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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박해 받는 목사의 이야기
미얀마 정권, 목사와 선교사들에게 사역 금지시키고 있어
전세계에 박해 소식을 전하고 있는 RI(Release International)가 미얀마 정권의 박해 아래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고아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한 선교사의 간증을 전했다.
스데반(가명) 목사와 40여 명의 고아들은 함께 살던 집이 미얀마 정권에 의해 폐허가 돼 머물 곳이 없어졌다. 거리에 작은 텐트를 칠 수 밖에 없었지만 스데반 목사는 “삶에 무엇을 주시든 주님은 언제나 좋으신 분”이라고 말한다.
“비록 우리가 이곳에서 고난과 고통의 시간 속에 있을지라도 주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좋은 분이십니다. 우리가 맞닥뜨린 많은 문제들과 고난 속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축복하셔서 우리의 영적인 삶이 더욱 성숙하도록 하십니다. 선교의 삶 속에서 고난과 문제들은 우리를 완벽하게 다듬습니다.” “주님은 나와 고아들의 삶 속에서 항상 자비로우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먹을 것을 주셨고, 굶주리게 내버려 두시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살던 집이 부서지고, 지금 텐트 속에 살게 됐지만, 삶에 무엇을 주시든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는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과 또 주셔야 할 때를 아십니다. 나는 단지 주님을 믿고 살아갈 뿐입니다. 어느 날 주님은 그의 영광을 위해 모든 것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현재 미얀마 정권은 스데반 목사뿐만 아니라 고아 사역을 하고 있는 외국인 선교사들에게 고아원 운영을 금지시키고 있다. 고아 사역을 하고 있던 선교사들 일부는 수감된 상황이다. 이러한 기독교 박해 상황을 알리고 세계적인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세계기독연대(CSW) 등 세계 인권 단체들은 UN과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청하고 있다.
RI의 앤디 디퍼(Andy Dipper)대표는 “미얀마 지역의 기독교인들과 스데반 목사를 비롯한 기독교 지도자들, 그리고 이곳에 예배의 자유와 고아원의 운영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출처:매일선교소식)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베드로전서2:6)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유복한 자라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얼굴 빛에 다니며 종일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주의 의로 인하여 높아지오니 주는 저희 힘의 영광이심이라 우리 뿔이 주의 은총으로 높아지오리니 우리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속하였음이니이다 (시편89:15-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편23:1-6)
끝까지 주를 신뢰하는 자에게 반드시 신실하심을 나타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미얀마의 정권아래 박해받는 자들에게서 아름다운 고백을 받아내신 주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목사님의 고백대로 주님은 언제나 좋으시며 선하신 아바아버지 이십니다. 선한목자되신 주님, 주를 신뢰하며 온전히 쫒는 교회와 지도자들을 기억하시고 함께 하여 주십시오. 선한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안위하시는 완전한 은혜 아래 거하게 하시고 주와 함께 담대함으로 전진하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힘의 영광이 되신 주님께서 친히 방패가 되어주시옵소서. 복음의 진보를 막는 미얀마 땅의 악한 영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하고 끊습니다.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시옵소서. 이들의 사역을 축복하시고 수많은 의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미얀마를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들을 일으키시고, 주의 생명으로 이 땅을 덮어주시옵소서.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미얀마 정권, 목사와 선교사들에게 사역 금지시키고 있어
전세계에 박해 소식을 전하고 있는 RI(Release International)가 미얀마 정권의 박해 아래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고아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한 선교사의 간증을 전했다.
스데반(가명) 목사와 40여 명의 고아들은 함께 살던 집이 미얀마 정권에 의해 폐허가 돼 머물 곳이 없어졌다. 거리에 작은 텐트를 칠 수 밖에 없었지만 스데반 목사는 “삶에 무엇을 주시든 주님은 언제나 좋으신 분”이라고 말한다.
“비록 우리가 이곳에서 고난과 고통의 시간 속에 있을지라도 주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좋은 분이십니다. 우리가 맞닥뜨린 많은 문제들과 고난 속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축복하셔서 우리의 영적인 삶이 더욱 성숙하도록 하십니다. 선교의 삶 속에서 고난과 문제들은 우리를 완벽하게 다듬습니다.” “주님은 나와 고아들의 삶 속에서 항상 자비로우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먹을 것을 주셨고, 굶주리게 내버려 두시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살던 집이 부서지고, 지금 텐트 속에 살게 됐지만, 삶에 무엇을 주시든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는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과 또 주셔야 할 때를 아십니다. 나는 단지 주님을 믿고 살아갈 뿐입니다. 어느 날 주님은 그의 영광을 위해 모든 것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현재 미얀마 정권은 스데반 목사뿐만 아니라 고아 사역을 하고 있는 외국인 선교사들에게 고아원 운영을 금지시키고 있다. 고아 사역을 하고 있던 선교사들 일부는 수감된 상황이다. 이러한 기독교 박해 상황을 알리고 세계적인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세계기독연대(CSW) 등 세계 인권 단체들은 UN과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청하고 있다.
RI의 앤디 디퍼(Andy Dipper)대표는 “미얀마 지역의 기독교인들과 스데반 목사를 비롯한 기독교 지도자들, 그리고 이곳에 예배의 자유와 고아원의 운영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출처:매일선교소식)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베드로전서2:6)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유복한 자라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얼굴 빛에 다니며 종일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주의 의로 인하여 높아지오니 주는 저희 힘의 영광이심이라 우리 뿔이 주의 은총으로 높아지오리니 우리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속하였음이니이다 (시편89:15-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편23:1-6)
끝까지 주를 신뢰하는 자에게 반드시 신실하심을 나타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미얀마의 정권아래 박해받는 자들에게서 아름다운 고백을 받아내신 주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목사님의 고백대로 주님은 언제나 좋으시며 선하신 아바아버지 이십니다. 선한목자되신 주님, 주를 신뢰하며 온전히 쫒는 교회와 지도자들을 기억하시고 함께 하여 주십시오. 선한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안위하시는 완전한 은혜 아래 거하게 하시고 주와 함께 담대함으로 전진하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힘의 영광이 되신 주님께서 친히 방패가 되어주시옵소서. 복음의 진보를 막는 미얀마 땅의 악한 영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하고 끊습니다.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시옵소서. 이들의 사역을 축복하시고 수많은 의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미얀마를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들을 일으키시고, 주의 생명으로 이 땅을 덮어주시옵소서.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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