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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군부대 음주 구타, 잔혹한 실상 동영상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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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58.♡.14.148)
댓글 0건 조회 1,224회 작성일 12-10-1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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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북한 군부대 음주 구타, 잔혹한 실상 동영상 입수
젊은 병사들 불만에 북한은 군내기강 더욱 강화할 것
 
 
최근 두 달 새 북한군 3명이 잇따라 귀순한 가운데 북한군의 최근 생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KBS가 입수했다.

영상을 통해 나타난 북한 군부대의 실상은 집단 구타가 벌어지고 있고 부대 환경도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영상에는 상관으로 보이는 군인 1명이 다른 병사들을 한 줄로 나란히 세워놓고 구타하기 시작한다. 다른 초소의 모습이 담긴 영상에서도 한 병사가 상관으로부터 뺨을 맞으며 마구 구타를 당하는 모습이다.

상관이 병사들로부터 태연히 안마를 받고, 일과 시간에 낮잠을 자는 모습이 초소마다 쉽게 눈에 띄었다. 10대 후반에서 20대까지의 일부 젊은 북한군 병사들은 열악한 군 생활에 불만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올 들어 알려진 북한군 귀순자는 지난 2일 강원 고성군 최전방 소초로 귀순했던 북한 병사를 포함하면 모두 3명이다. 이 가운데 이달 귀순한 병사들은 18살과 20대 초반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대북방송매체 대표 김익환씨는 외부 정보가 북한에 많이 유입되기 시작한데다 군대 내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음주와 음주 후 일어나는 구타, 이런 것에 대한 불만에서 나타난 문제라고 전했다.

또한 김정은 제1비서가 최근 북한의 정보기관을 방문해 적대 인사들을 색출하라고 지시한 것도 이런 추세와 무관하지 않다. 잇따른 북한 병사의 탈북과 기강해이로 북한은 체제유지를 위해 군내기강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북한TV도 최근 사건을 보도하며 “지난 7일 어리석게도 딴 꿈을 꾸는 불순 적대분자들은 단호하고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었습니다” 라고 김정은의 말을 전했다. (출처:KBS 종합)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로마서14:7-9)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네가 하는 일들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전도서9:7-8)

우리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잃어버린 고아 같이 온 몸에 상처투성이가 되도록 맞아서 아픈데도 다른 살길을 알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북한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영상을 통해 북한의 젊은 군인들의 생활과 마음을 보게 됩니다. 나라에 충성을 해도 음주와 폭력으로 오히려 고통을 받으니 믿음대상이 무엇이며,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목마른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들려주옵소서. 우리를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용납하시고 수치를 담당하신 그 공로 의지하여 아빠! 부르며 주님앞에 나아오는 백성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가 없는 것처럼 스스로 나라를 세우려고 애를 쓰는 북한에게 이미 우리를 예수그리스도안에서 붙들어주신 은혜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 그 은혜로 인하여 주를 위해 살고 주를 위해 죽는 영원한 기쁨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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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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