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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교사, 28년새 160배 증가
한국선교연구원, 한국 선교 현황 조사연구 결과 발표
한국선교연구원(문상철 원장)은 3일 한국 선교의 현황을 통계적으로 조사한 ‘한국 기독교 선교운동의 동향과 과제’라는 제목의 조사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결과 한국 선교사는 지난 28년간 160배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선교단체의 양적 성장, 교회조직의 ‘글로벌화’ 현상
한국선교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 선교사 숫자는 1979년 처음 조사되었을 때 93명이었나, 1990년 말 1천645명, 2000년 말 8천103명에 도달했으며, 2006년 말에는 1만4천905명에 달했다. 이는 한국 선교사가 지난 28년 동안 약 160배의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한국 선교사의 이러한 증가는 ‘전 세계적으로 서구 선교가 쇠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교 인력을 보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 이번 조사를 책임 맡은 문상철 원장의 분석이다.
조사결과 한국 선교사의 숫자는 전 세계 개신교 ‘타문화권 선교사’의 7%정도를 차지했으며, 국외에서 활동하는 ‘해외 선교사’ 기준으로는 15%정도에 달했다. 이는 타문화권 선교사 기준으로는 미국과 인도에 이어 세계 3위에, 해외 선교사 기준으로는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한국의 선교단체 숫자는 1979년 말 21개, 1990년 말 74개, 2000년 말 136개였으나, 2006년 말에는 174개인 것으로 발표 결과 드러났다. 이러한 숫자 역시 선교단체가 500개 이상인 미국 다음으로 많은 것이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의 조정기를 거쳐 계속 늘어나던 선교단체 숫자는, 2002년 163개, 2004년 165개, 2006년 174개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문 원장은 “그 동안 발전된 파송 구조가 안정화됨에 따라 선교단체의 숫자는 크게 늘어나고 있지 않다”며 “선교단체 숫자가 늘어나지 않는 대신 선교단체의 규모는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1천명 이상의 회원 선교사를 가진 단체가 2개(GMS/예장합동 1천835명, UBF 1천463명), 5백 명 이상 1천명 미만이 5개(예장통합 927명, 기감 750명, 기하성 664명, CMI 561명, GMF 560명, 기침 550명), 1백 명 이상 5백 명 미만이 28개(예성 420명, 예수전도단 386명 등), 5십 명 이상 1백 명 미만이 15개, 5십 명 이하가 89개로 파악됐다.
문 원장은 “이와 같은 선교단체들의 양적 팽창은 자유 경제체제 속에서 자유로운 해외여행과 체류 그리고 외환거래가 보장된 가운데 일어나기 때문에 사회문화적인 글로벌화 속에서 일어나는 교회 조직의 글로벌화 현상의 하나로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한 선교인력 유지위해 구조적ㆍ전략적 요소 필요
한국선교연구원은 한국 선교사들의 활동 무대가 1979년 말 26개국에서, 1990년 말 87개국, 2000년 말 162개국, 그리고 2006년 말에는 168개국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고했다.
대륙별로 한국 선교사들의 분포를 보면, 아시아 47.3%, 유라시아 11.4%, 북미 9.3%, 아프리카 7.7%, 중남미 5.8%, 중동4.5%, 서유럽3.9%, 러시아3.2% 등으로 조사됐다. 가장 미복음화된 대륙인 아시아에서 일하는 한국 선교사들의 비중이 크다는 것은 한국 선교사가 아시아 필요를 채우는 데 귀하게 쓰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또한 종교문화권별로 보면 한국 선교사들은 기독교권에 29.1%, 이슬람권에 24.1%, 공산권에 18.7%, 불교권에 14.2%, 정령숭배권에 4.1%, 힌두교권에 3.8% 등으로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슬람화의 수치가 높은 것은 아시아 지역에 이슬람 국가가 그만큼 많음을 나타내는 반증이라 하겠다.
한편 문 원장은 ‘한국선교운동의 급성장은 질적인 면에서 많은 과제를 안고 있음’을 지적했다. 174개 단체를 통해 168개국에서 일하는 14,905명의 선교인력은 불과 30년 동안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선교의 전문성이 그 숫자에 걸맞게 발전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에 문 원장은 “한국선교의 양적성장은 오랜 세월을 통해 구축된 서구선교와는 판이하게 다르다”며 “따라서 여러 영역에서 고르게 발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글로벌한 선교인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구조적이고 전략적인 요소들을 갖추는 것이 시급함을 조언했다. (출처:뉴스미션)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사야 5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12장 1-3절)
하나님, 한국 교회에 베푸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얼굴 빛을 한국교회 가운데 비추사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 알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 것입니다.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하나님,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주님의 거룩한 이 일에 한국교회를 수종들게 하시며 주의 은혜입은 자로 생명으로 서서 땅 끝이 주의 영광을 보는 일을 전심으로 섬기게 하시옵소서.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한국선교연구원, 한국 선교 현황 조사연구 결과 발표
한국선교연구원(문상철 원장)은 3일 한국 선교의 현황을 통계적으로 조사한 ‘한국 기독교 선교운동의 동향과 과제’라는 제목의 조사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결과 한국 선교사는 지난 28년간 160배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선교단체의 양적 성장, 교회조직의 ‘글로벌화’ 현상
한국선교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 선교사 숫자는 1979년 처음 조사되었을 때 93명이었나, 1990년 말 1천645명, 2000년 말 8천103명에 도달했으며, 2006년 말에는 1만4천905명에 달했다. 이는 한국 선교사가 지난 28년 동안 약 160배의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한국 선교사의 이러한 증가는 ‘전 세계적으로 서구 선교가 쇠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교 인력을 보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 이번 조사를 책임 맡은 문상철 원장의 분석이다.
조사결과 한국 선교사의 숫자는 전 세계 개신교 ‘타문화권 선교사’의 7%정도를 차지했으며, 국외에서 활동하는 ‘해외 선교사’ 기준으로는 15%정도에 달했다. 이는 타문화권 선교사 기준으로는 미국과 인도에 이어 세계 3위에, 해외 선교사 기준으로는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한 한국의 선교단체 숫자는 1979년 말 21개, 1990년 말 74개, 2000년 말 136개였으나, 2006년 말에는 174개인 것으로 발표 결과 드러났다. 이러한 숫자 역시 선교단체가 500개 이상인 미국 다음으로 많은 것이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의 조정기를 거쳐 계속 늘어나던 선교단체 숫자는, 2002년 163개, 2004년 165개, 2006년 174개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문 원장은 “그 동안 발전된 파송 구조가 안정화됨에 따라 선교단체의 숫자는 크게 늘어나고 있지 않다”며 “선교단체 숫자가 늘어나지 않는 대신 선교단체의 규모는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1천명 이상의 회원 선교사를 가진 단체가 2개(GMS/예장합동 1천835명, UBF 1천463명), 5백 명 이상 1천명 미만이 5개(예장통합 927명, 기감 750명, 기하성 664명, CMI 561명, GMF 560명, 기침 550명), 1백 명 이상 5백 명 미만이 28개(예성 420명, 예수전도단 386명 등), 5십 명 이상 1백 명 미만이 15개, 5십 명 이하가 89개로 파악됐다.
문 원장은 “이와 같은 선교단체들의 양적 팽창은 자유 경제체제 속에서 자유로운 해외여행과 체류 그리고 외환거래가 보장된 가운데 일어나기 때문에 사회문화적인 글로벌화 속에서 일어나는 교회 조직의 글로벌화 현상의 하나로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한 선교인력 유지위해 구조적ㆍ전략적 요소 필요
한국선교연구원은 한국 선교사들의 활동 무대가 1979년 말 26개국에서, 1990년 말 87개국, 2000년 말 162개국, 그리고 2006년 말에는 168개국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고했다.
대륙별로 한국 선교사들의 분포를 보면, 아시아 47.3%, 유라시아 11.4%, 북미 9.3%, 아프리카 7.7%, 중남미 5.8%, 중동4.5%, 서유럽3.9%, 러시아3.2% 등으로 조사됐다. 가장 미복음화된 대륙인 아시아에서 일하는 한국 선교사들의 비중이 크다는 것은 한국 선교사가 아시아 필요를 채우는 데 귀하게 쓰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또한 종교문화권별로 보면 한국 선교사들은 기독교권에 29.1%, 이슬람권에 24.1%, 공산권에 18.7%, 불교권에 14.2%, 정령숭배권에 4.1%, 힌두교권에 3.8% 등으로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슬람화의 수치가 높은 것은 아시아 지역에 이슬람 국가가 그만큼 많음을 나타내는 반증이라 하겠다.
한편 문 원장은 ‘한국선교운동의 급성장은 질적인 면에서 많은 과제를 안고 있음’을 지적했다. 174개 단체를 통해 168개국에서 일하는 14,905명의 선교인력은 불과 30년 동안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선교의 전문성이 그 숫자에 걸맞게 발전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에 문 원장은 “한국선교의 양적성장은 오랜 세월을 통해 구축된 서구선교와는 판이하게 다르다”며 “따라서 여러 영역에서 고르게 발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글로벌한 선교인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구조적이고 전략적인 요소들을 갖추는 것이 시급함을 조언했다. (출처:뉴스미션)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사야 5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세기 12장 1-3절)
하나님, 한국 교회에 베푸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얼굴 빛을 한국교회 가운데 비추사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 알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 것입니다.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하나님,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주님의 거룩한 이 일에 한국교회를 수종들게 하시며 주의 은혜입은 자로 생명으로 서서 땅 끝이 주의 영광을 보는 일을 전심으로 섬기게 하시옵소서.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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