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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을 다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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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38회 작성일 10-07-1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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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그를 알게 된다면 과연 상대에 대하여 얼마나 아는 걸까요?
외모는 어떻고 그의 지식 수준과 학벌, 생활 수준과, 성격과 가족관계, 어디사는지와 무슨 직장에 있는지 등등을 알면 다 아는 것일까요?
이렇게 이정도로 안다면 많이 아는 것이겠죠? ^^
그런데 이것은 보이는 것이고, 보이지 않는 양심과 영적인 부분은 모른다면 어떨까요?
당신이 보는 상대의 그리고 자신의 보여지는 것이 99%를 알지라도 1%인 보이지 않는 영적인것과 마음을 모르면, 다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너무 큰 일이고, 계략이고,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상대를 몇번 만나고 그를 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의 영적인 부분과 마음을 전정 모른다면 아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속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사기꾼도, 야바위꾼에게도, 정치하는 몇 사람들에게도...
알아야합니다. 영의 눈으로 보고, 마음을 알아가야합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상대를 아는 것일겁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질투하기 까지 상대에게 사랑을 확인하거나 받으려고 애를 쓰고 묻고 또 묻는 것입니다.

억지로 결혼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면 그 결혼은 의심 투성이가 되고 불신으로 인하여 괴로운 결혼 일뿐일것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숙사람인 마음과 영을 알고 사랑하는 관계라면 의심하지 않고 믿어주는 믿음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될 것입니다.

1. 사랑은 조급하지 않습니다.
상대를 내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 않고 억지로 하지 않습니다. 상대가 나를 알아 갈 때를 기다리고 그가 나를 사랑할 때 까지 인내하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조용히 따라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소유하려고만하고 자신의뜻대로만하려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며 욕심이며 비이성적인 것이죠.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마음을 알고 그분의 뜻을 꺠달아 믿음의 아름다운 삶을 살며 누리길 원하시며 기다리십니다. 그분의 사랑을 실천을 배워야 겠습니다.

2.사랑은 몸도 마음도 하나여야합니다.
상대를 불신하지 않고 믿는 마음과 용서하는 마음과 베려하는 마음으로 인내하고 기다려야합니다. 상대가 나를 알아 주고 따를 때가지 내가 그를 섬겨 주는 것이고 끝까지 상대의 이익을 구해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3. 사랑은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상대를 사랑하는지 나 자신이 믿어야 합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내가 상대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만 보면 됩니다.
나의 믿음이 나의 사랑을 지키게 말입니다.

나머지는..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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