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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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악어농장에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그들을 보고 주인이 과감한 제안을 했다.
"악어가 있는 물에 뛰어들어
건너편에 살아서 도달하는 분께 100만 달러를 드리겠습니다."
막대한 상금에도 관광객들은 아무도 감히 뛰어들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자가 물에 뛰어 들었다.
악어들이 몰려들었다.
그는 악어를 피해 필사적으로 헤엄쳐서.
천만다행으로 그는 무사히 건넜다.
농장 주인은 그를 가리키며 외쳤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분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에게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다.
짝짝짝짝~~~~.
보상을 받은 후 부부는 호텔로 돌아왔다.
도착하자마자 가이드가 그에게 말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위험한 곳에 뛰어들다니요."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제가 뛰어든 게 아니에요. 누군가가 나를 밀었어요!"라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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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곁에 아내는 의미심장하고 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모든 성공한 남자 뒤에는 그를 밀어주는 여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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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재치 있는 유머
어느 중학교의 조회 시간이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는 선생님을 소개하기 위해 단상에 올라섰습니다.
학생들은 도통 들으려 하지 않았고, 떠들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이 광경을 본 교장 선생님은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이내 입을 열었습니다.
"여기 새로 오신 선생님은 왼쪽 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순간 학생들은 놀란 듯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학생들의 눈과 귀가 모두 단상으로 모였습니다.
그러자 교장 선생님은 흡족한 미소를 띄우며,
호흡을 가다듬은 후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아, 선생님은 물론 오른팔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교장 선생님의 재치 있는 유머는 학생들의 주위를 환기시켰습니다.
자칫 화를 낼 수도 있던 상황에서 교장 선생님은 간단한 유머로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켰던 것입니다.

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그래서 그냥 왔지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명당자리를 잡아 산소를 써야 한다고
지관에게 보냈더니 혼자 돌아왔다.
왜 지관을 데리고 오지 않았느냐고 물으니,
“가보니까 지관이라는 사람이 오막살이에 살고 있던걸요.
복 받을 명당자리를 알면 저 부자 될 자리를 왜 못 찾았겠어요?
그래서... 그냥 왔지요.”
아이가 크니,
집안 어른들이 사람이 배만 부르면 사는 것이 아니니
글을 가르치라고 하여
아들을 데리고 서당에 갔다가 그냥 왔다.
그 이유를 물으니,
“서당에 가보니까 훈장이라는 사람의 그 꾀죄죄한 모습니라니,
글 배워서 그렇게 살려면... 뭐하러 배워요.
그래서... 그냥 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