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인간복제" vs 질병 치료..英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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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인간복제" vs 질병 치료..英서 논란
영 의회서 `수태 및 수정 법안" 논의
여성 두 명의 DNA를 이용, 태아를 만들 수 있도록 허가하는 새로운 법안의 심의를 놓고 영국 의회가 찬반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영국 의회가 오는 19일 심의할 `인간 수태 수정 법안(Human Embryology and Fertilisation)'은 여성 1명의 난자와 남성의 정자, 그리고 또 다른 여성의 미토콘드리아를 배합해 태아를 만들 수 있도록 허가하는 것을 그 뼈대로 하고 있다.
다수의 의원들은 이 법안을 가결할 경우, 1만 명 당 1명 꼴로 발병하는 미토콘드리아 질병을 태아 때부터 예방할 수 있다며 법안 통과를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유전과학의 지평을 개척한 이 방법을 통해 간질 등 미토콘드리아 질병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들을 치료할 수 있다며 법안 통과를 적극 옹호하고 있는 것.
줄기세포 권위자인 뉴캐슬대 앨리슨 머독 교수도 법이 유전 과학의 발전을 고려해야한다며 법안 통과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인디펜던트는 전했다.
반면 법안을 반대하는 일부 의원들과 기독교 그룹은 이 법안이 프랑케인슈타인 과학을 승인하는 인간 복제의 시작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법안은 지난 2001년 인간복제를 금지한 법안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이들은 주장하고 있다.
게다가 일각에선 "미토콘드리아 질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다가 더 심각한 질병을 낳을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영국은 전자 기술의 부작용에 대한 대중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난 2001년 인간복제를 세계 최초로 금지한 바 있다.(출처:연합뉴스)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행17:2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창6:5)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전1:19,25)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만유의 주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어리석은 인간의 생각처럼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될 부족한 분이 아니십니다. 주님은 이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법칙과 질서대로, 당신의 원하심을 따라 생명의 고유한 특성대로 주관하시며 이끌어가시는 분이십니다. 죄악된 인간이 그 아무리 자신들의 지혜로 생명을 연장시키고 유지시키려 하지만, 그 모든 계획은 하나님의 뜻을 떠난 악한 것들 뿐임을 그들로 하여금 알게 하여 주옵소서. 다만 살아계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주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것이 사람의 참 지혜이며 근본도리임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영국의회에서 이루어지는 저들의 잘못된 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일하시고, 또다시 계획하는 저들의 모든 지혜와 총명을 폐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엇보다 주님을 대적하여 높아지도록 배후에서 일하는 사단의 악한 계궤를 파하시고, 오직 생명의 주되신 주님께 무릎끓게 하시길 원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시고 싸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영 의회서 `수태 및 수정 법안" 논의
여성 두 명의 DNA를 이용, 태아를 만들 수 있도록 허가하는 새로운 법안의 심의를 놓고 영국 의회가 찬반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영국 의회가 오는 19일 심의할 `인간 수태 수정 법안(Human Embryology and Fertilisation)'은 여성 1명의 난자와 남성의 정자, 그리고 또 다른 여성의 미토콘드리아를 배합해 태아를 만들 수 있도록 허가하는 것을 그 뼈대로 하고 있다.
다수의 의원들은 이 법안을 가결할 경우, 1만 명 당 1명 꼴로 발병하는 미토콘드리아 질병을 태아 때부터 예방할 수 있다며 법안 통과를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유전과학의 지평을 개척한 이 방법을 통해 간질 등 미토콘드리아 질병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들을 치료할 수 있다며 법안 통과를 적극 옹호하고 있는 것.
줄기세포 권위자인 뉴캐슬대 앨리슨 머독 교수도 법이 유전 과학의 발전을 고려해야한다며 법안 통과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인디펜던트는 전했다.
반면 법안을 반대하는 일부 의원들과 기독교 그룹은 이 법안이 프랑케인슈타인 과학을 승인하는 인간 복제의 시작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법안은 지난 2001년 인간복제를 금지한 법안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이들은 주장하고 있다.
게다가 일각에선 "미토콘드리아 질병을 고치려고 노력하다가 더 심각한 질병을 낳을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영국은 전자 기술의 부작용에 대한 대중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난 2001년 인간복제를 세계 최초로 금지한 바 있다.(출처:연합뉴스)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행17:2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창6:5)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전1:19,25)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만유의 주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어리석은 인간의 생각처럼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될 부족한 분이 아니십니다. 주님은 이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법칙과 질서대로, 당신의 원하심을 따라 생명의 고유한 특성대로 주관하시며 이끌어가시는 분이십니다. 죄악된 인간이 그 아무리 자신들의 지혜로 생명을 연장시키고 유지시키려 하지만, 그 모든 계획은 하나님의 뜻을 떠난 악한 것들 뿐임을 그들로 하여금 알게 하여 주옵소서. 다만 살아계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주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것이 사람의 참 지혜이며 근본도리임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영국의회에서 이루어지는 저들의 잘못된 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일하시고, 또다시 계획하는 저들의 모든 지혜와 총명을 폐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엇보다 주님을 대적하여 높아지도록 배후에서 일하는 사단의 악한 계궤를 파하시고, 오직 생명의 주되신 주님께 무릎끓게 하시길 원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시고 싸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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