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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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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182.♡.175.57)
댓글 0건 조회 1,030회 작성일 12-04-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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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美·日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패"
日 방위상 "1분 이상 날다가 비행 중 바다에 추락"


북한이 13일 오전 `광명성 3호' 인공위성을 탑재했다고 주장하는 `은하 3호'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보당국 핵심관계자는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것은 맞고 현재 궤도를 추적 중"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7시39분 평안북도 동창리 로켓 발사대에서 이 로켓을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로켓이 발사 직후 몇 조각으로 파괴돼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들이 익명의 관리들 말을 인용, 12일(현지시간) 잇따라 보도했다.

ABC 방송은 이날 익명의 관계자들 말을 인용, 북한이 국제사회의 강력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발사를 강행한 미사일이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긴급 보도했다. CNN 방송도 북한의 장거리 로켓이 발사 직후 얼마 되지 않아 파괴돼 추락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이 1분 이상 날다가 바다에 떨어졌다고 발사 실패 사실을 확인했다. 일본의 후지무라 오사무(藤村修) 관방장관은 13일 오전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로켓을 발사했으나 1분 이상 날다가 바다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일본 정부는 북한 미사일 발사 상황의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나카 나오키(田中直紀) 방위상도 북한이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으나 1분 이상 날다가 바다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미사일이 1분 이상 날아올랐다"면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인한 일본 영토나 영해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확인했다.

현재, 외교 안보장관회의, 국회 국방위가 소집되었고 유엔안보리 긴급회의도 소집되었다. 그러나 각 국의 이해관계가 얽혀 현실적인 북한의 제재조치는 수위 조절에 진통이 예상된다. (출처:연합뉴스)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北 로켓 비용 1천 900만명 1년치 식량
단기간에 핵실험이나 추가 군사도발 가능성


북한의 장거리 로켓(장거리 미사일ㆍ광명성 3호) 발사 비용이 주민 1천900만명의 1년치 식량을 사는 돈과 맞먹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북한이 일부 기술을 보완하면 미국 본토까지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기술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정보 당국은 평가했다.

당국은 최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비용을 약 8억5천만 달러로 추정하고 있다고 군의 한 관계자가 2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보면 평북 철산군 동창리의 미사일 발사장 건설 4억 달러, 대포동 2호(탄도체) 개발 3억 달러, 초보적 위성 개발 1억5천만 달러 등이다.

당국의 미사일 전문 요원들은 과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발사체 개발에 2~3억 달러가 소요된다고 한 발언과 다른 나라의 사례 등을 토대로 이렇게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사일 발사에 소요되는 8억5천만 달러로 식량(옥수수)을 구매한다면 중국산 옥수수 250만t을 살 수 있고, 이는 현재 배급량을 기준으로 북한 주민 1천900만명의 1년치 식량에 해당한다. 북한 주민 한 사람의 하루 배급량은 355g이다.

군 관계자는 "북한의 식량 부족량이 매년 40만t이기 때문에 6년치를 구매할 수 있는 돈"이라며 "여기에다 북한은 4월 김일성 생일 100주년 행사에도 20억 달러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기술 능력에 대해서는 "2009년 4월 발사 때 연소 단계에서 자세제어장치(DACS)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북한의 로켓 제어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한 것을 뜻한다"고 전했다.

군은 광명성 3호 인공위성을 탑재한다는 장거리 미사일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정도의 사거리를 가진 것으로 추정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이 2009년 대포동 2호를 발사했을 때 2단 추진체가 3천864㎞ 지점에 떨어졌다"며 "이를 토대로 추정하면 대포동 2호의 사거리가 6천700∼1만㎞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발사 장소를 동창리로 변경한 것은 일본 영공을 회피해 일본의 반발을 최소화 하려는 의도"라면서 "2009년 발사 때와 대내외 환경이 유사하며 단기간에 핵실험이나 추가적인 군사도발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북한이 국제기구에 통보한 궤적으로는 미사일이 백령도 상공 100㎞ 이상을 비행할 것으로 분석됐다. 그는 "북한이 발사에 실패하면 잔해가 우리 영해에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면서 "한미가 궤도를 추적해 요격 및 추진체 회수 등 다양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연합뉴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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