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숨기신 선지자 - 왕상 17: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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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숨기신 선지자
왕상17:1-7절, 372.373.276장.3927 Bible 말씀연구소 박봉웅 목사
아합과 엘리야의 대결은 바알과 하나님의 대결이며 곧 우주의 참된 주관자가 누구인가를 증거 하는 것이었습니다. 풍요를 바라는 아합의 바알 신앙은 여호와에 의해 실패로 돌아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자연을 포함한 온 우주에 미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우주적 주권이며 인간이 하나님께 복종하여야 할 이유인 것입니다.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선지자입니다. 디셉 사람 엘리야는 아합 왕을 찾아가서 자신의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할 것이라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이는 아합이 하나님 앞에 가증한 우상 숭배를 일삼는데 대한 하나님의 징벌이었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아무런 대책도 없이 아합 왕을 찾아가 그와 같은 심판을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당시 아합은 우상 숭배에 빠져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므로 엘리야가 아합을 찾아가서 그러한 말을 증거 한다는 것은 생명을 건 모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선지자로서 생명을 걸고 사명을 감당하여야 했기에 죽음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예언을 증거 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엘리야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학생부 여러분! 모든 성도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증거 하여야 할 선지자적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세상에서 선포하여야 할 말씀을 이미 성경을 통하여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언제나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말씀을 선포하며 증거 하여야 합니다. 불의를 보고 잠잠히 있으면 수동적으로 불의에 가담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유대인들의 외식된 신앙생활을 비판하시면서 온전한 하나님의 뜻을 무엇인가를 증거 하셨습니다.
예수의 제자들도 우상 숭배를 행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증거 함으로써 선지자로서의 사명을 죽음으로써 감당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선포하려면 여러 가지 핍박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성도는 어떠한 핍박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행하고 선포함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2.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엘리야는 아합 왕에게 하나님의 징벌을 선포하고는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는 아마도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온 이스라엘아 바알 숭배를 하고 있고 많은 경건한 자들이 죽음을 당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아합의 손에 죽도록 내버려두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그릿 시냇가에 가서 숨을 것을 지시하시면서 까마귀들을 명하여 먹이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그릿 시냇가에 가서 숨자 까마귀들을 명하여 아침과 저녁에 떡과 고기를 가져와서 엘리야를 먹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시고 섭리하시는 주권자로서 까마귀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엘리야를 먹이시고 보호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는 이미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로 행할 때에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하며 먹이심으로 증거 되었습니다.
엘리야는 죽음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합 왕에게 말씀을 선포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초자연적인 역사로 엘리야를 보호하셨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에 따라 자기 사람을 지켜 보호하시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사랑하는 학생부 여러분! 의인이 의를 행하다가 악인의 손에 죽음을 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로운 자의 죽음을 멸시치 아니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설령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씀을 선포하고 잡혀 순교하였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받으시고 영생복락을 허락하셨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기에 성도는 죽음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도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께 부탁하심으로 십자가의 죽음을,
감당하셨고 많은 순교자들도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믿었기에 감사함과 기쁨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죽을 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된다는 믿음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으로 모든 일을 가능케 하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는 이와 같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믿음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만을 지켜 행하고 사명을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3.선지자의 말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릿 시냇가에서 얼마 동안 지냈지만 얼마 후에 비가 오지 아니함으로 시냇물이 말았음을 본문은 증거 합니다. 이는 엘리야가 아합 왕에게 선포한 가뭄이 이스라엘 땅에 선포하신 예언을
이루심으로써 아합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만물을 다스리시는 여호와의 능력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포하게 하신 말씀에 대하여 반드시 책임을 지시고 그대로 이루십니다. 이로써 아합이 선지자 엘리야의 말의 권위를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게 되었고 엘리야는 아합에게 하나님과 같은 권위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목숨을 아끼지 아니할 때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모든 행사를 책임지셨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학생부 여러분!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하고 선포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그대로 이루심으로 그 말씀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임을 입증하여 주십니다. 그래서 성도가 핍박을 당하면서도 말씀을 좇아 행하면 세상 사람들에게,
두려움이 대상이 되며 존경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모든 것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를 스스로 체험할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증거 하여야 하겠습니다.
4.말씀을 정리 합니다. 아합 왕에게 생명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한 엘리야를 보호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통하여 자기 사람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교훈을 받았습니다.
학생부 여러분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지켜 보호하심을 믿음으로 담대하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학생부의 복된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왕상17:1-7절, 372.373.276장.3927 Bible 말씀연구소 박봉웅 목사
아합과 엘리야의 대결은 바알과 하나님의 대결이며 곧 우주의 참된 주관자가 누구인가를 증거 하는 것이었습니다. 풍요를 바라는 아합의 바알 신앙은 여호와에 의해 실패로 돌아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자연을 포함한 온 우주에 미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우주적 주권이며 인간이 하나님께 복종하여야 할 이유인 것입니다.
1.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선지자입니다. 디셉 사람 엘리야는 아합 왕을 찾아가서 자신의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할 것이라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하였습니다. 이는 아합이 하나님 앞에 가증한 우상 숭배를 일삼는데 대한 하나님의 징벌이었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아무런 대책도 없이 아합 왕을 찾아가 그와 같은 심판을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당시 아합은 우상 숭배에 빠져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므로 엘리야가 아합을 찾아가서 그러한 말을 증거 한다는 것은 생명을 건 모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선지자로서 생명을 걸고 사명을 감당하여야 했기에 죽음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예언을 증거 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엘리야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학생부 여러분! 모든 성도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증거 하여야 할 선지자적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가 세상에서 선포하여야 할 말씀을 이미 성경을 통하여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언제나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말씀을 선포하며 증거 하여야 합니다. 불의를 보고 잠잠히 있으면 수동적으로 불의에 가담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유대인들의 외식된 신앙생활을 비판하시면서 온전한 하나님의 뜻을 무엇인가를 증거 하셨습니다.
예수의 제자들도 우상 숭배를 행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증거 함으로써 선지자로서의 사명을 죽음으로써 감당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선포하려면 여러 가지 핍박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성도는 어떠한 핍박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행하고 선포함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2.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엘리야는 아합 왕에게 하나님의 징벌을 선포하고는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는 아마도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온 이스라엘아 바알 숭배를 하고 있고 많은 경건한 자들이 죽음을 당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아합의 손에 죽도록 내버려두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그릿 시냇가에 가서 숨을 것을 지시하시면서 까마귀들을 명하여 먹이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그릿 시냇가에 가서 숨자 까마귀들을 명하여 아침과 저녁에 떡과 고기를 가져와서 엘리야를 먹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시고 섭리하시는 주권자로서 까마귀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엘리야를 먹이시고 보호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는 이미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로 행할 때에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하며 먹이심으로 증거 되었습니다.
엘리야는 죽음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합 왕에게 말씀을 선포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초자연적인 역사로 엘리야를 보호하셨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에 따라 자기 사람을 지켜 보호하시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사랑하는 학생부 여러분! 의인이 의를 행하다가 악인의 손에 죽음을 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로운 자의 죽음을 멸시치 아니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설령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씀을 선포하고 잡혀 순교하였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받으시고 영생복락을 허락하셨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기에 성도는 죽음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도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께 부탁하심으로 십자가의 죽음을,
감당하셨고 많은 순교자들도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믿었기에 감사함과 기쁨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죽을 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된다는 믿음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으로 모든 일을 가능케 하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성도는 이와 같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믿음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만을 지켜 행하고 사명을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3.선지자의 말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릿 시냇가에서 얼마 동안 지냈지만 얼마 후에 비가 오지 아니함으로 시냇물이 말았음을 본문은 증거 합니다. 이는 엘리야가 아합 왕에게 선포한 가뭄이 이스라엘 땅에 선포하신 예언을
이루심으로써 아합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만물을 다스리시는 여호와의 능력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포하게 하신 말씀에 대하여 반드시 책임을 지시고 그대로 이루십니다. 이로써 아합이 선지자 엘리야의 말의 권위를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게 되었고 엘리야는 아합에게 하나님과 같은 권위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목숨을 아끼지 아니할 때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모든 행사를 책임지셨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학생부 여러분!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하고 선포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그대로 이루심으로 그 말씀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임을 입증하여 주십니다. 그래서 성도가 핍박을 당하면서도 말씀을 좇아 행하면 세상 사람들에게,
두려움이 대상이 되며 존경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모든 것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를 스스로 체험할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증거 하여야 하겠습니다.
4.말씀을 정리 합니다. 아합 왕에게 생명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한 엘리야를 보호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통하여 자기 사람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교훈을 받았습니다.
학생부 여러분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지켜 보호하심을 믿음으로 담대하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학생부의 복된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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