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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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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4-10-1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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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영리한 6살!


아빠가 6살 짜리 딸 아이에게 물었다.
"우리딸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묻자마자 딸아이가 아빠라고 대답했다.
아빠가 흐뭇한 표정을 짓자,


옆에서 엄마가 다시 물었다.
"우리딸! 아빠가 얼만큼 좋아?”
그러자 아이가 엄마품에 안기면 말했다.
“엄마만큼!" ㅋㅋ


* 재미있고 신기한 계산

정말 재미있고 신기합니다
계산기 꺼내시고 ♥ 한번 해 보세요.

1. 당신의전화번호(휴대폰) 뒷 번호(네자리)에
2. 곱하기 × 2 =
3. 더하기 + 5 =
4. 곱하기 × 50 =
5. 더하기 + 1765 =
6. 그리고 당신의 태어난 년도(예1960)를 빼 보세요.

앞의 네자리 숫자는 당신의 전화번호이고,
뒤에 두자리 숫자는 당신의 나이 입니다.

어때요?
맞나요?
비밀입니다!!
 

* 세상에, 이럴 수가?


거지가 지나가던 남자에게 물었다.

“선생님은 재작년까지 제게 늘 만 원씩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작년부터 5천 원으로 줄이더니

올해엔 또 천 원으로 줄였습니다.
대체 그 이유가 뭡니까?”


“전에야 내가 총각이었으니 여유가 있었지요.
하지만 작년에 결혼을 했고,
이제는 애까지 있으니…..”

그 남자의 말을 들은 거지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야, 그럼 넌 내 돈으로

너희 가족으로 부양하고 있단 말이야?”


ㅎㅎㅎㅎ




* 거지가 이사 중

어떤 거지가 길거리에서

깡통을 요란하게 걷어차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경찰이 거지에게 다가와 말했다.
“이봐요. 당신 혼자사는 동네예요?
길에서 요란하게 깡통을 차고 다니면 어떡합니까?”


그러자 거지는 궁시렁거리며 말했다.

“전, 지금 이사가는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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