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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면 순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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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2건 조회 5회 작성일 18-01-0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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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면 순조롭다

 숨 막히는 아픔을 움켜쥐고 더는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정신 차리려 하면 이미 때는 늦었고 허둥대기만 할 뿐이다
 이렇게 준비 없을 때면 겪지 않아도 될 일마저 한꺼번에 찾아온다

 하지만 늘 준비하는 자는 허둥대는 법이 없다
 미리미리 챙기기 때문에 준비물을 잊지 않고
 또 잊었다 해도 다시 챙길 시간이 있다

 약속장소에 미리 도착해서 못다 한 일을 보기도 하고 산책을 한다면
 이 어찌 여유롭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은혜의 부으심도 조급한 사람보다 넉넉한 사람에게 웃으며 다가온다는 것을 기억하자

- 소 천 -

이제 무슨 일에나 조급히 일하지 마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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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예측을 했다면?
무슨 일에든 덤덤하게 대처할텐데.....

오늘이 마지막
오늘은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6절 말씀에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참 예배드릴 때마다
“오늘이 마지막 예배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참 많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이 생각을 하면 제 마음
 자세가 달라집니다. 이 세상 삶을 끝내는 마지막이라면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죽음의 사선을 자주 넘나들었던 저는 대충할 수 없는
 시간 시간을 갖고자 애를 쓰려고 노력을 합니다.

TV에 말기암으로 투병하는 마지막 시간을 기록한
‘두 엄마’라는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암4기인 두 엄마가 자신들의 아이들을 위해서
 조금만이라도 더 시간을 허락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마지막으로 ‘엄마’의 몫을 다하려는 그 모습은
 참 눈시울이 저절로 붉어졌습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지요. 호언장담하지 마십시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마지막 날이 오지 않을 것처럼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오늘이 얼마든지 마지막 날이 될 수도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 앞에
 온 마음으로 예배하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잠언 27장 1절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누가복음 12장 20절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야고보서 4장 14절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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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곰님의 댓글

마른곰 작성일

사람의 마음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들보다
 단 한 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 ‘어떤 하루’에서 -

오늘은 서운했던 기억, 슬펐던 기억은 접어두고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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