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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뜻데로 안사는데 잘 살면 문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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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002회 작성일 08-03-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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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님 뜻대로 살자.

주님 뜻대로 안 사는데 잘 살면 문제 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책망도 매도 대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결국 잘못을 했는데도 매가 없고 책망이 없다면 여러분 조심하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을 모르고 계신지도 모르니까요!

(히12:08)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징계를 너희가 받지 않는다면 너희는 사생아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우리가 정녕 크리스천이라면, 잘못하는데도 모든 것이 잘되는 것은 그 자체가 잘못 된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지극히 세상 적이기 때문이다.

(마0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세상을 보자.
초등학생일땐, 성실 정직해야만 잘 살고 행복해진다고 배웠다.
그러면서 상을 받기 위해 친구와 경쟁하면서 상대를 이겨야하는 세상 법을 배운다.

중고등 학교 때는 더욱 실감나게 치열해지고 친구란 없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 대학 가기 위해 최고가 되기 위해 남을 이겨야한다.
원수지간처럼 만들어 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여러분 마음속에 그런 남이 잘되면 속이 아파 오게 되는 것을 느낀다면,
어느덧 여러분들도 세상 적이고 사단 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학을 가고 졸업하여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학교에서 배운 성실 정직 보단 남을 이기고 최고가 되기 위해
전력질주하다 보니 남을 밟아야 내가 잘 살수 있다는 묘한 세상 진리가 우리를 약육강식의 세계로 맛보게 한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사회에 봉사하며 더불어 사는 것을 배우고 실천하기 보단 보이는 곳에서만
척하고, 외형적인 것에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율법주의자가 되는 것이다.

아~ 어릴 때 초등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착하고 성실하고 정직하면 잘 된다는 말은 거짓이었는가?

좀 착하면 바보 소릴 듣고, 남에게 오히려 손가락질 받게 되며, 이런 말도 듣게 된다.
"세상을 그렇게 몰라서 어떻게 사는가? 적당히 속기도 하고 속이기고 하며 살아야 탈이 없고 잘 살수 있는거야!"

(딤후03: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이것이 세상 방법이다.

이것이 사단이 쓰는 엄청난 사망의 길로 끌고 가는 세상사는 법이다.
우린 속지 말자.

세상 방법을 존경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들고 따르는 백성이 되자.
비록, 세상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해도,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끝까지 인내하고 승리하길 바랍니다.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우리 기독인들이 적당히 세상에 발을 딛고 정당히 살아가면서 한쪽은 주님,
한쪽은 세상적인 삶을 이루어 가면서 삶이 잘되고 외형적으로 잘 되어진다면 그것은 거짓이란 것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보여 지는 큰 찬양 집회나 큰 콘써트에는 참여하고 헌신 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예배인지 아님, 자신의 기쁨만을 추구하는 댄스홀에서의 무의미한 흔들림인지..

(마0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그러나 보이지 않지만, 기쁨이 넘치지는 않지만, 힘이 들지만, 불평과 불만도 나올 만 하지만,
그런 곳에 은혜가 있고, 감사가 있는데도 외형적인 사람들은 무시하기 일쑤다.

우린 우리도 모르게 자랑하는 크리스천이 되었다.
남에게 보이는, 인정받을 만한 웅장한 것에만 민감하게 반응하고 쉽게 얻고 자신을
보이려는 데에만 집중하려고 한다.

이제 좁은 길로 가자.

(마07: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하나님은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그하고 나면 우리에게 더 큰 사랑과 복을 주신다고 했다.
그런데 우린 어떻게 사는가?
교인이면서도 주일을 얼마나 범하는가?
과연 공무원들의 시험과 국가고시는 언제 이루어지는가?
주일이다.

그러나 어느 누구 하나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가?
대다수는 "기독인들 대부분이 그러니까 괜찮겠지?" 라고 하며 알면서도 세상과 타협하며 산다.
그러면서 자신의 생각 데로 생활이 잘 되고, 복 받기를 기대 한다면 잘 못 된 것이 아닌가?

우리들의 아이들이 우리를 보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들은 무엇을 느낄까?
그리고 그들이 우리의 잘못된 신앙생활을 배운다면 아찔하다....
당신이 하나님께 그렇게 행동하면 당신의 자녀들도 당신의 말을 듣기는 하지만 자신들의 정당성과 필연성을 강조하며
여러분을 무시하게 될 것이고 결국 당신은 황혼이 지는 어느 날 외로움과 자녀들을 잘 못 키웠다고 말하며 쓸쓸히
눈을 감게 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온전하게 주님을 섬기고 말씀대로 사는 자녀에게 복을 한없이 부어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하다.
우리가 잘 살고 자녀가 잘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바로 부모가 말하면 잘 따르고 그 어떤 상황보다도 우선이 되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면
말씀을 잘 듣고 효도하는 법을 가르쳐야 될 것이다.
바로 하나님을 잘 섬기는 데에서 그 모든 지혜가 나오기 때문에, 공부 한 시간을 시키고, 일을 한 시간 더해서 돈
많이 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순종하여 겸손하게 부모를 따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자녀를 살리고
그 자녀의 자녀가 잘되는 방법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늘 우선이 되어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 바로 우리 기독인들의 완전한 행복한 삶이
되어져야하며 비로서 그때에 주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복에 복을 더하시는 줄 믿습니다.
모든 날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일이 노는 날이란 생각은 버리고
주일날 하루 만이라도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여러분 되시 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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