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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1,743회 작성일 13-10-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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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기심)46. 100% 헌신
                                                                                                 

 

 영국의 유명한 설교가인 마틴 로이드 존스의 책을 읽다가 이 장면을 보고 제가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영국의 어떤 농부가 소를 기르는데 그 소가 새끼를 두 마리를 낳았습니다. 농부는 송아지가 태어난 것이 너무너무 기뻐서 자기도 모르게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그는 송아지 새끼 두 마리를 낳고서 너무 감사한 나머지 당장 자기 부인에게로 달려가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송아지 새끼가 두 마리야. 하나는 주님의 것으로 하고 주께 드리십시다.” 그의 아내도 “아멘”으로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얼마 후에 송아지 새끼 한 마리가 비실비실 앓더니 죽었습니다. 죽은 송아지를 본 이 농부는 울상이 되어 방안에 있는 자기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큰일났어. 큰일났다고! 주님의 송아지가 죽었어. 주께 드린 송아지가 죽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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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웃다죽은 시체/

(요즈음 한국사람 너무 많이 죽는다. 그것도 자살로, 이름난 영화배우 꽃다운 나이에 즉사. 신문 발표: 한국에 죽는 사람 하루 평균 30명. 매 45분에 한사람씩 죽음.)


* 한 사체실에 시체가 3명이나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검사관이 물었습니다. “아니, 시체들이 왜 웃고 있는 거요?” 담당의사가 소개하기를 “첫 번째 시체는 롯도 복권이 당첨 돼 갑자기 심장 마비로 죽었고 두 번째 신체는 아들이 시험에 1등 했다고 기뻐하다 심장마비가 와 죽었습니다. 검사관이 문 “저 3번째 사람은 ?” “네, 벼락을 맞았습니다.” “벼락 맞았는데 왜 웃고 있어?” “네 - (불이 번쩍하자) 사진을 찍는 줄 알고 웃었답니다.”


3. 하나님 앞에선 목사와 택시기사

목사와 택시운전사 천국에 가게 되었다. 먼저 앞서 하나님 앞에 선 택시운전사를 보고 하나님께서는 반가워하며 자리차고 일어나 포옹하며 선물까지 듬뿍 안겨 주는 것이었다.

뒤따라 하나님 앞으로 다가가며 목사는 흐뭇했다. ‘하나님께서 저 난폭택시 운전사까지도 저렇게 잘 접대해 주고 선물도 주는걸 보아, 여태껏 하나님을 위해 목회한 자기는 더 잘 대해주리라’라고 좋은 생각을 했다. 그러데 하나님은 씁쓸히 자리에서 몸을 움직이더니 “오, 너 왔니?”하고는 자리에서도 일어나지 않았다.

다급해난 목사는 불공평한 처사에 원망하며 하나님께 그 원인을 물었다.

하나님은 정색해 말했다. “너는 나의 말씀을 전할 때에 많은 사람을 자게 했지만 저 택시 기사는 (좀 위험은 했다만)차를 타는 사람마다 열심히 기도하게 했단 말이야! 효과를 보아야지 않겠느냐...”


4. 불탄 술집 누구 책임?


교회 옆에 술집이 있었다. 술 냄새를 풍기며 난잡한 풍기는 교회의 부흥에도 영향을 주어 성도들이 불만을 넘어 증오에 이르렀다.

권사들이 매일 저녁 모여 기도 했다. ‘술집에 불이라도 확 나라고...’

과연 얼마 있어 술집에 불이나 다 타버렸다. 그러나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술집주인이 교회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법정 앞에선 술집주인과 교회 담임목사, 술집주인은 소송 근거를 말했다 “저 교회에서 매일 저녁 저의 술집에 불이 나라고 기도해서 저희 술집이 불에 타버렸습니다.”

담임목사가 발근했다. “여보, 주인 그래 기도한다고 술집이 불에 탄단 말이요. 되지도 않은 말 가지고”

듣고 있던 판사 입속말로 왈 “와 - 아예, 술집 주인이 교회를 했으면 잘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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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잠드신 목사님

교회가 한참 건축 중이라 목사님의 몸은 녹초가 되도록 피곤하였습니다.

주일 아침에는 더욱 천근만근 몸이 무거워졌습니다.

묵상기도, 찬송, 사도신경, 찬송, 교독으로 이어지는 예배는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대표 기도자가 일어나 기도를 시작할 때,

강대상 뒤편에 앉아 계시던 목사님께서는 그만 잠이 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기도가 끝났는데도 목사님은 좀처럼 강단 위에 나타나지를 않으셨습니다.

참다못한 한 성도가 목사님을 깨우자, 목사님께서 강단 앞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런데 나오시자마자 두 손을 번쩍 드시더니 축도를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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