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광복 운동 (겔 37: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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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광복 운동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있으리니 열국이 나를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37:24~28)
형제가 미워하고 시기하여 골육상쟁한 이조 오백 년의 당쟁의 역사로 나라가 망하여 일제 삼십 육년간 식민지 생활을 우리는 했습니다. 이조 오백년의 피비린내 나는 역사는 꿈을 가진 현명한 인물이 나서 국가를 섬기려 고 하면 간신들이 시기, 모함, 중상, 투옥하고 의사, 열사의 가문은 멸족되고 말았습니다. 동인, 서인, 남인, 북인, 노론, 소론, 대북, 소북으로 나뉘어 시기하고 중상 모략해 가는 동안 인물은 가고 국세는 허약해져서 일본이 침략했던 것이 아닙니까? 어제의 원인이 오늘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서 로가 맘을 넓게 하고 대의를 위해 뭉칠 줄 아는 슬기를 가져야겠습니다.
1. 어떻게 광복이 이루어졌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이나 애굽에서 해방될 때 그들은 아무 힘도 없었습니다. 무기도 재산도 훈련받은 일도 없었습니다. 외면적으로 살필 때 저 들이 해방을 쟁취할만한 조건이 없었습니다. 성경에는 출 2:24-25에 "이스라엘 자손이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 하며 울부짖으니 그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하나님이 그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면하셨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권면이 해방의 기점입니다. 해방은 UN군이나 제 2차 대전이 갖다 준 것이 아닙니다. 국제적 정세의 호전이나 외부적 조건이 이룩됨으로 오는 것도 아닙니다. 해방은 어떤 영웅이 민족을 잘 영도해서 쟁취하는 특권도 아닙니다. 한 민족의 해방은 하나님의 역사 건설의 섭리에 응답하는 민족정신의 요구로 탄생하는 새 세계적인 것입니다.
슥 1:1-3에서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하여‥‥‥ 너희 중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유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채우는 민족정신이 높으면 높을수록 축복과 자유의 민족이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되었으나 요단강을 건너 얻은 가나안 땅은 돌밭이요 험한 산지 물 없는 황무지였고 원주민들은 사나운 이웃이었습니다. 자연도 싸우고 인간으로 더불어 부단히 싸워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다윗왕의 강성을 이루고 솔로몬의 영광을 누렸으나 남북으로 나뉘었고 북이스라엘은 BC 722년에 앗수르에 의해 망하고 남유대는 BC 606년에 바벨론에 망하고 주후 70년 로마의 티터스(Titus)장군에 함락되어 세계 각처로 쫓겨 다니며 천대와 학살을 당하며 적대시 받는 유랑민이 되어 1948년 5월 15일 UN에 의해 독립이 되었으나 아랍국(13국) 포위 속에 집요하게 가나안 복지를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현대의 엑소더스! 이것이 민족해방의 길인 것입니다. 결코 완전한 민족해방의 길은 쉽게 이뤄지는 것이 아닌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약속
(1) 약속의 땅에 거함
하나님께서는 그 종 야곱에게 준 땅에 이스라엘 백성을 영원히 거하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땅은 이스라엘의 열조가 잠들어 있는 땅 일 뿐 아니라 모세를 통해 애굽에서 구원 받은 이스라엘 백성이 꿈에도 그리던 출 3:8에 "젖과 꿀이 흐르는" 영원한 약속의 땅입니다. 영적으로 볼 때 이 땅은 성도들에게 예배된 천국을 상징하는데 잠시 동안 존재하다가 희미한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마는 이 세상의 유한한 왕국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2) 화평의 약속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 이미 시내산에서 그들과 언약을 맺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세의 언약은 이스라엘이 지키지 않으므로 파하여졌기 때문에 새로운 언약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렘 31:32). 이 언약을 가리켜서 성경은 렘 32:40 "영원한 언약", 사 55:3 에 "영영한 언약", 렘 31:31에 "새 언약", 그리고 말2:5에 "생명과 평강의 언약"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적 인 이스라엘이 된 신약 시대의 모든 성도들에게 이미 맺어진 것이기도 합니다.
(3)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
성소가 이스라엘 가운데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은 곧 예루살렘 성 전이 다시 건축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성소'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기 때문에 성소가 세워진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겠 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성소가 영원토록 지속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26절에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바로 살지 못하고 불의와 패역한 일들을 행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 게서 성소를 박탈하셨습니다(사 64:11). 하지만 회복될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특별한 임재와 은혜로운 거주를 나타내는 표징으로서 성전을 갖게 될 것입니다.
3. 이스라엘을 구별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불의를 행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주변의 이방민족들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징계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규례를 준행하고 정결하게 되자 하나님께서는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 자비란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27절에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 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고 선포하시면서 이스라엘을 더욱 성결하게 만드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언약관계가 더욱 견고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탄의 세력으로부터 성도를 지키시고 위로하시고 연약함을 도우시면서 날마다 더욱 성결하게 하십니다.
4 .오늘의 광복운동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우리 민족에 게 두 가지 해방 받아야 할 큰 과제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북한 동포들이 공산주의 붉은 용의 세력에서 해방 받아야 하고 둘째는 이 민족의 영혼이 성령으로 죄에서 해방 받아야 합니다.
(1) 성령 운동
성령의 역사만이 인간을 변화시키고 이질적 두 사상을 일치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겔 37:1-14, 15-28). "에스겔 골짜기의 해골의 부활, 두 막 대기가 하나가 되리라." 사회를 비판하는 여러 가지 말을 듣습니다. 기회를 독점하는 사회구조 노고의 열매가 불공평하게 분배됩니다. 인권을 유린합니다. 언론의 자유가 없습니다. 제도악 구조악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국민의 정신상황이 그러니 그렇게 제도화된다고 하고 그렇게 되니까 국민은 더욱 반항적이 됩니다. 정치는 결코 장사가 아닙니다. 내게 손해가 될 것이니까 미리 내가 이익을 보며 한다는 것은 실패입니다. 사람은 미리 가꿔야 합니다. 국민을 위대하게 만들고 온 국민이 기쁘게 국가를 사랑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국민을 위해서 인간을 새롭게 하는 성령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처음 창조될 때 흙으로 빚었는데 코에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으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습니다.
에스겔 골짜기 해골들에게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매 군대가 되어 일어났습니다. 오늘 불평, 불만, 정욕과 죄악 시기와 교만의 사람들이 이 성령의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갈 때 변화가 됩니다.
(2) 회개와 기도운동
남북의 힘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별 큰 차이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소유할 것은 전능의 하나님이요, 정결한 백성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블레셋 침략 위기에서 온 국민이 미스바에 모여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삼하7:6에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삼하 7:10에 "큰 우리를 발하니 블레셋 군대가 도망, 벧갈까지 쳤더라"고 했습니다. 진격이 있었습니다. 14절에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 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어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경 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고 했습니다.
욜 2:18에 "여호와의 제사장들이 제단 사이에서 울며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내가 북편 군대를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른 땅으로 쫓아내었더라"고 했습니다. 회개와 기도로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중심이 뜨거워지면 북한 군대가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초개 같이 흩어버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 되 사회가 악해지는데도 도와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여 성결에 힘쓰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가 살아 움직이면 실지 회복의 역사가 곧 이뤄질 것을 믿습니다.
저 북한 동포들이 해방을 맞이하며 육천만 한민족이 성령으로 죄에서 자 유함을 받는 그 날 우리는 참자유민이 되고 젖과 꿀이 흐르는 풍요함과 침노하는 일이 없고 우리 땅에 슬피 부르짖음이 없는 안전과 평화가 넘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아시아와 세계를 향하여 복음의 비전을 가지고 선교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의 등불 한국이 되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있으리니 열국이 나를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37:24~28)
형제가 미워하고 시기하여 골육상쟁한 이조 오백 년의 당쟁의 역사로 나라가 망하여 일제 삼십 육년간 식민지 생활을 우리는 했습니다. 이조 오백년의 피비린내 나는 역사는 꿈을 가진 현명한 인물이 나서 국가를 섬기려 고 하면 간신들이 시기, 모함, 중상, 투옥하고 의사, 열사의 가문은 멸족되고 말았습니다. 동인, 서인, 남인, 북인, 노론, 소론, 대북, 소북으로 나뉘어 시기하고 중상 모략해 가는 동안 인물은 가고 국세는 허약해져서 일본이 침략했던 것이 아닙니까? 어제의 원인이 오늘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서 로가 맘을 넓게 하고 대의를 위해 뭉칠 줄 아는 슬기를 가져야겠습니다.
1. 어떻게 광복이 이루어졌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이나 애굽에서 해방될 때 그들은 아무 힘도 없었습니다. 무기도 재산도 훈련받은 일도 없었습니다. 외면적으로 살필 때 저 들이 해방을 쟁취할만한 조건이 없었습니다. 성경에는 출 2:24-25에 "이스라엘 자손이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 하며 울부짖으니 그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하나님이 그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 자손을 권면하셨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권면이 해방의 기점입니다. 해방은 UN군이나 제 2차 대전이 갖다 준 것이 아닙니다. 국제적 정세의 호전이나 외부적 조건이 이룩됨으로 오는 것도 아닙니다. 해방은 어떤 영웅이 민족을 잘 영도해서 쟁취하는 특권도 아닙니다. 한 민족의 해방은 하나님의 역사 건설의 섭리에 응답하는 민족정신의 요구로 탄생하는 새 세계적인 것입니다.
슥 1:1-3에서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하여‥‥‥ 너희 중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유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채우는 민족정신이 높으면 높을수록 축복과 자유의 민족이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되었으나 요단강을 건너 얻은 가나안 땅은 돌밭이요 험한 산지 물 없는 황무지였고 원주민들은 사나운 이웃이었습니다. 자연도 싸우고 인간으로 더불어 부단히 싸워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다윗왕의 강성을 이루고 솔로몬의 영광을 누렸으나 남북으로 나뉘었고 북이스라엘은 BC 722년에 앗수르에 의해 망하고 남유대는 BC 606년에 바벨론에 망하고 주후 70년 로마의 티터스(Titus)장군에 함락되어 세계 각처로 쫓겨 다니며 천대와 학살을 당하며 적대시 받는 유랑민이 되어 1948년 5월 15일 UN에 의해 독립이 되었으나 아랍국(13국) 포위 속에 집요하게 가나안 복지를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현대의 엑소더스! 이것이 민족해방의 길인 것입니다. 결코 완전한 민족해방의 길은 쉽게 이뤄지는 것이 아닌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약속
(1) 약속의 땅에 거함
하나님께서는 그 종 야곱에게 준 땅에 이스라엘 백성을 영원히 거하게 하시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땅은 이스라엘의 열조가 잠들어 있는 땅 일 뿐 아니라 모세를 통해 애굽에서 구원 받은 이스라엘 백성이 꿈에도 그리던 출 3:8에 "젖과 꿀이 흐르는" 영원한 약속의 땅입니다. 영적으로 볼 때 이 땅은 성도들에게 예배된 천국을 상징하는데 잠시 동안 존재하다가 희미한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마는 이 세상의 유한한 왕국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2) 화평의 약속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 이미 시내산에서 그들과 언약을 맺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세의 언약은 이스라엘이 지키지 않으므로 파하여졌기 때문에 새로운 언약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렘 31:32). 이 언약을 가리켜서 성경은 렘 32:40 "영원한 언약", 사 55:3 에 "영영한 언약", 렘 31:31에 "새 언약", 그리고 말2:5에 "생명과 평강의 언약"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적 인 이스라엘이 된 신약 시대의 모든 성도들에게 이미 맺어진 것이기도 합니다.
(3)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
성소가 이스라엘 가운데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은 곧 예루살렘 성 전이 다시 건축될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성소'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기 때문에 성소가 세워진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시겠 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성소가 영원토록 지속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26절에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바로 살지 못하고 불의와 패역한 일들을 행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 게서 성소를 박탈하셨습니다(사 64:11). 하지만 회복될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특별한 임재와 은혜로운 거주를 나타내는 표징으로서 성전을 갖게 될 것입니다.
3. 이스라엘을 구별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불의를 행하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주변의 이방민족들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징계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규례를 준행하고 정결하게 되자 하나님께서는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 자비란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27절에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 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고 선포하시면서 이스라엘을 더욱 성결하게 만드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언약관계가 더욱 견고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탄의 세력으로부터 성도를 지키시고 위로하시고 연약함을 도우시면서 날마다 더욱 성결하게 하십니다.
4 .오늘의 광복운동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우리 민족에 게 두 가지 해방 받아야 할 큰 과제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북한 동포들이 공산주의 붉은 용의 세력에서 해방 받아야 하고 둘째는 이 민족의 영혼이 성령으로 죄에서 해방 받아야 합니다.
(1) 성령 운동
성령의 역사만이 인간을 변화시키고 이질적 두 사상을 일치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겔 37:1-14, 15-28). "에스겔 골짜기의 해골의 부활, 두 막 대기가 하나가 되리라." 사회를 비판하는 여러 가지 말을 듣습니다. 기회를 독점하는 사회구조 노고의 열매가 불공평하게 분배됩니다. 인권을 유린합니다. 언론의 자유가 없습니다. 제도악 구조악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국민의 정신상황이 그러니 그렇게 제도화된다고 하고 그렇게 되니까 국민은 더욱 반항적이 됩니다. 정치는 결코 장사가 아닙니다. 내게 손해가 될 것이니까 미리 내가 이익을 보며 한다는 것은 실패입니다. 사람은 미리 가꿔야 합니다. 국민을 위대하게 만들고 온 국민이 기쁘게 국가를 사랑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국민을 위해서 인간을 새롭게 하는 성령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처음 창조될 때 흙으로 빚었는데 코에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 넣으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습니다.
에스겔 골짜기 해골들에게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매 군대가 되어 일어났습니다. 오늘 불평, 불만, 정욕과 죄악 시기와 교만의 사람들이 이 성령의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갈 때 변화가 됩니다.
(2) 회개와 기도운동
남북의 힘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별 큰 차이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소유할 것은 전능의 하나님이요, 정결한 백성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블레셋 침략 위기에서 온 국민이 미스바에 모여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삼하7:6에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삼하 7:10에 "큰 우리를 발하니 블레셋 군대가 도망, 벧갈까지 쳤더라"고 했습니다. 진격이 있었습니다. 14절에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 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어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경 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고 했습니다.
욜 2:18에 "여호와의 제사장들이 제단 사이에서 울며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내가 북편 군대를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른 땅으로 쫓아내었더라"고 했습니다. 회개와 기도로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중심이 뜨거워지면 북한 군대가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초개 같이 흩어버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 되 사회가 악해지는데도 도와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여 성결에 힘쓰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가 살아 움직이면 실지 회복의 역사가 곧 이뤄질 것을 믿습니다.
저 북한 동포들이 해방을 맞이하며 육천만 한민족이 성령으로 죄에서 자 유함을 받는 그 날 우리는 참자유민이 되고 젖과 꿀이 흐르는 풍요함과 침노하는 일이 없고 우리 땅에 슬피 부르짖음이 없는 안전과 평화가 넘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아시아와 세계를 향하여 복음의 비전을 가지고 선교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의 등불 한국이 되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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