 채찍에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빌 1:29>절에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그리스도를 믿을 뿐 아니라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보면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크게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모든 것이 잘되고 만사형통하고 그렇게 되어야만이 예수를 잘 믿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잘못 믿은 결과라고 생각하는 것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고난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해야 예수를 잘 믿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고난이 오는 통로는 무엇입니까?
① 자신이 지은 죄의 결과로 고난이 임합니다.
살인한 사람이 회개하여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는 있으나 그의 죄 때문에 감옥에서 옥살이하는 것은 면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죄와 실수가 고난의 원인이 됩니다.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는 원리에서 오는 고난입니다. <갈 6:7>절 말씀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② 타인의 실수나 잘못 때문에 임하는 이유 없는 고난도 있습니다.
대개 이런 고난을 당할 때 사람들은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 편에서 볼 때 이유 없이 임하는 것 같으나 하나님 쪽에서 볼 때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타인의 잘못 때문에 내게 손해가 오고 피해가 온다 할지라도 일차적으로 자신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여야 합니다.
③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고 주어지는 고난도 있습니다.
나사로는 죽을병에 들었습니다. 그것은 그와 그의 가족에게 큰 불행이고 슬픔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요 11:4>절에서 이것은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 고 하였습니다.
나사로는 병들어 죽었지만 살아났습니다.
오늘날까지 하나님은 이 이야기를 통하여 큰 영광을 받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시험과 고난이 닥칠 때에 이 일로 인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하다는 태도를 지녀야 합니다.
④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시려고 고난이 임하기도 합니다.
소경 한 사람을 보며 제자들이 물었습니다. 누구의 죄 때문이냐는 것입니다.
본인의 죄? 아니면 그 부모의 죄?… 아닙니다.
예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아무의 죄 때문도 아니라고…
그것은 예수님께서 그를 고치실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성도가 어떤 고난을 당할 때 그를 함부로 판단하여 이번에 그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그럴지라도 주님께서는 그와 더욱더 친밀한 교제를 맺으시려고 그를 아프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⑤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탄의 역사로 임하기도 합니다.
때로 하나님은 어떤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탄으로 하여금 성도를 시험하게도 하십니다. 욥의 시험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2. 고난의 목적.
그렇다면 고난이 성도에게 찾아오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① 우리의 아들 됨과 참 믿음을 증명하시기 위해서 고난을 주십니다.
<히 12:8>절에 보면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딤후 3:12>절에서는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②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고난을 주십니다.
고난을 받을 때는 다 괴롭고 힘들지만 그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시고자 하십니다.
a) 믿음이 단련됩니다.
b) 거룩한 삶을 배우게 됩니다.(히 12:10)
c) 말씀을 지키게 됩니다.(시 119:67)
d) 하나님을 더욱 찾고 그를 의지하게 됩니다.
e) 힘써 기도하게 됩니다.(시 81:7)
3. 고난에 대한 성도의 태도
고난이 임할 때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반응의 태도에 따라 엄청난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① 어떤 고난이든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렘 29:11)
② 모든 고난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손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③ 겸손한 태도로 고난을 기꺼이 받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④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여야 합니다.(롬 8:28)
결국 성도에게 망하게 되는 고난이란 없습니다.
만일 우리가 정녕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가운데 굳게 서서 주님을 신뢰한다면 내게로 오는 모든 것(병, 고통, 오해, 질투, 무시, 상실, 어두움, 실패 등등…)이 결국은 나에게 유익하게 될 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때로 우리에게 찾아오는 고난의 성경을 잘 이해하여 고난을 극복하고 신앙생활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생각해 봅시다.
1) 정말로 신실한 믿음의 소유자도 고난 받을 수 있습니까?
2) 그렇다면 그 고난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3) 성도가 지상에서 믿음으로 받는 모든 고난은 결국에 가서 어떤 보상이 있습니까? (고후 4:17)
4) 자신이 어떤 고난에 있다면 그 고난에 대한 하나님의 시나리오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5) 고난을 당할 때 고난에 대한 성도의 태도는 어떠해야 합니까?
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고난이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신실한 기독교인들도 더욱 고난을 당합니다. 어떤 이는 육체적으로 어떤 이는 정신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심한 압박과 아픔을 당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부르짖습니다. 왜 내가 이 같은 고난을 당해야 하느냐. 고 말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바울 사도나 예수 그리스도도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는 고향에서 오해받고 동족에게 비난받았으며 모욕을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겟세마네에서 잡히셔서 채찍에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빌 1:29>절에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그리스도를 믿을 뿐 아니라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렇게 보면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크게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모든 것이 잘되고 만사형통하고 그렇게 되어야만이 예수를 잘 믿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잘못 믿은 결과라고 생각하는 것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고난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해야 예수를 잘 믿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고난이 오는 통로는 무엇입니까?
① 자신이 지은 죄의 결과로 고난이 임합니다.
살인한 사람이 회개하여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는 있으나 그의 죄 때문에 감옥에서 옥살이하는 것은 면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죄와 실수가 고난의 원인이 됩니다.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는 원리에서 오는 고난입니다. <갈 6:7>절 말씀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② 타인의 실수나 잘못 때문에 임하는 이유 없는 고난도 있습니다.
대개 이런 고난을 당할 때 사람들은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 편에서 볼 때 이유 없이 임하는 것 같으나 하나님 쪽에서 볼 때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타인의 잘못 때문에 내게 손해가 오고 피해가 온다 할지라도 일차적으로 자신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여야 합니다.
③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고 주어지는 고난도 있습니다.
나사로는 죽을병에 들었습니다. 그것은 그와 그의 가족에게 큰 불행이고 슬픔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요 11:4>절에서 이것은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 고 하였습니다.
나사로는 병들어 죽었지만 살아났습니다.
오늘날까지 하나님은 이 이야기를 통하여 큰 영광을 받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시험과 고난이 닥칠 때에 이 일로 인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하다는 태도를 지녀야 합니다.
④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시려고 고난이 임하기도 합니다.
소경 한 사람을 보며 제자들이 물었습니다. 누구의 죄 때문이냐는 것입니다.
본인의 죄? 아니면 그 부모의 죄?… 아닙니다.
예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아무의 죄 때문도 아니라고…
그것은 예수님께서 그를 고치실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성도가 어떤 고난을 당할 때 그를 함부로 판단하여 이번에 그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그럴지라도 주님께서는 그와 더욱더 친밀한 교제를 맺으시려고 그를 아프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⑤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탄의 역사로 임하기도 합니다.
때로 하나님은 어떤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사탄으로 하여금 성도를 시험하게도 하십니다. 욥의 시험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2. 고난의 목적.
그렇다면 고난이 성도에게 찾아오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① 우리의 아들 됨과 참 믿음을 증명하시기 위해서 고난을 주십니다.
<히 12:8>절에 보면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딤후 3:12>절에서는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②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고난을 주십니다.
고난을 받을 때는 다 괴롭고 힘들지만 그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시고자 하십니다.
a) 믿음이 단련됩니다.
b) 거룩한 삶을 배우게 됩니다.(히 12:10)
c) 말씀을 지키게 됩니다.(시 119:67)
d) 하나님을 더욱 찾고 그를 의지하게 됩니다.
e) 힘써 기도하게 됩니다.(시 81:7)
3. 고난에 대한 성도의 태도
고난이 임할 때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반응의 태도에 따라 엄청난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① 어떤 고난이든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렘 29:11)
② 모든 고난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손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③ 겸손한 태도로 고난을 기꺼이 받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④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여야 합니다.(롬 8:28)
결국 성도에게 망하게 되는 고난이란 없습니다.
만일 우리가 정녕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가운데 굳게 서서 주님을 신뢰한다면 내게로 오는 모든 것(병, 고통, 오해, 질투, 무시, 상실, 어두움, 실패 등등…)이 결국은 나에게 유익하게 될 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때로 우리에게 찾아오는 고난의 성경을 잘 이해하여 고난을 극복하고 신앙생활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생각해 봅시다.
1) 정말로 신실한 믿음의 소유자도 고난 받을 수 있습니까?
2) 그렇다면 그 고난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3) 성도가 지상에서 믿음으로 받는 모든 고난은 결국에 가서 어떤 보상이 있습니까? (고후 4:17)
4) 자신이 어떤 고난에 있다면 그 고난에 대한 하나님의 시나리오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5) 고난을 당할 때 고난에 대한 성도의 태도는 어떠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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