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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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에 대하여
대부분의 남자는 자기의 비밀보다 타인의 비밀을 성실히 지키는 성품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타인의 비밀보다 자기의 비밀을 성실히 지키는 성품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든 여자에게는 비밀이 재산이다. 타인의 비밀은 수다를 팔아먹을 수 있는 재산이고 자기의 비밀은 교양을 사들일 수 있는 재산이다. - 이외수의《 괴물 》중에서 -
* 코믹하게 들리는 글입니다. 그러나 뼈가 들어 있습니다. 비밀은 없다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비밀은 있습니다. 문제는 비밀의 관리 능력입니다. 비밀 관리 능력이 없으면 사랑도, 인간관계도, 사업도 깨지기 쉽습니다. 비밀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시험하는 도구이며 자칫 신뢰성의 근본을 흔드는 흉기도 됩니다.
▣ 그리스도인의 비밀. 비밀은 왠지 소중해 보여...
여자는 사랑 할 때 자기도 모르게 자신을 숨기고 거짓말을 시작하며, 남자는 사랑이 식어 갈 때 비밀을 발설하고 거짓말을 시작한다고 말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상대의 비밀을 숨겨주는 것도 사랑이지만, 반대로 상대를 저주할 때는 비밀을 만들어서라도 유포하는데 엄격히 보면 비밀에는 사랑과 거짓의 통로를 통해서 숨겨져 있기도 하고 방출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사랑하기에 절대로 상대의 비밀은 허물처럼 덮거나 감춰주고, 상대를 위한 칭찬은 꽃을 보고 감탄하듯이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강수인의 속마음. 중에서
▣ 친구의 비밀
당신에게 털어 놓은 친구의 비밀은 비단 당신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친구의 소중한 보물이고, 나아가 당신에게 보여준 믿음의 증거물입니다. 그리고 둘의 관계를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줍니다. - 이삭의 《나랑 닮은 친구에게 주고 싶은 책》 중에서 -
* 친구의 비밀은 양날의 칼과 같습니다. 오랜 우정을 한 순간에 깨뜨려버리기도 하고, 믿음과 우정의 깊이를 더해 주기도 합니다. 무덤까지 갖고 갈 친구의 비밀을 지켜주지 못하면 무덤도 가기 전에 친구도 죽고 자기도 죽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비밀
풋내기 변호사가 개업을 하고 손님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합니다. “옳지, 첫 손님이구나. 내가 꼭 이 사건을 맡아야지.” 변호사는 어떻게든 손님에게 자신의 유능함을 과시할 양으로 걸려오지도 않은 전화기를 집어 들었습니다. 그리고 손님이 들어오는 기척이 있자 큰 소리로 떠듭니다. “제가 요즘 맡은 사건이 많아서 무척 바쁩니다. 오늘도 일이 밀려 큰 사건을 거절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 일은 어떻게든 맡아드리지요. 걱정 마십시오. 그럼 다른 손님이 오셔서 이만 전화를 끊겠습니다.”
수화기를 내려놓으면서 손님을 향해 물었습니다. “무슨 사건으로 오셨습니까?” 그러자 손님은 한참 머뭇거리다가 대답합니다. “저, 사실은 전화국에서 나왔습니다. 선생님 사무실에서 신청하신 전화선을 이어 드리려고요.” 그리고 아직 개통되지 않은 전화기의 선을 찾아 잇기 시작했습니다. 영원히 감추어지는 비밀은 없습니다. 착함과 악함도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하나님과 세상 앞에 정직한 삶이 됩시다. /최병남 목사(대전중앙교회)
▣ 세포막의 비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는 신비로운 막을 가지고 있다. 세포막은 세포의 형체를 유지해줄 뿐 아니라 셀로판지처럼 반투과성 막으로 되어 있어 필요한 물질은 선택적으로 흡수하며 불필요한 찌꺼기는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세포막은 세포를 보호하고 있지만 단순한 담이 아니라 무수한 작은 구멍을 통해 끊임없이 무역을 하고 있는 경계선인 셈이다.
우리도 서로간에 경계를 가지고 있는데 담을 쌓아 자신을 격리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런 경계가 없어 자신의 형체마저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세포막과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독특한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서간에로 긴밀한 유대가 이루어지도록 대인관계를 원활히 해야 할 것이다. 세포막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예수님의 농축된 진한 사랑이 이웃에게 전달될 것이기 때문이다. /박상은 박사(샘안양병원장)
비밀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그리고 비밀을 누구에게 말할까요?
비밀은 나만의 감추고 싶은 아픔이나 보화가 있을 때 숨겨두려고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비밀은 소중한 사람에게만 전달하도록 열려 있는 보화이며, 그 보화를 받을 만한 사람이라면 즉 믿음직한 사람이기에 함께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밀은 왜 만들까요? 알면 안되는 사람과 알아야 되는 사람으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다윗을 비밀스럽게 보호 하십니다.
0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 ~0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 27: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 그런데 그 비밀이 자꾸 새나가면 안되는데 말하게 되면? 다시는 비밀을 말하지 않게 됩니다.
(잠 11:13)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잠 20:19)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 반대로 반드시 알려 주고 싶은 자들에겐 충성까지 요구하며 발 빠르게 전하라고 합니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마 13: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고전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0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엡 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계 17:7~14) 천사가 이르되 왜 놀랍게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가 탄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0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사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놀랍게 여기리라 09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 13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대부분의 남자는 자기의 비밀보다 타인의 비밀을 성실히 지키는 성품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타인의 비밀보다 자기의 비밀을 성실히 지키는 성품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든 여자에게는 비밀이 재산이다. 타인의 비밀은 수다를 팔아먹을 수 있는 재산이고 자기의 비밀은 교양을 사들일 수 있는 재산이다. - 이외수의《 괴물 》중에서 -
* 코믹하게 들리는 글입니다. 그러나 뼈가 들어 있습니다. 비밀은 없다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비밀은 있습니다. 문제는 비밀의 관리 능력입니다. 비밀 관리 능력이 없으면 사랑도, 인간관계도, 사업도 깨지기 쉽습니다. 비밀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시험하는 도구이며 자칫 신뢰성의 근본을 흔드는 흉기도 됩니다.
▣ 그리스도인의 비밀. 비밀은 왠지 소중해 보여...
여자는 사랑 할 때 자기도 모르게 자신을 숨기고 거짓말을 시작하며, 남자는 사랑이 식어 갈 때 비밀을 발설하고 거짓말을 시작한다고 말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상대의 비밀을 숨겨주는 것도 사랑이지만, 반대로 상대를 저주할 때는 비밀을 만들어서라도 유포하는데 엄격히 보면 비밀에는 사랑과 거짓의 통로를 통해서 숨겨져 있기도 하고 방출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사랑하기에 절대로 상대의 비밀은 허물처럼 덮거나 감춰주고, 상대를 위한 칭찬은 꽃을 보고 감탄하듯이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강수인의 속마음. 중에서
▣ 친구의 비밀
당신에게 털어 놓은 친구의 비밀은 비단 당신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친구의 소중한 보물이고, 나아가 당신에게 보여준 믿음의 증거물입니다. 그리고 둘의 관계를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줍니다. - 이삭의 《나랑 닮은 친구에게 주고 싶은 책》 중에서 -
* 친구의 비밀은 양날의 칼과 같습니다. 오랜 우정을 한 순간에 깨뜨려버리기도 하고, 믿음과 우정의 깊이를 더해 주기도 합니다. 무덤까지 갖고 갈 친구의 비밀을 지켜주지 못하면 무덤도 가기 전에 친구도 죽고 자기도 죽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 비밀
풋내기 변호사가 개업을 하고 손님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합니다. “옳지, 첫 손님이구나. 내가 꼭 이 사건을 맡아야지.” 변호사는 어떻게든 손님에게 자신의 유능함을 과시할 양으로 걸려오지도 않은 전화기를 집어 들었습니다. 그리고 손님이 들어오는 기척이 있자 큰 소리로 떠듭니다. “제가 요즘 맡은 사건이 많아서 무척 바쁩니다. 오늘도 일이 밀려 큰 사건을 거절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 일은 어떻게든 맡아드리지요. 걱정 마십시오. 그럼 다른 손님이 오셔서 이만 전화를 끊겠습니다.”
수화기를 내려놓으면서 손님을 향해 물었습니다. “무슨 사건으로 오셨습니까?” 그러자 손님은 한참 머뭇거리다가 대답합니다. “저, 사실은 전화국에서 나왔습니다. 선생님 사무실에서 신청하신 전화선을 이어 드리려고요.” 그리고 아직 개통되지 않은 전화기의 선을 찾아 잇기 시작했습니다. 영원히 감추어지는 비밀은 없습니다. 착함과 악함도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하나님과 세상 앞에 정직한 삶이 됩시다. /최병남 목사(대전중앙교회)
▣ 세포막의 비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는 신비로운 막을 가지고 있다. 세포막은 세포의 형체를 유지해줄 뿐 아니라 셀로판지처럼 반투과성 막으로 되어 있어 필요한 물질은 선택적으로 흡수하며 불필요한 찌꺼기는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세포막은 세포를 보호하고 있지만 단순한 담이 아니라 무수한 작은 구멍을 통해 끊임없이 무역을 하고 있는 경계선인 셈이다.
우리도 서로간에 경계를 가지고 있는데 담을 쌓아 자신을 격리시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런 경계가 없어 자신의 형체마저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세포막과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독특한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서간에로 긴밀한 유대가 이루어지도록 대인관계를 원활히 해야 할 것이다. 세포막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예수님의 농축된 진한 사랑이 이웃에게 전달될 것이기 때문이다. /박상은 박사(샘안양병원장)
비밀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그리고 비밀을 누구에게 말할까요?
비밀은 나만의 감추고 싶은 아픔이나 보화가 있을 때 숨겨두려고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비밀은 소중한 사람에게만 전달하도록 열려 있는 보화이며, 그 보화를 받을 만한 사람이라면 즉 믿음직한 사람이기에 함께 나눠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밀은 왜 만들까요? 알면 안되는 사람과 알아야 되는 사람으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다윗을 비밀스럽게 보호 하십니다.
0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 ~0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 27: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 그런데 그 비밀이 자꾸 새나가면 안되는데 말하게 되면? 다시는 비밀을 말하지 않게 됩니다.
(잠 11:13)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잠 20:19)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 반대로 반드시 알려 주고 싶은 자들에겐 충성까지 요구하며 발 빠르게 전하라고 합니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마 13: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고전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0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엡 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계 17:7~14) 천사가 이르되 왜 놀랍게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가 탄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0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사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놀랍게 여기리라 09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 13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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