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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ㆍ국제고, 전출ㆍ자퇴율 계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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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58.♡.14.148)
댓글 0건 조회 1,277회 작성일 12-10-1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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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하나님에게 나와서 우리게 지혜와 의로움이 되셨도다"
"외고ㆍ국제고, 전출ㆍ자퇴율 계속 증가"
학교생활기록부 강조, 외국어고ㆍ국제고 학생들 내신 부담으로 학교 떠나...


최근 3년 동안 전국 외국어고등학교의 전출ㆍ자퇴율이 계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외고 31곳에서 신입생 중 전출하거나 자퇴한 학생의 비율은 2009년 7.1%에서 2010년 7.5%, 작년 8.2%로 증가했다.

국제고도 전출ㆍ자퇴율이 높아 2009년 9.4%, 2010년 10.8%, 작년 8.5%로 집계됐다. 작년 개교한 한 국제고는 첫해부터 신입생 204명 중 20.2%(21명)가 전출ㆍ자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유기홍 의원(민주통합당)은 "대학 전형에서 학교생활기록부가 강조되면서 외국어고ㆍ국제고 학생들이 내신 부담으로 학교를 떠나는 것으로 보인다. 국제적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를 못 살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연합뉴스 종합)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1:28-29)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전서1:30-31)

사랑의 주님, 더 나은 ‘나’를 포기할 수 없는 다음세대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그들은 분명 남들보다 더 많은 지식과 재능을 가지고 특수목적고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더 나은 ‘남’들로 인해 밀려나고 뒤처지는 경험을 하게 하신 분이 주님이십니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고 다시 더 나은 나를 위해 자퇴하며 앞서기 위해 또 달려가고 있습니다. 주여! 이들을 긍휼히 여기사 멈춰주옵소서. 성공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의 저주를 끊을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뿐입니다. 꿈은 잃어버린 채, 목적도 없이 남보다 나은 ‘나’를 추구하며 달려가게 하는 사단의 속임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합니다. 이들에게 진정한 만족이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신 주님 한 분 뿐임을 알게 하여주옵소서. 이들을 십자가 복음 안에서 나 죽고 예수 그리스도 산 생명으로 온전케 하실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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