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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4-01-1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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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발사와 고객

신부가 워싱턴시에 있는 한 이발소에서 머리를 깍고 나서 얼마를 내야 할지 물어 보았다.

"돈을 안내셔도 됩니다. 주님을 위해 봉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발사가 대답했다. 이튿날 아침 이발사가 자기 이발소에 와보니 신부의 감사 쪽지와 기도서 한 묶음이 현관 계단에 놓여 있었다.

몇칠 후 경찰관이 이발을 하고 나서 물었다.

"얼마죠?"
"돈을 안내셔도 됩니다.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발사가 대답했다. 그 다음날 아침 이발사는 경찰관의 감사쪽지와 함께 많은 도너츠를 받았다.

그리고 나서 며칠 후 한 국회의원이 머리를 깎고 나서 물었다.

"얼마입니까?"
"돈을 안 내셔도 됩니다. 나라를 위해 봉사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발사가 대답했다. 이튿날 아침 그가 이발소에 나가 보니 십여명의 국회의원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2. 할머니가 택시를 탓습니다

                               
요금이 만원 나왓습니다

                             
할머니 5000원만 냅니다

                             
기사가 말을 합니다

                               
할머니 요금이 만원입니다

                               
할머니 화를 내시면서 이넘아 ~~~

너는 안타고 왔냐 .....ㅋㅋ



                             
할아버지가 택시를 탓습니다

                               
요금이 만원나왔습니다

                               
할아버지 8100원만냅니다
                               
기사가 말을합니다

                               
할아버지 요금 만원입니다

                               
할아버지 씩 웃으시면서

이넘아 1900원부터 시작한거 다안다 잉 .....ㅋㅋㅋ

3. 솔직해야지 아가씨


일류 호텔 카지노에 한 아가씨가 들렀다

게임을 하고 싶었지만 어느 번호에

돈을 걸어야 할지 망설여 졌다

눈치 빠른 딜러가 아가씨를 꼬셨다

"맞히기만 하면 상금이 1000 배 입니다 1000 배..."

"어느 숫자에 걸면 좋겠어요?"

"아가씨 나이에 한번 걸어 보시면 어때요?"

잠시 주저 하던 아가씨는

25라는 숫자에 10만원을 걸었다

이윽고 게임이 시작되어

33이라는 숫자에서 멈췄다

그순간 아가씨 충격받아 거품물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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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가씨는 33살 이였다.



4. 앙드레 김의 아들 **


앙드레 김과 그의 아들은 유럽으로 패션쇼를 하기 위해 비행기를 탔다.

어린 아들은 기내에서 떠들었다.

앙드레 김 왈 "촤~알스 떠들면 안돼요."

허나 그의 아들은 계속해서 떠들어댔다.

앙드레김 왈 "촬쓰 조용히 해야 해요"

지나가던 스튜어디스


'역시 앙드레 김은 아들의 이름도 국제적으로 짓는구나.'

생각하며 그의 아들에게 물었다.

"이름이 촬스니?"


아들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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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인데요"


5. ▲자네도 봤군
주인처녀가 목욕하는 모습을 창으로 들여다본 앵무새가 계속 ‘ 나는 봤다. 나는 봤다’고 지껄여댔다.
처녀는 화가 나서 앵무새의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며칠 뒤, 군대에 간 처녀의 남자친구가 휴가를 받아 집에 놀러왔는데

머리가 빡빡이었다.
이것을 본 앵무새가 지껄였다.
‘자네도 봤군. 자네도 봤군.’

 

▲성적표
맹구가 시험을 쳤다. 한 과목만 ‘양’이고 나머지 과목은 모두 ‘가’였다.
통지표를 어머니께 보여드리자 어머니 하시는 말씀.
“얘, 맹구야. 너무 한 과목에만 신경쓰지 말거라.”

 

▲돌팔이 의사
의사:어디 불편한 데는 없습니까?
환자:숨을 쉬기만 하면 몹시 통증이 느껴집니다.
의사:그럼 곧 숨을 멈추게 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
달리는 버스가 고가도로를 넘어가다 뒤집어져 많은 사람이 죽었다.
가장 억울하게 죽은 사람 네명을 꼽으면,
1.결혼식이 내일인 총각.
2.졸다가 한 정거장 더 오는 바람에 죽은 사람.
3.버스가 출발하는데도 억지로 달려와 간신히 탔던 사람.
4.69번 버스를 96번으로 보고 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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