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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서 50년만에 첫 나치 신봉자 나와‘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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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116.♡.131.78)
댓글 0건 조회 1,564회 작성일 07-09-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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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서 50년만에 첫 나치 신봉자 나와‘발칵’
이스라엘에서 신나치주의 조직이 적발돼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충격
 
 
나치 독일에 유대인 600만명이 희생된 홀로코스트 발생 이후 60여년만에 처음으로 이스라엘에서 신나치주의 조직이 적발돼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이 10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경찰은 9일 유대인과 외국인, 동성애자를 폭행하고 불법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신나치주의자 일당 8명을 체포했으며 용의자 9명은 해외로 도피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이 이들의 은거지를 수색한 결과 나치 군복과 히틀러 초상화, 칼과 총, 탄약 등이 발견됐다. 컴퓨터에는 “나는 나치이며 나치로 남을 것이다. (유대인을) 모두 죽일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는 글귀가 남아있었으며 은거지 벽에는 “히틀러 만세, 유대인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씌어 있었다.

16∼21세인 조직원들은 모두 구 소련 출신의 이민자들로서 조부모 중 1명이 유대인일 경우 시민권을 부여하는 ‘귀환법’에 따라 이스라엘에 건너간 것으로 밝혀져 법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991년 구 소련이 무너지면서 100만명 이상의 이민자들이 이스라엘로 들어왔지만 30만명 이상은 스스로를 유대인으로 여기지 않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텔 아비브 근처 한 유대 교회에서 나치의 표식인 십자장과 아돌프 히틀러 이름이 적혀있는 것을 보고 수사에 나서 1년만에 일당을 검거했다. 이스라엘에서는 신나치주의 활동을 제약하는 법을 굳이 만들 필요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나치 혐오감이 팽배한 상태여서 이번 사건으로 인한 충격이 더욱 크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출처:국민일보)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뢰하는도다 너희가 도적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르면서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적의 굴혈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7:8-11)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고린도후서 5:13-14)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로마서 14:8)

살아계신 주님. 사단의 종노릇을 한 한 사람의 죄악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는지 직접 경험하였던 이스라엘백성들 속에서 또 다시 동일한 악독함을 저지를 것을 선포하는 어리석은 자를 용서하옵소서. 저들이 하는 짓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차 모르게 속이며 조종하는 사단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합니다. 세상의 헛되고 영원하지 않는 것들에 미쳐 사는 자들이 영원하신 주님께 미치도록 그들의 마음을 돌이켜 주옵소서.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살고 누구를 위해 죽느냐에 따라 그 가치를 알 수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과 열방이 영원하신 하나님, 십자가에서 죽으신 아들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살고 죽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성소였던 이스라엘이 도적의 굴혈에서 떠나 무너진 성소가 회복되고 퇴락한 곳이 보수되어 다시 주의 영이 임하시는 영광의 성소가 되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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