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8 월 둘째주 설교 - 살인을 부르는 욕심.(삼하 20:8-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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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를 위해 왕인 다윗을 협박하고 아브넬 죽이고 정적인 아마사까지 죽이는 요압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떤 일도 감행하는 인간의 악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압만이 아니라 모든 인간은 세상에서 다른 사람을 상대로 전투를 치르고 있으며 오직 자신의 행복과 성공만을 목표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롬3:10절에 “기록 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점에서 요압의 모습은 인간 스스로에게는 행복을 위한 아무런 소망도 없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1.권력욕으로 살인을 행합니다. 요압은 다윗의 군대 장관으로서 다윗도 함부로 다룰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요압이 다윗의 명을 어기고 압살롬을 죽임으로 인하여 다윗의 신임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아마사에게 요압을 대신하여 군대 장관을 삼을 것을 약속하였습니다.(삼하19:13절),
다윗은 세바의 반란이 일어나자 반란을 진압하기 위하여 아마사에게 유다 사람을 소집할 것을 명하였는데, 이는 다윗이 아마사에게 한 약속을 이행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안 요압은 아마사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그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던 것입니다.
아마사를 죽임으로써 자신이 계속해서 군대의 실권을 쥐려는 속셈이었습니다. 이는 왕을 섬기는 신하로서의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왕과 같이 권세를 누리려는 권력욕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
요압의 권력욕은 다윗 왕의 명을 어기고 다윗이 신임하는 자를 죽이기까지 할 정도로 도가 지나쳤던 것입니다. 권력욕에 사로잡힌 자에게 있어서 자신의 권력에 방해가 되는 인물은 미움의 대상이 되고 결국엔 제거할 대상으로 여겨지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여러분! 예수께서 율법을 재해석하시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이미 살인을 범한 자라고 말씀하신 것은 살인을 불러오는 동기가 그 마음의 악한 생각에 있음을 교훈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이 살인 행위를 범하지 않았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형제를 미워하고 시기하며 질투하는 생각을 깨끗하게 씻어버리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게 되기 때문입니다.(약1:15절),
또한 다른 사람보다 높아져서 섬김을 받으려 하는 인간의 본성적인 권력욕을 버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른 사람을 섬기려는 자기 부인의 자세를 취함으로 모든 죄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2.평안을 가장한 악인의 궤계입니다. 요압이 아마사를 죽이러 나아올 때에 치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요압은 아마사를 만났을 때에 그의 수염을 잡고 입을 맞추는 시늉을 하면서 손에 있는 칼로 그의 베를 찔렀습니다. 요압은 평화를 가장하여 상대방을 방심시킨 후에 살해
하는 속임수를 썼던 것입니다. 이러한 악한 자의 궤계는 가룟 유다가 예수를 유대인들에게 팔 때에도 나타났습니다. 그는 예수에게 인사하며 입을 맞춤으로 예수를 유대인들에게 넘겨주었던 것입니다.(눅22:48절), 이와 같이 악한 자들은 마음속 깊은 곳에 악한 생각을
품고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접근하여 사람을 해칩니다. 사단이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킬 때에도 그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여러분! 악한 자가 사람을 해치려고 평화를 위장하며 다가오듯이 사단이 성도를 유혹할 때에도 천사로 위장하여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은 매우 달콤한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세상의 달콤한 유혹을 주의해야 합니다.
겉으로 볼 때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자신을 유익하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의 심장을 겨누는 비수가 숨겨져 있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 육신의 생명을 빼앗지는 않지만 우리의 영혼을 파멸시키려는 사단의 유혹이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러한 사단의 위장에 속지 않기 위하여 영적으로 깨어 경성하며 기도하기를 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성령께서 분별의 지혜를 주셔야만 사단의 궤계를 깨닫고 대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삼판을 받는 살인자입니다. 요압은 아마사. 뿐만 아니라 그 전에 아브넬도 죽임으로써 그 포악성을 그대로 드러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요압의 죄를 처단할 수 없었습니다. 요압은 다윗 왕국을 세우는데 있어서 큰 공로를 세웠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다윗 왕도,
함부로 다룰 수 없는 군부의 실력자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솔로몬에게 유언을 하면서 요압의 죄를 징벌할 것을 지시했고 솔로몬은 요압이 아도니야의 반란에 가담한 죄를 들어 그를 죽였습니다.(왕상2:5-6, 28-33절),
하나님께서 요압의 살인한 죄에 대해 공의로 심판을 행하셨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악한 마음을 품고 의인을 죽이는 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음을 당하는 것이 하나님이 공의입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여러분! 세상의 악한 자들이 권세를 누리며 의인의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자들에 대하여 공의로 심판을 행하십니다. 그래서 역사를 살펴보면 악행을 행한 자들이 대부분이 역사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심판을 받지 않고 스스로 명이 다하여 죽은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자들에 대해서는 내세에 심판이 있을 것임을 성경은 증거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재림하시어 심판을 행하실 때에 모든 악한 자들의 악행을 보응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보응이 있음을 깨달아서 절대로 악한 마음을 품지 말고 악한 자들에 대해서도 악으로 대항하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하심에 맡기는 지혜를 지녀야 하겠습니다.
4.말씀을 정리 합니다. 본문을 통하여 사람의 욕심으로 살인을 부르게 되고 그러한 악행을 행한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로 심판을 받게 됨을 교훈 받았습니다. 또한 그러한 악인들이 평화를 가장하여 악한 궤계를 품고 의인에게 접근함을 배웠습니다.
중.고등부는 악한 세력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의지하여 언제나 바른 길로 행함으로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중.고증부의 복된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롬3:10절에 “기록 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점에서 요압의 모습은 인간 스스로에게는 행복을 위한 아무런 소망도 없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1.권력욕으로 살인을 행합니다. 요압은 다윗의 군대 장관으로서 다윗도 함부로 다룰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요압이 다윗의 명을 어기고 압살롬을 죽임으로 인하여 다윗의 신임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아마사에게 요압을 대신하여 군대 장관을 삼을 것을 약속하였습니다.(삼하19:13절),
다윗은 세바의 반란이 일어나자 반란을 진압하기 위하여 아마사에게 유다 사람을 소집할 것을 명하였는데, 이는 다윗이 아마사에게 한 약속을 이행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안 요압은 아마사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그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었던 것입니다.
아마사를 죽임으로써 자신이 계속해서 군대의 실권을 쥐려는 속셈이었습니다. 이는 왕을 섬기는 신하로서의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왕과 같이 권세를 누리려는 권력욕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
요압의 권력욕은 다윗 왕의 명을 어기고 다윗이 신임하는 자를 죽이기까지 할 정도로 도가 지나쳤던 것입니다. 권력욕에 사로잡힌 자에게 있어서 자신의 권력에 방해가 되는 인물은 미움의 대상이 되고 결국엔 제거할 대상으로 여겨지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여러분! 예수께서 율법을 재해석하시면서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이미 살인을 범한 자라고 말씀하신 것은 살인을 불러오는 동기가 그 마음의 악한 생각에 있음을 교훈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이 살인 행위를 범하지 않았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형제를 미워하고 시기하며 질투하는 생각을 깨끗하게 씻어버리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게 되기 때문입니다.(약1:15절),
또한 다른 사람보다 높아져서 섬김을 받으려 하는 인간의 본성적인 권력욕을 버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른 사람을 섬기려는 자기 부인의 자세를 취함으로 모든 죄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2.평안을 가장한 악인의 궤계입니다. 요압이 아마사를 죽이러 나아올 때에 치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요압은 아마사를 만났을 때에 그의 수염을 잡고 입을 맞추는 시늉을 하면서 손에 있는 칼로 그의 베를 찔렀습니다. 요압은 평화를 가장하여 상대방을 방심시킨 후에 살해
하는 속임수를 썼던 것입니다. 이러한 악한 자의 궤계는 가룟 유다가 예수를 유대인들에게 팔 때에도 나타났습니다. 그는 예수에게 인사하며 입을 맞춤으로 예수를 유대인들에게 넘겨주었던 것입니다.(눅22:48절), 이와 같이 악한 자들은 마음속 깊은 곳에 악한 생각을
품고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접근하여 사람을 해칩니다. 사단이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킬 때에도 그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여러분! 악한 자가 사람을 해치려고 평화를 위장하며 다가오듯이 사단이 성도를 유혹할 때에도 천사로 위장하여 다가옵니다. 죄의 유혹은 매우 달콤한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세상의 달콤한 유혹을 주의해야 합니다.
겉으로 볼 때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자신을 유익하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의 심장을 겨누는 비수가 숨겨져 있음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 육신의 생명을 빼앗지는 않지만 우리의 영혼을 파멸시키려는 사단의 유혹이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러한 사단의 위장에 속지 않기 위하여 영적으로 깨어 경성하며 기도하기를 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성령께서 분별의 지혜를 주셔야만 사단의 궤계를 깨닫고 대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삼판을 받는 살인자입니다. 요압은 아마사. 뿐만 아니라 그 전에 아브넬도 죽임으로써 그 포악성을 그대로 드러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요압의 죄를 처단할 수 없었습니다. 요압은 다윗 왕국을 세우는데 있어서 큰 공로를 세웠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다윗 왕도,
함부로 다룰 수 없는 군부의 실력자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솔로몬에게 유언을 하면서 요압의 죄를 징벌할 것을 지시했고 솔로몬은 요압이 아도니야의 반란에 가담한 죄를 들어 그를 죽였습니다.(왕상2:5-6, 28-33절),
하나님께서 요압의 살인한 죄에 대해 공의로 심판을 행하셨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악한 마음을 품고 의인을 죽이는 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음을 당하는 것이 하나님이 공의입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여러분! 세상의 악한 자들이 권세를 누리며 의인의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자들에 대하여 공의로 심판을 행하십니다. 그래서 역사를 살펴보면 악행을 행한 자들이 대부분이 역사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심판을 받지 않고 스스로 명이 다하여 죽은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한 자들에 대해서는 내세에 심판이 있을 것임을 성경은 증거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재림하시어 심판을 행하실 때에 모든 악한 자들의 악행을 보응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보응이 있음을 깨달아서 절대로 악한 마음을 품지 말고 악한 자들에 대해서도 악으로 대항하지 말고 하나님의 심판하심에 맡기는 지혜를 지녀야 하겠습니다.
4.말씀을 정리 합니다. 본문을 통하여 사람의 욕심으로 살인을 부르게 되고 그러한 악행을 행한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로 심판을 받게 됨을 교훈 받았습니다. 또한 그러한 악인들이 평화를 가장하여 악한 궤계를 품고 의인에게 접근함을 배웠습니다.
중.고등부는 악한 세력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의지하여 언제나 바른 길로 행함으로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중.고증부의 복된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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