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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내 손을 잡아주세요.​ 문희옥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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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18-01-23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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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내 손을 잡아주세요.​







 1987년 3학년

은광여고 3학년 때

‘팔도 디스코 사투리

메들리’로 데뷔해서




 지방사투리 메들리

첫 음반이 360만장이나

팔리면서 화제가 되었던

​문희옥집사님은




 그 뒤 ‘사랑의 거리’

‘정 때문에’ ‘성은 김이요’ 등을

불러 트로트계

스타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27년간 27장의 음반을

발매하였답니다.




처음 가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는데요.




봄소풍때 장기자랑에서

주현미의 노래를 불러서

교장선생님이 칭찬해주는것이

계기가 되어다고 합니다.




안치행 작곡가님을

만나서 노래를 부르면서

트로트 가요를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엔 트로트가 싫다고

했지만 지금은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무대에 오르고

사람들의 환호를 받을수록

하나님에게서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다.



고향이 이북인 아버지와

가평인 어머니를 만나서

5남매를 낳으셨는데




문희옥집사님의

7살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장로님이 도와 주셔서

그 뒤로 어머님이 다니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언니가 신앙의

기둥이 되셨답니다.




문희옥집사님의 고백입니다.


 “어릴 적 엄마와

언니 손을 잡고

교회를 처음왔어요.



큰 언니를

유난히 좋아했던 저는

‘언니가 예수님을 좋아하면

당연히 나도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가수활동을 하면서

큰 인기와 명예 그리고

돈이 있고 사람들이

주위에서 칭찬해주다보니

교만해지다 보니

점점 믿음 생활과 멀어졌고

급기야 목사님을 비판하면서

어긋나기 시작했죠”


 그래도 그녀는 방황 중

간간히 자신을 바라보는

하나님을 생각했다.



순간 순간 실오라기같은

희망으 끈을 놓치 않고

"예수님 내손을 잡아주세요"

라고 마음속을 외쳤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방법을 몰랐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고민도 털어놓지 못해

자신을 이끌어줄

멘토를 만나지도 못했다.




결국 그녀는 화병과

함께 성대에 이상이 왔다.



스스로가 내탓이다라고

하다보니 화가 목으로

가득차서 호흡이 제대로

않되다 보니




그녀는 한 순간 갑자기

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휩싸이며 연기하듯

무대에 올랐다.




그런중에 새로운 소속사의

사장이 불교3대이신

조상을 섬기는 분이셨고




절에 가서 펜 사인회를

해야되니 너무 힘들었답니다.




끊임없이 하나님이 계시다고

고백을 했는데

소속사 사장님이

결국 오산리 기도원에

들어가서 성경을 5일동안

읽고 나서는 생명의 말씀을

따라서 금식을 하고 나서

하나님께 돌아오게 됩니다.




소속사 사장님의 고백입니다.

"희옥씨 내가 지옥에

떨어질뻔 했는데

감사해요"라고

기뻐했답니다.


하지만 고난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동안 모았던 재산은

주식으로 하루 아침에 휴지가 됐다.



설상가상으로 그녀가

그렇게 좋아하는 큰 언니

문희자 집사는 암에 걸렸고,



사랑하는 남동생은 

군대 근무 중에

식사를 하다가

 갑자기 심장 부정맥으로

하늘나라로 떠나버렸다.



병원에서 한달 동안

뇌사상태가 되어 있어서

기적을 바라고 있었는데

응답은 되지 못했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행복하게 불러가셨고

아내와 두 자녀의

미래의 삶을 책임져

주셨답니다.



그런데

그녀는 믿는 자에게

닥친 고난을 이해할 수 없었다.



문희옥집사님의 고백입니다.


 “많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신기한 건 제가

고난 중에 세상 것이 아닌

하나님을 찾고 있더라는 겁니다.



고통 중에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나,

정로(正路)를 가려고

애쓰는 나를 보게 된 거죠”

 그녀는 그때부터

예배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누군가 자신을

알아보는 것이 부담돼

성전 한 구석에 앉아

고개 숙이며 기도했던 그녀는

하나님과 일대일 만남을

통해 회복되기 시작했다.



큰 교회에서는

무언가 거창한 메세지가

외쳐지지만 가슴 밑바닥까지의

세밀한 말씀의 치유를 받고

싶으셔서 동네의 작은 교회들을

찾다가 작고 가난한 교회에서

듣는데 조미료가 없이




담백한 순수한 메세지인데

결국 모르게 2년동안

다니게 되었답니다.




문희옥집사님의 고백입니다.


 “2년간 오로지 예배만을 통해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받아먹었더니

드디어 영양실조에서 벗어나게 됐죠”



남들의

이목없이 조용하게

다니다가 보니

세상원망하고

자신을 절망가운데

숨겨놓은 상처와

고통이 치유가 되면서

말씀으로 뿌리가 내렸답니다.




어느 정도없냐면

힘들때마다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감사하답니다.




한번은

오페라 스타라는 프로에서

곡을 주고 경연을 펼치는데




너무 힘들었는데

준결승까지 살아남았는데

남겨주신 이유가 있었답니다.



메니져가 받아온 곡이

"자비로운 예수"가

온 것입니다.




너무 놀라워서

눈물이 나는데

자비로운 예수가

8번이 나오는데




생방송중에

8번 외치니

기뻤다고 합니다.




문희옥집사님의 기적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진짜 기적은

예배의 자리에서 기도드리는 것을

하나님이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회복에는 반드시 예배가

필요하고 이것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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